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7(수)
 

 

2025년 세계국악엑스포를 개최하는 충북 영동군이 차질 없는 행사 준비를 위한 행정지원단을 발족했다.

 

영동군은 경찰, 교육지원청, 축제관광재단, 난계기념사업회 등이 총망라된 행정지원단(단장 강성규 부군수)을 구성했다고 2월 5일 밝혔다.

 

이들은 올해 초 발족한 조직위원회와 공조 체제를 구축해 국악엑스포 준비에 나서게 된다.

 

영동군은 내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국악으로 만나는 미래문화, 희망으로 치유받다'를 주제로 세계국악엑스포를 열 예정이다.

 

국비 등 150억원이 투입되는 이 행사는 30개국 참가를 목표로 한다.

 

지난해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고, 올해 초 조직위원회를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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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뉴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준비 꼼꼼하게! 영동군 행정지원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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