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1. 공연명 : 국악동화 ‘토끼, 용궁 구출 대작전’
2. 장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어린이극장 ▶ 지도보기
3. 날짜 : 2022년 12월 18일 (일요일)
4. 시간 : 오후 3시
5. 티켓료 : 전석 무료초대 (선착순 현장발권)
6. 문의 : 010-8635-0597
◆ 출연진 : 소리·연기 : 남지원, 타악 : 윤준호, 가야금 : 정해성, 신디 : 최희선,
          무용 : 한명선, 배정화, 이반야, 김원선, 김보라
          Collaboration : 국악실내악단 초화 / 나빌레라 예술단


예술창작집단 소리하나(대표 남지원)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어린이극장에서 정기공연 국악동화 ‘토끼, 용궁 구출 대작전’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국악동화 ‘토끼, 용궁 구출 대작전’은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로 인해 환경이 오염되는 것을 아이들의 시각에 맞춰 표현한 국악 아동극이다. 어느날 환경지킴이로 숲속을 청소하며 살던 토끼에게 별주부가 찾아오게 된다. 별주부는 쓰레기로 인해 남해 바다가 오염되어 용왕이 병에 걸리게 되었다며 토끼에게 바다를 청소하는 걸 도와달라고 말한다.

최근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로 인해 산이며 바다 등 자연 환경이 오염되고 있다. 나부터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하는 것에 동참하면 누구나 깨끗한 공기로 숨을 쉬고 물을 마시며 살 수 있다는 걸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친근하면서도 깜찍한 토끼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다.

예술창작집단 소리하나 대표 남지원은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로 갈수록 자연이 병들어 가는 게 마음이 아팠다. 나부터 실천하여 쓰레기를 줄이고 아이들에게 깨끗한 자연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번 작품으로나마 의미를 담아보았다.”고 말했다. 예술창작집단 소리하나는 다양한 국악 콘텐츠를 확립하고 창의적인 국악공연 레퍼토리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자 창단한 단체이다. 이번 국악동화 ‘토끼, 용궁 구출 대작전’ 이전에도 국악 아동극 ‘띵동, 누구일까요?’를 무대에 선보이는 등 아이들이 국악에 흥미를 느끼고 접할 수 있도록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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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 12월 1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국악동화 ‘토끼, 용궁 구출 대작전’ (예술창작집단 소리하나 : 남지원, 윤준호, 정해성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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