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4(금)
 

▲  (위) 김주리, 박애리, 김나영, (아래) 조수황, 염경애, 정윤형

 

국립민속국악원의 판소리 완창무대 ‘소리판’에 출연할 명창들이 선정됐다.

 

올해 처음 선을 보이는 이번 무대는 총57명의 소리꾼이 접수해 9.5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흥보가 부문은 최고 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판소리 바탕별 한 명씩 선정하지만 심청가는 접수가 가장 많아 2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소리꾼은 춘향가 김주리(29), 심청가 박애리(44), 김나영(43), 흥부가 조수황(25), 수궁가 염경애(48), 적벽가 정윤형(25)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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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국악원,판소리 완창무대 6인의'소리 판'이 열린다! - 김주리,박애리,김나영,조수황,염경애,정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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