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8(토)
 

판소리 양혜인.jpg

제47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의 판소리 명창부에서 양혜인(33·전남 목포시)씨가 영예의 장원을 차지했다.

 

양씨는 31일 전북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 제47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 경연에서 판소리 춘향가 중 ‘이별 후 임을 그리는 대목’을 열창해 장원으로 선정됐다. 그는 대통령상과 함께 국악계 최고 상금인 6000만 원을 받았다. 오해 상금은 지난해(5000만 원)보다 1000만 원이 늘었다.


 올해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 제39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17일간 전주대사습청과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덕진예술회관, 국립무형유산원 등으로 분산 개최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부문별 장원은 다음과 같다. △국회의장상(무용명인부) 김호은 △국무총리상(농악부)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민요부, 가야금병창부) 이덕용, 지현아 △전북도지사상(판소리일반부) 전민권 △전주시장상(무용일반부) 이우영 △문화방송사장상(기악부, 시조부) 송누리영, 김화자

 

학생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판소리부 박지현, 관악부 이재영, 현악부 김예준, 무용부 박정인 △전북도지사상 민요부 이가현, 가야금병창부 김가현 △대상문화재단이사장상 농악부 국립예술중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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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 장원에 양혜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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