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8(금)
 
경북 칠곡군은 2018년 개관을 목표로 111억 원을 들여 '향사 박귀희 명창 기념관'을 조성한다.


경북 칠곡군 석적읍 중지리 칠곡 호국평화기념관 부근의 부지 3만6천575㎡에 기념관을 짓는다.

한국 근현대사의 대표적인 전통공연 예술가인 박 명창을 재조명하고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서다.

칠곡군은 편입토지 감정·보상협의와 설계공모 등의 행정절차를 끝내고 3월 3일 설계용역보고회에서 종합계획과 건축계획안을 확정했다.

칠곡군 가산면 출신의 박 명창은 근대 국극·창극의 선구자이며 1968년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병창 보유자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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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arirang@so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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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111억원 들여 '박귀희 명창 기념관' 조성…2018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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