• 최종편집 2022-01-28(금)
 

우리 전통의 樂, 歌, 舞를 살리기 위한 국악인재를 십 수년 째 배출해오고 있는 전국 규모의 국악경연대회가 열려 관심을 모은다.

오는 6월 11일,12일 양일간 영광 법성포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예정지 특설무대 와 굴비특품사업단 등지에서 펼쳐지는 제15회 전국 숲쟁이 국악경연대회가 그것.
 
숲쟁이 국악경연대회는  樂, 歌, 舞(악,가, 무)의 국악 전반에 대한 경연대회로 영광 법성포 단오제 기간 중 열리는 주요 행사의 하나다.

법성포단오제(6월8일~12일)는 500여 년 동안 서해안에서 유일하게 전승돼 오는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민속 문화유산이다. 역사성과 전통성의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2년에 국가중요무형문화재 123호로 지정된 바 있다.

숲쟁이 국악경연대회는 영광군과 사)법성포단오보존회가 주최하고 영광문화원이 주관을 맡아 공정한 심사를 통해 국악인재 및 신진국악 예술인을 발굴 육성 지원하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개최 한다. 이는 전통음악의 보존·전승을 위해 전국의 국악 신인들을 발굴 육성해 권위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 시켜오고 있다.

대회는  신인부(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와 일반부(만 20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명인부(만 25세이상)로 나눠져 11일 예선을 거쳐 다음날인 12일 본선 경연을 벌인다.

 문의: 영광문화원 (061-351-3255, 350-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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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12일 양일간, 제15회 전국 숲쟁이 국악경연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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