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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국악스타 탄생!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성황리 개최 - 대상은 ‘창작 아티스트 오늘(ONEUL)'
    ‘21c한국음악프로젝트’ 한국음악의 미래를 밝히다! 대상, 국무총리상과 1500만원 상금의 주인공 ‘창작 아티스트 오늘(ONEUL)’한국 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준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성황리 개최 국내 최대, 최고 규모를 자랑하는 국악창작곡개발 경연대회인 ‘21c한국음악프로젝트’가 새로운 국악계 유망주를 발굴하며 본선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8월 5일 저녁 7시부터 국악방송 TV, 라디오, 유튜브 및 페이스북 동시 생중계로 방송된 열다섯 번째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영예의 대상은 ‘창작 아티스트 오늘(ONEUL)‘에게 주어졌다. 양혜원(노래), 이유진(노래), 김성은(건반), 원재연(타악)4명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자신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자유>라는 곡을 연주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국무총리상과 상금 1500만 원이 수여되는 ‘대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대상 수상곡 <자유>는 ‘과연 당신에게 자유란 어떤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곡으로, ‘외부의 구속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 ‘전통과 규율에 도전하는 자유’, ‘각박한 시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자유’ 등으로 자유의 개념을 고정해놓지 않고 열어두어 음악을 듣는 모든 이들에게 각기 다른 자유를 선물한다. ‘창작 아티스트 오늘(ONEUL)’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서로 다른 오늘을 공유하고 음악으로 자유롭게 풀어내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밖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금상에는 ‘오뉴월’의 이, 은상에는 새로운 시도를 꿈꾸는 ‘시도’의 <아리아리>와 연주자의 합이 돋보이는 ‘앙상블카덴차’의 <回光返照(회광반조)>, 그리고 동상에는 ‘연리지’의 <왼손으로 쓴 편지>와 ‘이나연’의 <겨울 지나 봄>이 선정되었다. 장려상은 ‘프로젝트 앙상블 련’, ‘신수동 3평’, ‘JJAM’, ‘Team.Odyssey’가 각각 수상했다. 본선 대회는 김환 아나운서와 국악인 송소희가 진행을 맡아 전문적이면서도 매끄러운 진행을 보여주었으며, 전년도 대상 수상팀인 여상타악앙상블 ‘그루브앤드(groove&)’의 무대와 국악계의 아이콘이자 매 공연마다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는 ‘이희문 오방神과’의 무대가 이어져 볼거리가 가득한 ‘축제’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21c한국음악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국악방송이 주관, 국립국악원이 후원하는 ‘국악창작곡 개발’ 경연대회로 15년 동안 굵직한 국악계 스타들을 배출해 왔다. 이 대회를 통해 개발된 국악창작곡만 130곡이며, 공연에 참여한 음악인들은 780명이다. 대회 출신 예술가들은 현재 장르를 불문하고 국내외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국음악의 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하고자 하는 도전 정신이 십분 발휘된 대회였다. 지금, 여기의 일상을 전통 음악으로 풀어낸 무대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곡, 젊은 음악인 내면의 고민과 생각을 풀어낸 곡 등 다채로운 창작곡이 첫선을 보였다.한편, 본선 진출 10팀의 무대는 강상구(작곡가, 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김신아(양천문화재단 이사장), 김희선(국민대학교 음악인류학 교수), 박애리(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 박칼린(공연연출가, 뮤지컬 음악감독), 서정민갑(대중음악의견가), 이영섭(영남대학교 음악과 교수, 즉흥한국음악집단 ‘4인놀이’ 동인)까지 총 7인으로 구성된 각 분야의 전문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되었다.심사위원장을 맡은 강상구 작곡가는 “모든 팀들이 한국음악의 밝은 미래를 보여 주었다”며 젊은 음악인들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또 공연연출가이자 뮤지컬 음악감독인 박칼린 심사위원은 “특히 작곡 수준이 높아졌다”며 올해 대회 본선에 진출한 창작곡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올해 대회 수상의 영예를 안은 10팀은 국악방송 TV, 라디오 및 공개음악회 등과 연계해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국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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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7
  • 재기발랄한 국악의 변신, 새로운 국악스타의 탄생!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성황리 종료
    국내 최고 규모의 국악창작곡개발 경연대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가 groove&라는 또 한 팀의 새로운 국악 스타를 탄생시켰다. ‘groove&’는 같은 학교 타악 전공 선후배로 만나 음악적 고민을 나누며 만들어진 타악 앙상블 팀으로 안주할 수 없는 불안감을 간직한 채, 현실에 쫓기는 우리들의 청춘을 표현한 이라는 곡으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21C한국음악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국악방송이 주관, 국립국악원이 후원하는 ‘국악창작곡 개발’ 경연대회로 14년 동안 굵직한 국악계 스타들을 배출해 왔다. 이 대회 출신 조엘라, 고영열, 권송희, 불세출, 고래야, 앙상블 시나위, 헤이스트링 등은 장르를 불문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월 30일 저녁 7시 30분부터 국악방송 TV, 라디오, 유튜브 및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된 14번째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대회에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창작곡으로 본선에 진출한 10팀의 무대가 펼쳐졌다. 온새미로, groove&, 심풀, 음악제작소WeMu, 모꼬지, 속속곳, FUN소리꾼, 천군만마, bob, 소리앙상블 ∞공은 현재의 음악적 흐름을 반영해내면서도 전통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을 담아낸 창작곡을 연주하며 신선한 퍼포먼스를 곁들여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한편, 이들의 무대는 강은일(서울돈화문국악당 예술감독), 김현철(가수, 에프이엔터테인먼트 대표), 신창렬(The林 대표), 윤혜영(‘아리랑TV’ 방송본부 제작위원), 이창기(사단법인 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 부회장), 주홍미(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최수정(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까지 총 7인으로 구성된 각 분야의 전문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되었다. 그 결과 대상에 groove&, 금상에 속속곳, 은상 온새미로와 bob, 동상 음악제작소WeMu, 모꼬지, 장려상 심풀, 소리앙상블 공, 천군만마, FUN소리꾼이 선정되었다. 특별히 올해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관객 초대가 이루어지는 대신, 100명의 랜선 관객을 초대해 진행되었다. 객석에 설치된 대형 LED를 통해 안방에서 10팀의 무대를 지켜본 관객들은 유난히 험난한 과정을 겪으며 무대를 준비했을 본선 진출자들의 창작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실제로 이들의 무대를 생방송으로 지켜본 랜선 관객들은 플랜카드를 만들어 펼치거나, 배경에 응원 문구를 붙이는 등 적극적으로 젊은 국악인들을 응원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사단법인 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 이창기 부회장은 “출연팀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종합예술 형태의 모습을 선보였다”며 “재기발랄하고 기발한 연출 아이디어와 음악적 완성도가 해를 거듭하면서 높아진다”고 평했다. 본 대회 수상의 영예를 안은 10팀의 창작국악팀은 국악방송 TV, 라디오 및 공개음악회 등과 연계해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2020 제14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 결과] 개최일시: 2020년 10월 30일(금) 19:30 개최장소: 국립국악원 예악당 방송정보: 국악방송 TV, 라디오, 유튜브, 페이스북 생중계 수상내역 팀명 곡명 대상(1팀) groove& 금상(1팀) 속속곳 은상(2팀) 온새미로 <청청도드리 靑淸> bob <쾌지나 칭칭(ching ching) 나네> 동상(2팀) 음악제작소WeMu <어-허 굿짜> 모꼬지 <이판사판> 장려상(4팀) 심풀 <상여가 실은 청춘> 소리앙상블 공 <아랑가> 천군만마 <얄라얄라셩> FUN소리꾼 <눈치코치> ▶국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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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 10월 30일 국악방송TV로 생중계 되는 젊은 국악인들의 축제!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
    □ 10월 30일(수) 저녁 7시 30분 국립국악원에서 본선 진출 10팀 무대 선보일 예정 □ 국악방송 TV 및 라디오, 온라인 생중계로 더 많은 관객에게 다가가 신영일 아나운서와 박은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본선 경연대회에서는 1, 2차 예선을 통해 선발된 10팀의 창작곡을 만나볼 수 있다. 본선 무대에서 첫 공개되는 창작국악 10곡은 그간 양승환 예술감독을 필두로 유지숙 명창, 소리꾼 이희문, 권송희, ‘잠비나이’의 이일우, ‘신박서클’의 서영도 등 여러 음악 분야에 걸친 멘토의 멘토링을 통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추며 완성되었다. 특별히 올해 본선대회는 지난해 12월 개국한 국악방송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기존 웹TV, 라디오,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생중계하던 것에 더해 KT올레tv 251번, LG유플러스 240번, LG헬로비전 273번 채널을 통해 안방에서도 관람이 가능해 진 것. 이에 ‘코로나 19’로 인해 예년과 동일한 규모의 현장관객 관람은 어렵지만 장소와 환경에 제한을 받지 않는 안방 관객의 참여가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젊은 국악인들의 대표 축제인 만큼 올해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무대에서는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청춘’을 해석한 창작곡이 다수 선보여질 예정이다. ‘온새미로’는 ‘양청도드리’ 선율을 모티브로 자연의 푸르고 맑은 소리와 젊음의 이미지를 결합시켜 ‘청청도드리靑淸’라는 곡을 연주하고, ‘심풀’은 인생의 봄날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막막하고 힘든 청춘의 시절을 후회 없이 즐기자는 의미의 ‘상여가 실은 청춘’을 노래할 예정이다. 끝없이 부유하는 수중생물 ‘Plankton’에서 영감을 얻어 길을 찾고 있는 청년세대의 이야기를 풀어놓고자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속속곳’, 어딘가 불안하지만 먼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청춘을 자유롭게 주고받는 비트를 통해 표현할 여성 타악 앙상블 ‘groove&’(그루브앤드)의 ‘Run, Ran, Run’ 역시 젊은 세대의 고민을 담은 참신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재수굿’을 응용하여 관객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할 ‘음악제작소WeMu’의 ‘어-허 굿짜’와 ‘청산별곡’의 한 구절을 차용해 힘든 시기를 극복할 마법의 주문을 외는 ‘천군만마’의 ‘얄라얄라셩’은 올해 특히 ‘코로나 19’와 집중호우 피해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 관객에게 진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인생한방 이판사판!’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로 흥겹고 신나는 무대를 만들어줄 ‘모꼬지’의 ‘이판사판’, 민요 ‘쾌지나 칭칭나네’에 2020년 감성을 듬뿍 담아 현대판 유희요를 흥행시킬 ‘bob’의 ‘쾌지나 칭칭(ching ching)나네’, 비로소 트로트와 국악의 만남을 성사시킨 ‘FUN소리꾼’의 ‘눈치코치’까지 젊은 아티스트들의 에너지를 마음껏 선보일 무대 또한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소리꾼 5명과 작곡가 1명이 만나 ‘아랑’에 얽힌 설화를 재해석한 ‘소리앙상블 ∞공’의 ‘아랑가’ 무대는 전통의 창조적 계승이 무엇인지 보여줄 예정이다. 축하공연 첫 주자로 나선 전년도 대상 수상팀 경로이탈은 ‘팔자아라리’와 후속곡 ‘까투리’를 통해 젊고 힙한 국악의 모범을 보여줄 계획이다. 바로 뒤이어 국악계가 낳은 스타 이봉근, 김준수, 유태평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하무대도 마련되어 있다. 본선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팀에게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1,500만원이 수여되며, 국악방송 TV, 라디오 및 공연 출연 등 다양한 후속지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모든 수상곡은 국내·외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유통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예술감독을 맡은 양승환 감독은 “이번에는 더욱 더 다양한 장르의 10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각 팀의 개성들도 굉장히 강하다. 수준도 계속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올해 대회를 설명하며 “이번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팀들,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2020 국악창작곡개발-제14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는 9월 16일(수) 저녁 7시 30분에 KT올레tv 251번, LG유플러스 240번, LG헬로비전 273번과 웹TV, 라디오,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 국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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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1
  • [국악방송] 2020 제14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참가작품 공모(접수기간: 4/20~5/6)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회명 2020 국악창작곡개발-제14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장소 국악방송 및 국립국악원 일시 (본선) 2020년 9월 16일(수) 주최 / 주관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국악방송, 후원: 국립국악원 접수기간 2020년 4월 20일(월) ~ 5월 6일(수) 문의전화 02-300-9973 정보 더보기 www.kmp21.kr 기타 공모접수 페이지 ▶ http://www.igbf.kr/gugak_web/?sub_num=2024&state=view&idx=281 ※ 대회의 세부요강은 내용이 변경 될 수 있으니, 주최사의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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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2019 국악창작곡 개발, 제13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경로이탈-팔자아라리 대상 수상
    퓨전밴드 ‘경로이탈’이 ‘2019 국악창작곡 개발–제13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경로이탈은 지난 월ㅇ 22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2019 국악창작곡 개발–제13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에서 ‘팔자아라리’로 대상(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로이탈은 1500만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팔자아라리’는 전통음악인 정선엮음자진아라리 특유의 재치 있고 리듬감 있는 느낌을 살리고, 리드미컬한 그루브를 적절히 적용시켜 만들어낸 곡이다. ‘팔자’는 본래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운명이라는 다소 비관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지만, 이들은 누구도 부럽지 않은 우리의 팔자소관을 서로 위로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가사를 새롭게 재구성했다. 1절은 취업, 2절은 결혼, 3절은 육아에 대한 내용을 담아 삶에 허덕이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굴곡진 인생을 해학적인 요소와 함께 표현했다. 대상을 수상한 경로이탈은 이름 뜻에 걸맞게 조금 더 새로운 음악을 기획하고, 스스로 계획한 음악적 경로를 이탈하고자 만들어진 팀이다. 항상 새로운 음악적 경로를 찾아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경로이탈적 스타일은 전통음악을 현대인들이 쉽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으로 재탄생 시켰다. 이번 ‘2019 국악창작곡 개발 – 제13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이 주관했다. 노래곡 6팀, 연주곡 4팀 총 10팀의 본선진출팀들이 쟁쟁한 경연을 펼쳤다. 3인조 여성 피리 연주팀인 ‘삐리뿌’가 금상, 우리음악집단 소옥과 최연소 참가자인 박고은양이 은상을 수상했고, 동상은 프로젝트 앙상블 련, 신민속악회 바디가, 장려상은 오름, Gukaz Project, SWAN, 국쿠스틱이 받았다. 전통국악인들의 등용문인 21C 한국음악프로젝트는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강권순(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 권성택(전라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장), 김준석(영화·드라마 음악감독), 박재천(전주세계소리축제 집행위원장), 원영석(KBS 국악관현악단 지휘자), 천재현(정가악회 대표), 최승호(㈜예당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사업본부 총괄대표) 등 다수의 인사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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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2019 국악창작곡 개발, 국악방송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 - 8월22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사장 송혜진)이 주관하는 ‘2019 국악창작곡 개발-제13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가 8월 22일 저녁 7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된다. 신영일 아나운서와 윤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본선 경연대회는 5~6월 진행된 1,2차 예선을 거쳐 선정된 총 10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회 개최 이래 최연소 참가자인 박고은(만 12세)의 가야금연주와 루프스테이션, 디제잉 등을 접목한 ‘강강말어라’ 2018 대한민국한복모델선발대회 진이자 민요 전공자인 이수완과 틴탑프로듀서 이민수, 들국화 키보디스트 이환 등으로 이루어진 swan의 ‘우리는 별을 먹고 사네’ 등이 창작곡을 선보인다. 전년도 수상에 이어 대상을 향해 재도전하는 신민속악회 바디의 ‘불의 계곡’ 전통음악과 재즈의 신명, 즉흥적 자유로움을 단순함 속의 강렬한 에너지로 전달하는 Gukaz project의 ‘평계나리’ 진도씻김굿과 솔베이지의 노래를 모티브로 재탄생한 창단 8년차 그룹 프로젝트 앙상블 련의 ‘심방곡’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현대를 도모하는 ‘본질을 잃지 않은 대중적인 음악’을 지향하는 창작국악단체 우리음악집단 소옥의 ‘달을 몰다’ 등의 무대도 마련된다. 피리가 중심이 되는 음악을 만들고자 11년 동안 함께 악기를 불어온 3인이 모여 창단한 삐리뿌의 ‘신무당 바이브’ 제주지역의 민요 ‘멜 후리는 소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래 오름의 ‘풍어’ 방아타령을 주제로 EDM 기반의 중독성 있는 루프를 국악의 5음계를 사용하여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재구성한 국쿠스틱의 ‘방아타령’ 정선엮음자진아라리 특유의 재치 있고 리듬감 있는 사설의 특징을 현시대를 반영하여 새롭게 구성한 경로이탈의 ‘팔자아라리’. 관람객들은 각양각색의 특징을 가진 창작곡을 한 자리에서 만날 볼 수 있다. 본선에 참가하는 작품들은 양승환 예술감독을 필두로 하여 김석원(남서울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총괄교수,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밴드마스터), 신연아(호원대학교 보컬전임교수, 전 빅마마 리더), 박경소(가야금연주자), 윤서경(아쟁연주자), 이영섭(대금연주자, 바이날로그 대표), 권송희(판소리) 등 여러 장르 음악분야 멘토의 멘토링을 거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축하공연은 전년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궁예찬의 ‘옹헤야 어쩌라고’와 후속곡 ‘YA HEY YA’를 통해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일 것이며, 타니모션, 양방언앙상블 이날치에서 보컬로 활동한 권송희를 중심으로 결성된 권송희판소리LAB의 ‘인당수’, ‘뱃노래’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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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PDF] 월드뮤직 장의 한국전통음악 - 김희선
    ▲ 다운로드 받으세요~ 20세기 초 전통음악은 국립국악원의 재정비, 무형문화재 제도, 국악의 교육제도화, 국악관현악 단의 등장 등을 통해 현대화의 기틀이 마련되었고 현대적 국악계로 재편되었다. 그러나 국악은 공연예술계와 문화사업이라는 두 주류의 흐름에서 비껴나고 문화유산의 범주에 머물게 되었다. 하지만 신진예술가들은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계속하게 되는데 2000년대 이 후 세계화와 함께 등장한 글로벌 음악시장은 도전의 장을 제공하며 동시에 새로운 음악실천을 가능케 하고 있다. 이 연구는 이러한 21세기 한국음악과 세계화의 교차지점에서 구성된 새로운 방식의 음악실천 을 고찰한다. 여기서는 기존 연구에서 상세히 다루지 못했던 국내외 공연 및 유통 플랫폼의 등장 과 이러한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입의 궤적과 함께 새로운 음악하기의 실천과정과 그 의미를 살펴본다. 특히 글로벌 산업으로서의 월드뮤직 시장이 구성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워멕스와 같은 글로벌 월드뮤직마켓, 국내 예술생산자들을 글로벌 시장으로 소개하는 공연과 유통의 플랫폼으로서 서울아트마켓, 저니투 코리안 뮤직,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천차만별 콘서 트, 여우락 페스티벌, 소리프런티어, 전주세계소리축제, 울산월드뮤직축제 등의 마켓, 경연대회, 공연, 페스티벌을 고찰한다. 그리고 월드뮤직 장 안으로 안착한 <들소리>, <김주홍과 노름마치>로 부터 <토리앙상블>, <잠비나이>, <숨>, <블랙 스트링> 등 아티스트의 사례를 살펴본다. 세계화의 토양안에서 구축된 다양한 플랫폼들은 연행자들의 글로벌 실천을 용이하게 하였다. 세계화의 조건 안에서 글로벌 음악하기를 선택한 연행자들은 기존 국악계에서 실천하였던 음악관 습, 음악어법, 악기, 연주법을 취사선택함으로서 다자성의 실험과 개성이 드러나는 창작실천을 시도하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국악의 세계화”를 실천하는 과정이며, 초문화적 상상력으로 상호 문화성을 획득하고자 하는 글로벌 시대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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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3
  • 창작국악경연대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참가곡 공모 (4월 8일 ~ 19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회명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장소 예선 국악방송, 본선 국립국악원 예악당 일시 본선 2019년 8월 22일 주최 /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국악방송 접수기간 2019년 4월 8일 ~ 4월 19일 문의전화 02-300-9947 대회정보 더보기 https://goo.gl/bfKR9M (신청서 다운로드) 기타 개인 및 단체(나이, 학력, 경력, 국적 제한 없음) ※ 본 대회 대상수상팀 신청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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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경연대회
    • 서울
    2019-03-08
  • 국악방송, 제13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예술감독으로 젊은작곡가 '양승환' 선임
    국악방송(사장 송혜진) 무한한 가능성과 꿈의 무대 ‘2019 국악창작곡 개발 제13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예술감독으로 젊은 작곡가 양승환이 선임됐다. ▶ 양승환 프로필 “음악동료나 친구같은 멘토로서 참가자들과 함께 한국음악의 새로운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나눌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양승환 예술감독 얼굴에는 사뭇 비장함까지 담겨있었다.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예술감독으로 선임된 양승환 작곡가는 국악작곡 및 뮤지컬, 창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곡가이며 서울대학교에서 국악작곡을 전공하고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음악이론 및 작곡을 전공했다. 양 감독은 월드뮤직그룹 ‘바이날로그’의 동인이자 ‘딸’의 멤버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2014년 KBS 국악대상 작곡상을 수상하고 국립창극단 <숙영낭자전> 음악감독, 국립민속국악원 창극 <나운규의 아리랑> 작·편곡, 전북관광브랜드공연 뮤지컬 <춘향>, <홍도> 작·편곡 등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양 감독과 함께 이끌어나갈 ‘무한한 가능성과 꿈의 무대! 2019 국악창작곡 개발 - 제13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 주관: (재)국악방송)‘는 4월 8일부터 19일까지 참가작품을 접수받는다. 국악의 대중화 및 현대화를 목표로 2007년부터 추진된 본 대회는 매년 우수한 창작곡을 개발하고 실력있는 신진국악인을 발굴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1천 5백만원이 주어진다. ▶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홈페이지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난감하네’의 ‘프로젝트 락(樂)’, 영화 <워낭소리> OST를 제작한 ‘아나야’, 영화 ‘해어화’ 주제가를 부른 ‘정가앙상블 소울지기’ 등도 본 대회에서 수상하였으며,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봉근, 고영열도 본 대회 참가한 바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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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19-03-08
  • 국악방송 '제12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 8월 25일 국립국악원에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사장 송혜진)이 주관하는 2018 국악창작곡개발 ‘제12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가 이달 8월 25일(토) 저녁 7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된다. 신영일 아나운서와 가수 이안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본선 경연대회는 5~6월 진행된 1,2차 예선을 거쳐 선정된 총 10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로지 타악기로만 구성된 오음의 ‘혼원술래’, 이 시대의 힘들고 지친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술 한 잔에 큰 복을 담아주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음악창작그룹 ‘너나드리’의 ‘받으시오’, 전통 민속악을 받들며 새로움을 시도하는 신민속악회 바디의 ‘흩어져서 흐드러지다’, N포 세대의 가상공간인 대나무숲의 청춘들에게 받치는 노래 박한결x장명서의 ‘대나무숲’, 색소폰과 피아노, 가야금과 타악으로 구성된 453프로젝트의 ‘행방불명’, 신에 빙의된 듯한 소리꾼의 격렬한 구음과 표현으로 곡의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김주현x본x조한민의 ‘구원’, 보컬이펙터와 디제잉이 전통관악기 피리와 만나 관객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 궁예찬의 ‘옹헤야 어쩌라고’, 국악의 독특한 시김새와 선율을 기반으로 대중적인 음악을 지향하는 도시의 ‘매풍’, 싱어송라이터 ‘서도’가 프랑스 서부 바다를 보며 얻은 영감을 표현한 서도(sEODo)밴드의 ‘바다’, all + 妉(즐거울 담), ‘모두 함께 즐기자‘를 모토로 가장 가깝게 느끼는 것들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청춘들의 음악그룹, 올담의 ‘우공이산’ 등 다양한 국악창작곡이 관람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본선참가팀들의 합동무대와 더불어 신진국악팀이 가장 닮고 싶은 록밴드 ‘잠비나이’와 전년도 수상팀 ‘버드’의 축하무대가 준비돼 있다. 본선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팀에게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1,500만원이 수여되는 등 총 4,7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지며, 음반 제작 및 라디오, 공개음악회 출연 등 다양한 기회가 제공된다.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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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18-08-20

공연소식 검색결과

  • 창작국악그룹 '그림(The林)' 전시 및 공연 'Black Mood_여백의 반영' - 9월17~26일 서울 문화비축지 T4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공연명 : 그림(The林) 전시 및 공연 'Black Mood 여백의 반영'2. 장소 : 문화비축지 T4 (서울특별시 마포구 증산로 87) ▶ 지도보기 http://kko.to/lIbh1az4T3. 날짜 : 2021년 09월 17일(금) ~ 2021년 09년 26일(일)4. 공연시간 : 평일/주말 오후 3시 금요일 오후7시5. 문의 : 프로듀서 정혜미 010-4440-2128 ijustsay@naver.com6. 공연 예약 ▶ 네이버에서 'Black Mood' 검색◆ 출연진 : 그림(The林_신창렬, 김주리, 김민정, 이우영, 정진우, 장경희, 이나라, 김소리 ○ 함축된 근원의 심오한 색, 묵(墨). 전통 수묵화의 깊이를 음악으로 말하다. ○ 과거의 화공의 내면의 세계를 탐구하는 현재의 음악인, 그림The林 ○ 전통예술 장르의 경계를 음악으로 무너뜨린 ○ 'Black Mood_여백의 반영' 프로젝트의 완결판, 이번에는 전시다. 그림(The林)은 창작국악그룹으로 2001년 창단되었으며, 전통을 기반으로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창작과 각 예술장르의 특성들이 효과적으로 반영 된 융∙복합 형태의 음악 콘텐츠를 완성도 있는 공연물로 제작하고 발전시키고 있는 예술단체이다. 작곡, 연주, 연출, 그리고 제작까지 자체창작역량을 갖추어 2001년부터 4장의 앨범을 발표하였고, 2016 의정부국제음악극축제‘음악극어워드 대상’에 이어, 2017년에는 KBS국악대상에서 단체상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림(The林)의 대표 신창렬은 2021년 제15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예술감독과 국악방송 ‘음악의 교차로’ 진행자로, 해금연주자 김주리는 ‘김주리밴드’로, 관악기연주자 정진우는 ‘ZINU’로, 가야금연주자 김민정과 타악기연주자 장경희는 다른 장르와의 협업하는 등 멤버들 모두 활발한 활동으로 각자의 음악세계를 선보이며 20년 동안 단체를 지속해오고 있다.
    • 공연소식
    • 서울
    2021-09-09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심상윤 - 판소리
    ☆ 심상윤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국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 국립대만대학교 교환장학생 서울대학교 대학원 음악과 박사과정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부가. 춘향가 이수자 활동 경력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연수단원 역임 현재 전남대학교 강사 수상 경력 제5회 명창박록주기념 전국국악대전 고등부 종합대상 (문화관광부 장관상) 제21회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판소리 대학부 1등 제2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8-01-19
  • 박효진 - 서도소리, 가야금연주가
    ☆ 박효진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 연주, 황해도 서도소리, 은율탈춤 수련과정ㅣ학력 국립 국악중학교 및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실기우수 수시 입학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수석 졸업 활동 경력 2017.11.18 박효진 솔로프로젝트1 - 삭임 2017.04.28~29 박효진 솔로프로젝트2 - 이어도사나 2017.03.31. 박효진 싱글앨범 Vol.1 - 이름없는 여인이 되어 (양금 연주곡) 발매 퓨전국악밴드 '별마루' 멤버 수상 경력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월드뮤직상 신진국악실험무대 천차만별콘서트 최우수상 홈페이지ㅣSNS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ArtistHyojin네이버뮤지션리그 ▶ http://music.naver.com/ML/ArtistHyojin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bYRTBhlA2RVrHIzKKzpTWQ [박효진 유투브 채널]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라,마,바
    2017-04-05
  • 김수경 - 판소리
    ☆ 김수경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경북대학교 음악대학 국악학과 졸업 및 同 대학원 재학 활동 경력 (사) 경남국악관현악단 휴 단원 국악그룹 '열두달' 단원 국악밴드 ‘나릿’ 대표 수상 경력 대구문화재단 선정 2014-2015 신진예술가 제7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동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 https://www.facebook.com/narit15 [국악밴드 ‘나릿’ 페이스북]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HMnbkuaBo-M [흥부가] 기타 '나릿'은 대구를 중심으로 순수 창작 지역재생 문화콘텐츠를 기획, 제작하여 공익적인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창작국악단체로 김수경, 남영주, 서민기가 멤버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5-08-25
  • 이은희 - 가야금병창
    ☆ 이은희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병창 수련과정ㅣ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전문사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활동 경력 창작국악팀 더미소 대표이은희 가야금병창연구소 대표가야금병창단 줄소리노래소리 회원심당 안숙선 가야금병창보존회 회원 수상 경력 제29회 신라문화제 국악대제전 일반부 최우수상제8회 대한민국 가야금병창 대제전 일반부 대상 (문체부장관상)제9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 (문체부장관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z19_h5Wqe5g [사계 봄-봄노래, 꽃타령, 복숭아꽃]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5-08-19
  • 정선겸 - 작곡, 아쟁연주가
    ☆ 정선겸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아쟁연주, 작곡 수련과정ㅣ학력 박대성, 박종선, 김무경, 김영길, 임성정 선생 사사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한국음악학과 졸업 활동 경력 부산시무형문화재 제16호 ‘박대성류아쟁산조’ 이수자 및 총무 신민속악회 ‘바디’ 단원 부산예술대학교, 동국대학교 대학원 한국음악학과 출강대구시립국악단 연주단원 역임, 국립부산국악원 기악단 준단원 역임박대성류아쟁산조보존회 기획공연 ‘동향’-명인들과 함께하는 국악한마당 (초연-박대성류아쟁산조를 위한 ‘동향’ 작곡) 수상 경력 제10회 전국국악경연대회 기악부 ‘최우수상’제17회 학생음협콩쿠르 아쟁부문 2등제5회 장흥전통가무악전국제전 ‘종합대상’제16회 대구달구벌 기악부문 ‘최우수상’제1회 포항 MBC 대한민국전국대학생 퓨전국악축전 ‘금상’제10회 명창박록주기념 전국국악대전 ‘우수상’제22회 대구국악제 일반부 기악부 ‘대상’제37회 부산동래전통예술대회 일반부 ‘최우수상’2017 서울시 신진국악인발굴사업 ‘청춘열전 출사표’- 우수상(동향)제10회 신진국악실험무대 천차만별콘서트 ‘대상’- 신민속악회 ‘바디’제12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동상’- 신민속악회 ‘바디’ 홈페이지ㅣSNS http://goo.gl/nMzFPz [페이스북]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jJ7dYEEp6mY [박대성류 아쟁산조] 음반활동 이정호국악작곡앨범 Addition- 아쟁독주 ‘이연’ 권혁준 작곡모음집- 아쟁, 피아노 2중주 ‘해현경장’ ‘정선겸의 박대성류아쟁산조’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3-05-20
  • 최윤영 - 민요
    ☆ 최윤영 프로필 1976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민요, 창작국악 수련과정ㅣ학력 이춘희, 유지숙, 변진심, 황의종 선생 사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국악과 졸업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 박사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활동 경력 퓨전국악그룹 '아나야' 보컬 역임 국립부산국악원 민요단원 역임 (사)경상도민요보존회 이사장 산유화어린이민요합창단 대표 수상 경력 2002년 제1회 강남전통예술경연대회 경기민요 대상 2007년 제14회 경기국악제 전국경연대회 시조부 금상 2007년 제1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장려상 「배꽃타령」 2008년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아리랑상 「따묵이 어느불쌍한 소녀이야기」 2009년 제5회 한국가요제 ‘나랏말싸미’ 로 대상 2015 KBS 국악대상 민요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 http://cafe.daum.net/kukakflowerbud [다음카페]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VOlzV2lmkec [큰애기반봇짐] ▶ http://youtu.be/5vGmhnV-tq8 [도화 널그리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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