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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안내] 이제, 가야금 - 12현 산조가야금 입문자를 위한 기초 교본 (저자 이정은, 이민지)
    책소개 12현 산조가야금 입문자를 위한 기초 교본QR코드를 활용한 영상과 음원 재생 65개의 기초 연습곡과 다양한 장르의 응용 연습곡 55곡 [도서출판 우리에뜰]<이제, 가야금>은 가야금 입문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교본으로 가야금의 역사, 종류, 연주 자세, 조율 방법, 기초 음악 이론을 상세히 다루었다. 가야금을 배우고 싶지만 악기 연주가 처음이고, 악보를 보지 못하는 입문자들도 연주하면서 계이름을 익힐 수 있도록 새롭게 악보를 구성하였으며,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곡들로 집필하였다. 또한, 기존에 출간된 교재들과는 다르게 QR 코드를 활용해 기초 주법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복습 할 수 있고, 그뿐만 아니라 저자가 직접 2중주로 편곡한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음원으로 직접 들어보며 연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은이 소개 이정은정은쌤 스튜디오 대표용인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 졸업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전수자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국악 예술강사이민지現 (사)한국국악협회 안산지부 이사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 수료추계예술대학교 국악과 졸업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교원자격증 실기 2급, 문화예술교육사 2급제3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 일반부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차례 Ⅰ. 가야금 알기 1. 가야금의 역사 2. 가야금의 종류 3. 가야금의 구조 4. 가야금 줄 잇는 법 5. 가야금 부들 매는 법 6. 가야금 연주 자세 7. 가야금 조율법 8. 가야금 표기법 9. 음표 및 박자 익히기Ⅱ. 오른손 주법 1. 뜯기(2) : 봄나들이, 시계탑의 종소리, 꼬마 눈사람, 맴맴 2. 튕기기(0) : 학교종, 곰세마리, 짝짜꿍, 신데렐라 3. 연튕김(280) : 비행기, MBC로고송, 모두 다 꽃이야 4. 엄지 뜯기(1) 5. 집기(2-1) : 남생아 놀아라 6. 뒤집기(1-2) :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반달, 군밤타령, 너영나영, 산 할아버지 7. 중지 뜯기(3) 8. 중지 집기(3-1) : 홀로아리랑, 산도깨비 9. 뒤집기(1-3) : 천안삼거리, 늴리리야, 오나라 10. 밀어 뜯기(2-2) : 밀양아리랑, 해주아리랑, 꼭두각시Ⅲ. 왼손 주법 1. 왼손 기본 동작 2. 누르기 : 생일축하노래, 작은별, 고향의 봄, 도토리,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인절미와 총각김치 3. 농현 : 아리랑, 도라지타령, 지하철 환승음악 ‘얼씨구야’ 4. 꺾기 : 강강술래 5. 전성 : 첨밀릴 6. 밀기 7. 흘리기 : 진도아리랑, 새타령, 가시버시사랑Ⅳ. 2중주 스와니강, 에델바이스, Moon River, 혜화동, 벚꽃엔딩, 살다보면, 너영나영, 밀양아리랑, 몽금포타령, 구 아리랑, 한오백년,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징글벨, 루돌프 사슴코,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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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신간안내] QR 코드 시창 레벨1 (저자 이수경)
    책소개 시창 청음 입문자를 위한 단계별 432문제기존 교재들에 부족한 6/8박자 연습곡 보강QR 코드를 활용한 연주 음원 제공 [도서출판 우리에뜰]이 책은 시창 · 청음을 위한 기본 교재이다. 그간 시창 · 청음을 지도해오며 기존 교재들의 부족분들을 체감해왔는데, 이제야 기본 교재를 펴내게 되었다. 이 책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1. 음정을 2도에서 9도까지 순차적으로 수록하여 학습 구성을 체계화했다.2. 임시표 연습은 #(파·도·솔·레·라), ♭(시·미·라·레·솔) 순서로 구성하였다.3. 리듬 측면을 보강하였다. 난이도를 조정하여, 매우 평이한 리듬으로부터 시작하여 각 장마다 새로운 리듬형이 등장하도록 구성하였다.4. 기존 교재들에서 부족했던 6/8박자 연습곡을 특히 보강하였다.5. 연습곡을 모두 8마디 길이로 구성하여 학습 집중도를 높였다. 기존 교재들에서 불필요한 반복부분들이 많았기에 연습곡 길이를 짧게 구성하였다. 연습곡 호흡을 길게 가져가고 싶다면 16마디 또는 한 페이지 전체를 이어서 불러도 좋다.6. QR코드로 연주음원을 제시하였다.음악을 전문으로 하려는 이들에게 시창 · 청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책이 대입, 임용 등 각종 시창 · 청음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과 음악의 기초실력을 다지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지은이 소개 이수경서울대학교 음악학 석사한국학중앙연구원 문학 박사중앙대학교 강사유튜브 채널 〈오즈의 꿈나라〉 운영저서: [지난밤 꿈에 말이야: 꿈·음악·상징], [QR코드 시창 level 2] 차례 제1장 2도 연습 … 6제2장 3도 연습 … 13제3장 4도 연습 … 20제4장 5도 연습 … 27제5장 6도 연습 … 34제6장 7도 연습 … 41제7장 8도 연습 … 48제8장 9도 연습 … 55제9장 F# 연습 … 62제10장 C# 연습 … 69제11장 G# 연습 … 76제12장 D# 연습 … 83제13장 A# 연습 … 90제14장 B♭ 연습 … 97제15장 E♭ 연습 … 104제16장 A♭ 연습 … 111제17장 D♭ 연습 … 118제18장 G♭ 연습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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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신간안내] 100년 전 경성의 음악공간을 산책하다 - 저자 신혜승, 김은영, 이수정
    한국적인 음악 문화의 형성 과정과 역사에 대한 탐구QR코드로 직접 감상해 보는 경성의 음악 최근 K-Pop, K-Drama, K-Movie, K-Arts 등 한국의 문화콘텐츠는 놀라울만한 성장을 해왔다. 그러나 문화산업의 성장에 비해 학계에서 이와 같은 현상을 설명하는 시도는 소수에 불과하다. 세계에서 한국 문화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면서 국내의 연구자들도 학문적으로 이러한 현상을 설명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는 듯하다. 이 책은 음악 분야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시도한 첫 결과이다. 그동안 각자의 연구공간에서 주로 문헌을 갖고 씨름하던 세 명의 연구자들이 100년 전 서울의 음악문화를 ‘음악회’ 풍경을 통해 소개해보기로 했다.1코스는 청계천 아래 남촌의 음악공간을 산책하였다. 1920년대 모던걸과 모던보이들이 거닐었던 도심을 따라 경성공회당에서 열린 각종 음악공연들을 소개한다. 우리나라의 첫 우리말 라디오방송 중계가 경성공회당에서 있었고 이때 최고의 인기가수 강석연의 공연이 라디오 전파를 타며 그 인기가 증폭되었다. 한국근대음악사의 역사적 사건은 경성공회당이라는 음악공간과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2코스는 청계천 위의 북촌으로 조선인들에게 ‘운종가(雲從街)’로 불릴 정도로 사람들의 왕래가 잦았던 종로 지역을 중심으로 음악산책을 시도한다. 한국 근대사에서 기독교는 종교적 영역을 넘어 가치관, 생활방식 등 문화적 영역에 일대 변화를 일으켰다. 1903년에 창설된 YMCA는 나라의 주권이 외세에 의해 뒤바뀌는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서도 민족계몽운동을 통해 미래를 도모하고자 했다. 양악의 선구자로 구성된 ‘경성찬양회’,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흑인음악단의 공연, 작곡가 홍난파의 성장과 실험장이었던 YMCA의 다양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3코스는 경성의 중심부에 위치했던 궁궐과 궁중음악의 변화과정을 음악회를 통해 소개한다. 조선시대까지 궁중음악을 연주하던 장악원은 식민지 시기동안 이왕직아악부라는 이름으로 존재한다. 이 시기에 박람회, 야앵 등 대중을 동원하여 제국의 위엄을 홍보하려 했던 각종 행사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단체가 바로 이왕직아악부이다. 과거 조선의 왕과 궁궐의 행사에 적합하도록 훈련받았던 음악인들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음악활동을 해야 하는 반전이 시작된 것이다. 이왕직아악부가 각종 행사에 동원되어 연주한 구체적 내용을 보며 봉건사회의 전통이 근대화와 문명화의 이름으로 뒤바뀌고 왜곡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 소개 신혜승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피아노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18세기 영국의 기악음악에 대한 연구로 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음악과 역사는 물론, 음악과 공간, 음악과 정치, 음악과 젠더와의 관계를 음악학적인 입장에서 새롭게 조망하는 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음악학 분야에 관심의 폭과 깊이를 넓혀가고 있다. 현재 연세대 · 이화여대 · 서강대 · 한성대 · 건국대 · 세종대에서 음악사 및 음악문화콘텐츠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뮤직스토리텔링 연구소 대표로 저술, 창작, 기획, 강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김은영대학 때 노래운동과 민족음악론에 흥미를 느껴 중앙대에서 국악이론을 공부하고 동아대학교에서 전통음악의 근대성 연구로 음악문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양음악, 전통음악, 대중음악으로 분리된 음악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연구를 지향하며 연구자들의 연대를 통해 음악학 연구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중이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로 있으면서 냉전기 한국음악을 연구하고 있다.이수정중앙대학교 국악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일제강점기 이왕직아악부에 관한 연구로 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근대 한국음악계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있으며, 저술 및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속에서 p. 111“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선율들이 펼쳐내는 라이브 음악과 무선으로 송출되는 무선실험방송 현장에서의 명창 소리, 음반과 라디오에서의 음악소리 등 여러 사운드를 엮어 그 시대가 만들어 낸 모던 음악의 향연에 글을 통해 참여하면서 근대로의 소리여행을 다녀왔다. 그 때의 그 노래들은 오늘날에도 현재 진행 중이다. 한 순간 만들어지고 사라진 것이 아니라 오늘날 음악문화의 모티브가 되고, 원천이 되어 생명력 있게 이어져 오고 있다. 판소리 명창의 시원하고 우렁찬 풍류의 소리도, 강석연의 애달픈 방랑의 노래도, 쇼팽의 폴로네즈 선율과 베토벤의 장송행진곡도, 그리고 목포의 눈물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의 노래들도 모두 오늘날의 사운드로 새롭게 재생되고 있으며 여러 의미와 맥락에서 재현되고 있다.”p. 132“YMCA가 한국 근대사에 기여한 사회적·문화적 의미는 결코 적지 않았다. YMCA에서 기획한 강연회, 연설회, 환등회, 음악회의 중심주제는 대부분 당대의 문화운동/론 및 민족 담론이 바탕이 되고 있었으며 이런 지속적인 공론장은 민족공동체의 일체감을 형성하는 강력한 역할을 했다. 특히 YMCA에서 열린 음악회는 근현대 음악사를 통틀어 사회변화에 가장 민감한 음악적 실험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결코 간과될 수 없을 것이다.”p. 214“음악은 ‘소리’로 들려지지만, 궁중음악은 악기 배치부터 연주과정에 이르는 모든 ‘의례’가 음악의 표현에 해당한다. 의례에 임하는 사람의 사상과 감정을 시청각적으로 보여주는 행위가 궁중음악이다. 그런데 일제강점기가 되면서 모든 사정이 달라졌다. 위풍당당한 군대의 군례의식, 사신을 맞이하는 빈례의식, 문무백관이 모인 회례 등 국가의식을 열 수 없었고, 망국의 책임이 있는 왕실에서는 떠들썩한 잔치나 행사를 맘대로 열지 못하였다. 왕가로서 품위를 유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행사가 열렸다. 일제에 의해 허락된 행사는 고종과 순종을 비롯한 왕족의 생일연, 왕족과 손님을 위한 환영연과 환송연 그리고 종묘제례로 제한되었다.” 차례 1코스 청계천 아래의 남촌 : 경성공회당과 모던 음악 1. 남촌의 탄생과 경성공회당 2. 무선전파의 첫 경험과 우리말 방송의 감격 3. 공회당에서 만난 쇼팽 4. 버라이어티쇼 속의 향토찬가 5. 불안과 고통의 노스탤지어 6. 1코스의 음악들2코스 청계천 위의 북촌 : YMCA와 경성의 음악회 1. 일제강점기 식민지 도시 경성 2. ‘음악회’라는 신문물 3. YMCA에서 경험한 흑인음악의 인상 4. 열혈 청년 홍난파, 문명을 향한 끝없는 갈망 5. 2코스의 음악들3코스 경성의 심장 궁궐 : 궁궐의 변화와 궁중음악연주단 1. 궁중의 담장(전각)을 허물다. 2. 궁중음악연주단 이왕직아악부 3. 이왕직아악부의 식민지 음악 활동 4. 3코스의 음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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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신간안내] 입시를 위한 실전 시창 200문제 - QR 코드 시창 레벨2 (저자 이수경)
    음악을 전문으로 하려는 이들에게 시창 · 청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지금 여러분이 듣고 있는 음악이 어떠한 시간적 구조하에 어떤 음들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파악할 수 없다면 진정한 음악인이라 하기 어려울 것이다. 수년간 교단에서 학생들에게 시창청음을 지도해오며 음감과 리듬감이 크게 부족한 학생들이 꾸준한 노력의 결과 훌륭한 성과를 이뤄낸 사례들을 역력히 목격해왔다. 끈기 있는 반복적 연습이 학생들의 뇌에 음과 리듬에 대한 장기기억을 심어주었고, 결국 그들 스스로 음악적 소리와 기호체계를 호환시킬 수 있게끔 해주었다. 그간 어느 정도 시창이 가능하게 된 학생들을 위한 연습곡집이 없어 안타깝던 차에 그 동안 만들어놓았던 연습곡들을 바탕으로 이 책을 준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시창 기본 교재를 마친 학생들을 위한 실전 연습곡집이다. 대학입시, 임용고시 등 각종 시창 및 청음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긴요하게 쓰일 수 있기를 바란다. 도서출판 우리에뜰지은이 소개이수경서울대학교 음악학 석사한국학중앙연구원 문학 박사현 진도국악고등학교 강사저서: 지난밤 꿈에 말이야: 꿈 · 상징 · 음악논문: 「분할·부가의 이분법적 닫힌 리듬론을 넘어 평화로운 공존의 열린 리듬론으로」, 「음악적 시간의 창조성」, 「음악적 시간의 역동성」 등 책 속에서 혼자서도 효과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각 수록곡마다 QR코드를 활용한 연습 음원을 제시하였다. 연습곡 번호 왼편의 QR코드는 느린 템포의 음원이고, 오른편의 QR코드는 빠른 템포의 음원이다. 예비박과 기본박의 메트로놈 소리가 피아노 소리와 함께 주어져 연습에 크게 도움 될 것이다. 메트로놈과 피아노의 볼륨 조절이 가능하고 2마디 단위로 구간 반복도 가능한데, 이러한 획기적인 연습 플랫폼은 출판사에서 운영 중인 한국전통음악 합주 플랫폼 <지금풍류 art-atm.com>를 활용하기에 가능했다. 모든 음원은 회원가입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조표 없는 C조 · a조 · 국악풍 시창을 익히려는 이에게 유익하다. 160번까지는 조표 없는 연습곡을 실전 연습으로서 난이도 편차 없이 실었고, 이후에는 한 악곡 내의 박자 변화, 조표 변화 등 입시 예상 가능 연습곡을 실었다. 박자는 다양하게 구성하고자 했고, 다만 2/4박자, 3/8박자는 넣지 않았다. 조표 변화는 #하나/♭하나로 제한했기에, 고정도법으로 시창하기를 권한다. 국악풍 가락의 경우, 조표 사용 없이 필요한 경우 임시표로 제시했다. 시중 시창 교재가 대부분 리듬 구성이 단순하다는 치명적 한계를 지녔기에, 이 책은 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리듬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서문과 일러두기> 에서- 차례 서문 ...5일러두기 ...7지금풍류 사용법 ...8시창 문제 1~50 ...13시창 문제 51~100 ...65시창 문제 101~150 ...117시창 문제 151~200 ...169 도서출판 우리에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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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신간안내] QR코드와 유튜브를 활용한 '그림으로 듣는 한국음악' - 저자 조석연
    한국전통음악을 가장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책! 음악학자 조석연 교수가 전하는 한국전통음악의 백미! 고대 암각화에서 현재의 BTS까지 아우르는 음악 교양서! 《그림으로 듣는 한국음악》은 고대로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형성된 한국의 전통음악을 그림자료와 함께 상세하게서술하고 있으며, 그것이 현재에는 어떤 모습으로 남아있는지까지 살펴보고 있다. 여기서 그림 자료는 고대 암각화, 고분 벽화, 풍속화, 명창의 사진, 영화 포스터 등 다양한 시각자료(그림)를 의미한다. 또한 이 책은 전통음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유튜브 콘텐츠를 연결할 수 있는 QR코드를 도입하였고, 독자들은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촬영하여 관련 전통음악을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 조석연은 대전대 H-LAC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고악기연구회를 맡고 있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객원교수와 KBS · MBC · 국악방송에서 10여 년 동안 음악방송을 진행하였다. 한국음악 학계에서는 처음 악기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내실 있는 연구를 위해 고대 악기 공후의 기원과 전파 과정을 찾고자 실크로드 전역을 현지조사하였다. 고대 악기 제작법에 따라 공후를 복원하여 한국음악에 풍성함을 더하였다. 현재는 악기학, 실크로드음악학, 한국음악사학 분야에서 꾸준히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그림으로듣는한국음악 ▶ 인터넷 구매하기 도서출판누리에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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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신간안내]QR코드를 활용한 영상과 반주음원 제공하는 '해금첫걸음' 해금교재 - 정소례 지음
    QR코드를 활용한 영상과 다양한 장르의 반주음원제공!전통음악부터 재즈,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와 함께하는 즐거움! 해금 첫걸음은 해금이라는 악기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분, 오선보를 해석하여 해금을 연주하고 싶은 분, 정간보로 국악을 배웠지만 오선보 도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만들었다. 먼저 1장에서는 연주에 앞서 알아야 할 기본자세와 연주법 등을 설명하고 있는데, 책 속의 QR코드를 자신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촬영하면 유튜브 동영상 링크로 연결되고 영상을 통해 관련 설명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2장에서는 1년 12개월, 한 달에 한 곡씩 목표하여 총 12곡의 대표 연주곡을 1년 안에 연주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전통음악부터 재즈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반주 음원과 연습곡을 제공하고 있다. 끝으로 3장에서는 '악학궤범'의 해금 설명과 함께 역사적으로 유명한 그림 속에서 해금을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해금이 간직한 시간 및 전통의 의미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지은이 <정소례>는 부산대 한국음악학과 학사 및 석사과정을 졸업하였고, KBS · MBC · CJ · TBN 등 많은 교양 프로와 라디오 방송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악기인 해금을 소개해왔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및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전수자로 활동하고 있고, 국공립 교육기관과 문화예술기관에도 출강하고 있으며, 오랜 시간 동안 외국인을 포함한 많은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하여 좀 더 체계적이고 현대적인 교수법이 담긴 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교보문고 인터넷 구매 ▶https://han.gl/zJdz2 알라딘 인터넷 구매 ▶https://han.gl/t6viP YES24 인터넷 구매 ▶https://han.gl/EQSIZ 도서출판누리에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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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교육자료집 발간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을 보다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전문 교육자료집을 발간했다. ★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jacf.or.kr 이번에 발간된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전문 교육자료집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정선아리랑의 전승·보급은 물론 정선아리랑을 보다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교재로 활용하기 발간을 위해 추진했다. 아리랑 전문 교육자료집은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김혜정 교수가 대표 집필을 맡아 정선아리랑, 강원도아리랑, 본조아리랑, 구조아리랑, 진도아리랑, 밀양아리랑, 해주아리랑 등 우리나라 대표 아리랑으로 구성했으며 각 지역 아리랑 단원마다 전문 저자가 집필에 참여했다. 단원별로는 QR코드를 삽입해 아리랑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했으며 학습에 있어 전통음악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아리랑의 형성과 전파 및 아리랑의 음악적 특징 등 아리랑을 알아봐요와 정선아리랑을 감상하며 선율 그림 그리기 및 듣고 따라 불러보기, 메나리토리를 신체표현하며 노래 불러보기, 주위 물품 활용해 연주하기 등 아리랑과 놀아봐요 등으로 구성했다, 재단은 강원도내 초등학교에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전문 교육자료집을 전달하고 학교 관계자와 함께 교육자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재단에서 추진하는 교원연수는 물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자료집으로 적극활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아리랑 전문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는 물론 일반인들의 요청이 있을시 자료집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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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악단광칠 (ADG7) ! 황해도 굿장단으로 신명나는 한판… 세계가 “베리 베리 굿!”
    ▲ 9명의 ‘악단광칠’ 멤버는 국악기와 목소리만으로 EDM부터 헤비메탈까지 다양한 느낌을 뿜어낸다. 앞줄 왼쪽부터 왕희림, 안민영, 선우진영, 원먼동마루, 가운데줄 왼쪽부터 박혜림, 이향희, 방초롱, 김현수, 뒷줄 전현준 현대적 굿판 추구하는 실험적 국악밴드 ‘악단광칠’ 《“이렇게 신나는 건 정말이지 너무 오랜만이다. 공연을 보는 내내 이 엄청난 밴드를 내 작은 데스크(유명 프로그램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세울 방법을 궁리했다.” 미국 공영방송 NPR의 프로듀서이자 유명 진행자인 밥 보일런은 최근 자신의 프로그램 ‘올 송스 컨시더드’에서 침을 튀기며 한 밴드를 칭찬했다. 이름하야 ‘악단광칠’. 황해도 굿을 기반으로 가야금 아쟁 대금 피리 생황 타악 노래가 어우러진 9인조 국악밴드다. 이들은 올여름 유럽에서 한바탕 굿판을 벌인다. 덴마크 ‘로스킬레’ 페스티벌(7월), 헝가리 ‘시게트’ 페스티벌(8월)에 초청받았다. 매년 수십만 명이 몰리는 유럽 대표 야외 음악축제들. 우리 음악계에 뜻밖의 쾌거다.》 악단광칠은 2015년 결성했다. 2000년 창립해 국악의 현대화를 꿈꾼 진보적 단체 ‘정가악회’의 일부 단원으로 실험적 유닛을 만든 것이다. ‘광칠’은 광복 70주년(2015년)의 준말. 최근 만난 멤버들은 “실은 ‘돌아이’ 같은 어감이 더 맘에 들었다”고 털어놨다. 세 명의 보컬이 팔다리를 맞춰 흔들며 돌림노래 형식으로 부르는 대표곡 ‘영정거리’(QR코드)만 들어봐도 돌아이적 특성을 만끽할 수 있다. 평생 국악을 전공한 멤버들의 연주 내공에 찰떡같은 합이 더해진, 가히 귀기 어린 실황이다. 지난해 10월 핀란드 탐페레에서 열린 세계 최대 월드뮤직 축제 ‘워멕스(WOMEX)’는 이들의 음악을 ‘코리안 샤머닉 펑크(Korean Shamanic Funk)’로 소개했다. 이달 11일 미국 워싱턴의 ‘케네디센터’, 12일 북미 최대의 월드뮤직 박람회인 ‘글로벌페스트’ 무대에 선 뒤에는 ‘케이포크팝(K-folk pop)’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뉴욕타임스마저 “케이팝과 전통음악을 결합한 아찔한 쇼 밴드”라며 극찬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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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우정사업본부, 국악인 (김천흥,신쾌동,김윤덕) 기념우표 '한국의 소리' 3종 발행
    우정사업본부는 국악인 3명의 모습을 담은 '한국의 소리' 기념우표 3종 총 75만6천장을 4월 30일 발행했다. 이번 기념우표에는 전통무용가이자 해금 연주가인 김천흥(1909∼2007), 거문고 산조의 대가로 불리는 신쾌동(1910∼1977), 가야금 산조의 명인 김윤덕(1918∼1978) 씨의 모습이 각각 담겼다. 우표 전지에 있는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찍으면, 국악인 3인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국악인 우표 발행이 전통 음악의 아름다움을 재조명하고 국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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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2
  • 교황 방문시 부를 124위 시복 기념성가 ‘일어나 비추어라’ , 국악 굿거리 장단 채용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위, 국악 굿거리 장단 채용, 국악적 선율을 잘 살린 곡이라는 평가 받아.. 오는 8월 16일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123위 시복예식에서 부를 기념성가가 7월 21일 발표됐다.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이날 124위 시복 기념성가 ‘일어나 비추어라’를 발표하고, 악보와 음원을 공개했다. 해당 성가 악보와 음원은 주교회의 인터넷 누리집 ▶ ( http://www.cbck.or.kr )을 통해 첨부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추후 신자들이 QR코드로 자유롭게 스캔해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124위 시복 기념 성가는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위 관계자들이 공동 창작한 작품으로 신앙 선조들의 삶을 묵상하며 그 정신을 본받아 세상을 비추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기념성가 ‘일어나 비추어라’는 특히 경기민요에서 많이 쓰는 국악풍의 굿거리 장단을 채용, 국악음계와 서양음계가 섞여 있지만 전반적으로 음계나 장단, 리듬이 국악 색채가 강하다. 굿거리는 12박(拍)이 한 구(句)를 이룬 장단으로, 한국음악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속도는 보통보다 약간 빠르고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선율 자체는 단순하지만 신자들이 어느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국악적 선율을 잘 살린 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랫말은 ‘신앙의 빛’과 ‘복음의 기쁨’, ‘새로운 열정, 새로운 복음화’, ‘생명 문화’, ‘민족 화해’, ‘아시아 복음화’ 등 오늘의 한국 천주교회의 지향을 담아냄으로써 이를 되새기도록 했다. 해당 기사 원문보기 ☞ http://me2.do/F81YV7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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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30

공연소식 검색결과

  • [국악공연] 10월 16일 여의도 영산아트홀 - 이화해금앙상블 '해이야' 창단연주회
    1. 공연명 : 이화해금앙상블 '해이야' 창단연주회2. 장소 :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 ▶ 지도보기3. 날짜 : 2023년 10월 16일 (월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20,000원 (학생할인 50%)6. 공연문의 : 010-6860-77607. 공연 예매 ▶ 포스터 내의 QR코드 (구글폼 작성) ★ 해이야는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해금전공 대학원생과 졸업생 중심으로 구성된 연주 단체이다. 30명이 넘는 해금 연주자들의 연주 기량과 그 어우러짐을 영산아트홀에서 선보인다. 무엇보다 해금 두줄의 본연의 음색을 영산아트홀의 자연음향을 통해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해이야는 이번 창단연주회를 통해 박영란 작곡의 <명상>, 계성원 작곡의 <접동새>, 정수연 작곡의 공모 당선곡 <세 대의 해금을 위한 환계락>, 김보현 작.편곡의 <왕벌의 비행>, 이정면 작곡의 위촉 초연곡 <시간의 기억>, 안현정 작곡의 위촉 초연곡 <배꽃환희>를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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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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