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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31일~11월 16일 라이브+디지털 쇼 '런던 K-뮤직페스티벌' 정상급 국악 밴드 18개 팀 참여
    정상급 국악밴드 18개 팀 대거 참여라이브와 디지털로 진행되는 K뮤직페스티벌- 악단광칠, 잠비나이, 블랙스트링, 이날치 등 총 18개 팀 공연- 아리랑국제방송과 공동제작 및 현지화 중계- 서울남산국악당, 국립극장, 예술경영센터와 협력,다양한 자체 기획 온라인프로그램 상영 K-뮤직페스티벌(이하 K-뮤직)이 오는 10월 31일(토)부터 11월 16일(월)까지 라이브와 온라인 공연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뮤직페스티벌로 개최된다. K-뮤직은 국제적 런던재즈페스티벌(EFG London Jazz Festival) 주관사인 시리어스(SERIOUS)와 주영한국문화원(원장 이정우, 이하 문화원)이 2013년부터 공동 주관하고 있는 한국음악 축제다. 국악밴드 17개 공연 온라인으로 관객 만나 10월 31일(토)부터 17개 온라인 공연이 주영한국문화원과 시리어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중계된다. 국경 제한 없이 전 세계 관객들과 소통하며 한국음악 관객층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문화원과 MOU를 체결한 아리랑국제방송이 온라인 공연 촬영 및 편집 등 제작과정을 총괄해 공연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다. 온라인 프로그램은 5개 부문으로 선보인다. ▲ 화제의 공연 (K-Music Greats), ▲ 신진예술가무대(New Talent), ▲ 토크&라이브(Encounters), ▲ 전막실황공연(Specials), ▲ 영국비평가선택(Critics’ choice)을 마련한다. 첫 중계 후 11월 29일(일)까지 문화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람 가능하다. K-뮤직의 역대급 공연을 다시 볼 수 있는 화제의 공연(K-Music Greats) 부문에는 잠비나이, 블랙스트링, 이희문과 프렐류드의 공연이 10월 31일(토)부터 11월 14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소개된다. 일자 단체 명 프로그램 1 10월 31일(토) 5시 잠비나이 K-Music GreatsⅠ 2 11월 2일(월) 7시 동양고주파 + 달음 New TalentⅠ&Ⅱ 3 11월 3일(화) 7시 허윤정 K-Music Encounters Ⅰ 4 11월 4일(수) 7시 박경소 & 박순아 K-Music Encounters Ⅱ 5 11월 4일(수) 7시 35분 정재일 K-Music Encounters Special 6 11월 5일(목) 7시 이자람 K-Music Encounters Ⅲ 7 11월 6일(금) 7시 헤이스트링 K-Music Specials Ⅰ 8 11월 7일(토) 5시 블랙스트링 K-Music Greats Ⅱ 9 11월 9일(월) 7시 그레이바이실버 + 고니아 New Talent Ⅲ&Ⅳ 10 11월 10일(화) 7시 고래야 Critics’Choice Ⅰ 11 11월 11일(수) 7시 신노이 Critics’Choice Ⅱ 12 11월 12일(목) 7시 이날치 Critics’Choice Ⅲ 13 11월 13일(금) 7시 박지하, 박경소, 박우재 & 박순아 K-Music Specials Ⅱ 14 11월 14일(토) 5시 이희문 + 프렐류드 + 놈놈 K-Music Greats Ⅲ 15 11월 15일(일) 5시 악단광칠 K-Music Specials III 16 11월 16일(월) 8시 서수진+키트다운스 (Kit Downes) Live Concerts, Pizza Express (Hol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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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10월 30일 국악방송TV로 생중계 되는 젊은 국악인들의 축제!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
    □ 10월 30일(수) 저녁 7시 30분 국립국악원에서 본선 진출 10팀 무대 선보일 예정 □ 국악방송 TV 및 라디오, 온라인 생중계로 더 많은 관객에게 다가가 신영일 아나운서와 박은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본선 경연대회에서는 1, 2차 예선을 통해 선발된 10팀의 창작곡을 만나볼 수 있다. 본선 무대에서 첫 공개되는 창작국악 10곡은 그간 양승환 예술감독을 필두로 유지숙 명창, 소리꾼 이희문, 권송희, ‘잠비나이’의 이일우, ‘신박서클’의 서영도 등 여러 음악 분야에 걸친 멘토의 멘토링을 통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추며 완성되었다. 특별히 올해 본선대회는 지난해 12월 개국한 국악방송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기존 웹TV, 라디오,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생중계하던 것에 더해 KT올레tv 251번, LG유플러스 240번, LG헬로비전 273번 채널을 통해 안방에서도 관람이 가능해 진 것. 이에 ‘코로나 19’로 인해 예년과 동일한 규모의 현장관객 관람은 어렵지만 장소와 환경에 제한을 받지 않는 안방 관객의 참여가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젊은 국악인들의 대표 축제인 만큼 올해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무대에서는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청춘’을 해석한 창작곡이 다수 선보여질 예정이다. ‘온새미로’는 ‘양청도드리’ 선율을 모티브로 자연의 푸르고 맑은 소리와 젊음의 이미지를 결합시켜 ‘청청도드리靑淸’라는 곡을 연주하고, ‘심풀’은 인생의 봄날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막막하고 힘든 청춘의 시절을 후회 없이 즐기자는 의미의 ‘상여가 실은 청춘’을 노래할 예정이다. 끝없이 부유하는 수중생물 ‘Plankton’에서 영감을 얻어 길을 찾고 있는 청년세대의 이야기를 풀어놓고자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속속곳’, 어딘가 불안하지만 먼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청춘을 자유롭게 주고받는 비트를 통해 표현할 여성 타악 앙상블 ‘groove&’(그루브앤드)의 ‘Run, Ran, Run’ 역시 젊은 세대의 고민을 담은 참신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재수굿’을 응용하여 관객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할 ‘음악제작소WeMu’의 ‘어-허 굿짜’와 ‘청산별곡’의 한 구절을 차용해 힘든 시기를 극복할 마법의 주문을 외는 ‘천군만마’의 ‘얄라얄라셩’은 올해 특히 ‘코로나 19’와 집중호우 피해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 관객에게 진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인생한방 이판사판!’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로 흥겹고 신나는 무대를 만들어줄 ‘모꼬지’의 ‘이판사판’, 민요 ‘쾌지나 칭칭나네’에 2020년 감성을 듬뿍 담아 현대판 유희요를 흥행시킬 ‘bob’의 ‘쾌지나 칭칭(ching ching)나네’, 비로소 트로트와 국악의 만남을 성사시킨 ‘FUN소리꾼’의 ‘눈치코치’까지 젊은 아티스트들의 에너지를 마음껏 선보일 무대 또한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소리꾼 5명과 작곡가 1명이 만나 ‘아랑’에 얽힌 설화를 재해석한 ‘소리앙상블 ∞공’의 ‘아랑가’ 무대는 전통의 창조적 계승이 무엇인지 보여줄 예정이다. 축하공연 첫 주자로 나선 전년도 대상 수상팀 경로이탈은 ‘팔자아라리’와 후속곡 ‘까투리’를 통해 젊고 힙한 국악의 모범을 보여줄 계획이다. 바로 뒤이어 국악계가 낳은 스타 이봉근, 김준수, 유태평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하무대도 마련되어 있다. 본선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팀에게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1,500만원이 수여되며, 국악방송 TV, 라디오 및 공연 출연 등 다양한 후속지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모든 수상곡은 국내·외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유통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예술감독을 맡은 양승환 감독은 “이번에는 더욱 더 다양한 장르의 10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각 팀의 개성들도 굉장히 강하다. 수준도 계속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올해 대회를 설명하며 “이번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팀들,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2020 국악창작곡개발-제14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는 9월 16일(수) 저녁 7시 30분에 KT올레tv 251번, LG유플러스 240번, LG헬로비전 273번과 웹TV, 라디오,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 국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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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1
  • 서울돈화문국악당, 4월 27일~7월 3일 온라인서 즐기는 70일간의 국악 콘서트
    국악 전문 공연장인 서울돈화문국악당이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70일 동안 온라인공연 국악콘서트 ‘링크’(포스터)를 개최한다. ▶ 서울돈화문국악당 유튜브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온라인 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이다. 공연이 대폭 축소된 아티스트의 창작활동을 격려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관객을 응원하고자 기획됐다. 콘서트는 크게 네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이달엔 주목 받는 예술가들을 위한 ‘여전히 다시 듣고 싶은 국악’이다. ‘그림’(The林)과 ‘월드뮤직그룹 공명’, 소리꾼 김용우 무대가 펼쳐진다. 5월에는 젊은 국악 연주자들이 주인공이다. ‘지금을 함께하는 우리 음악’이라는 주제로 그룹 ‘상자루’, ‘방울성’ 등이 출연한다. 6월 주제는 ‘국악으로 해외를 누비는 아티스트’로, ‘잠비나이’와 ‘블랙스트링’ 등 해외에서 주로 활동하는 예술가들을 소개한다. 마지막 7월에는 돈화문국악당 기획공연 때 화제를 모은 작품 리뷰와 프리뷰 무대가 이어진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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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4월 17일~18일 '新, 시나위' 공연 '무관중 생중계'
    4월 17일 오후 8시, 18일 오후 4시 이틀간옛 경기도립국악단에서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명칭 변경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립국악단이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로 이름을 변경하고 오는 17일 오후 8시, 18일 오후 4시 이틀에 걸쳐 2020년 레퍼토리 시즌 두 번째 공연 '新,시나위'를 무관중 생중계로 진행한다고 4월 16일 밝혔다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라이브 스트리밍은 경기아트센터 공식유튜브 '꺅!티비', 네이버TV 경기아트센터 '꺅티비', 국악방송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중계한다. ▶ 경기아트센터 공식유튜브 '꺅티비' 원일 예술감독의 진행과 함께 6개의 순수 창작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시나위 음악 운동’의 출발점이자,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정체성을 알리는 첫 번째 무대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음악의 경계를 뛰어넘어 한국 전통 음악과 타 장르의 공존 가능성을 모색한 공연이다. 전통 음악의 생성 원리이자 고유한 창작음악 개념을 가진 ‘시나위’를 구현해내기 위해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연주자와 각 분야의 음악전문가들이 3개월간의 공동 창작 작업을 했다. 오는 17일에는 대중음악 베이스의 거장 송홍섭, 백제예술대학 교수이자 기타리스트 이원술, 프렐류드, 트리오 클로저의 실력파 드러머 한웅원, 국악과 재즈의 콜라보를 추구하는 색소포니스트 신현필, 아르코가 주목한 젊은 예술가 가야금 연주자 박경소가 무대에 오른다. 이튿날인 8일에는 거문고 연주자이자 서울대 교수, 블랙스트링의 리더 허윤정, 충무로의 유명인 영화음악감독 방준석, 크로스오버 피리 연주자이자 기타리스트, 포스트록밴드 잠비나이의 멤버 이일우 음악감독이 함께한다. 한편, 경기도립국악단 2020년 3월 16일 부터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로 명칭을 변경했다.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는 지난 1996년 8월 창단한 경기도립국악단의 새로운 이름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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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젊은 국악 스타들의 토크 콘서트 유튜브로 만난다 (3월28일~4월25일, 토요일 오후3시 생중계)
    국립국악원 '사랑방중계' 3월 28일부터관객 참여로 함께 만드는 온라인공연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생중계 진행 국립국악원은 최근 국악계가 주목하는 젊은국악 연주자들의 음악과 이야기를 온라인 생중계로 선보이는 토크 콘서트 ‘사랑방중계’를 오는 28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국립국악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다. ▶국립국악원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국립국악원은 코로나19로 공연 활동이 줄어든 예술가에게 새로운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감염 우려로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관객을 위해 매일 오전 11시 짧은 국악 한 편을 소개하는 ‘일일국악’을 지난 17일부터 선보이고 있다. ‘사랑방중계’도 그 일환으로 실시간 공연 관람과 관객 참여를 위해 기획했다. 국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섯 팀의 국악 단체를 초청해 이야기와 함께 연주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국악을 전공한 김필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온라인으로 시청하는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50분간의 공연을 진행한다. 참가팀은 △MBN ‘보이스 퀸’으로 잘 알려진 국악인 조엘라·이미리(3월 28일) △판소리와 레게의 만남을 시도하고 있는 그룹 노선택과 소울소스 밋츠 김율희(4월 4일) △해외서 더 활발하게 활동 중인 피리·생황·양금 연주자 박지하(4월 11일) △에스닉 퓨전 밴드 두번째달과 정가 보컬리스트 하윤주(4월 11일) △그룹 잠비나이의 거문고 연주자 심은용과 국립국악원의 젊은 연주자 고보석·이재하(△4월 25일) 등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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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K팝 아이돌 못잖은 국악 크로스오버 바람..'신한류'가 몰아친다
    지난 10월 7일 정동극장 정동마루에서는 외국인 20여 명을 앞에 두고 5인의 여성 뮤지션들이 작은 공연을 펼쳤다. 장구·해금·피리 등 국악기 베이스지만 헤비메탈 음색의 보컬과 서정적인 키보드 선율, 농악판 상쇠의 꽹가리까지 뒤섞인다. 국악인지 재즈인지 집시음악인지 몰라도 사물놀이를 보듯 신명 난다. 외국인들도 굿판에서 쓰는 ‘서리화’를 응원봉처럼 흔들며 하나가 된다. 지난주 열린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국악 뮤지션 해외유통 프로젝트 ‘저니투코리안뮤직’ 행사 중 창작음악그룹 ‘더튠’의 쇼케이스였다. 각국에서 모여든 월드뮤직 전문가들에게 우리 뮤지션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 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저니투코리안뮤직’에 선정된 ‘더튠’은 우리에겐 낯선 이름이지만 뉴욕 링컨센터에 초청받을 정도로 해외 활동이 활발한 그룹이다. 모로코에 이들을 초청한 ‘르 블루바드(Le Boulevard)페스티벌’ 디렉터 히캄 바후는 “아시아 음악의 특징을 잘 담고 있으면서도 세계화에 손색없는 음악성을 갖춘 게 매력적”이라며 “우리 모로코 축제뿐 아니라 다른 축제에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K팝 아이돌 못잖은 해외투어 성적 국악계에도 경계 없는 ‘크로스오버’ 음악이 열풍이다. 전통에 뿌리를 두되 과감한 실험으로 줄타기하며 한국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음악들이 ‘새로운 국악’으로 각광받고 있다. 갑자기 생긴 현상은 아니다. 2002 부산아시안게임 주제곡으로 재일한국인 뮤지션 양방언이 작곡한 ‘프런티어!’가 대중적인 선율에 국악기의 매력을 더해 대박을 터뜨린 이후 크로스오버 트렌드가 생겨났고, 자유로운 장르 충돌을 표방한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등을 통해 증폭되어 왔다. 20년 가까이 이어진 크로스오버 트렌드는 최근 국악의 세계화 움직임과 만나 해외무대로 이어지고 있다. 요즘 국악 스타들은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는다. 잠비나이, 이희문 등 ‘핫 플레이어’들은 국악의 틀을 벗어나 ‘세상에 없던’ 음악을 만들어 글로벌 스타로 먼저 떴다. ‘전통음악의 문화교류’ 차원을 넘어 매력적인 월드뮤직으로 해외진출에 성공한 새로운 한류 모델로, 국내에서도 역주행하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이희문은 “민요의 바운더리 안에선 진로 고민을 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무용가 안은미를 만나 총체극 ‘프린세스 바리’ 주연으로 떴고, 이후 경기민요와 타장르의 적극적인 충돌을 실험해 갔다. 고정된 패턴이 아닌 재즈와 결합한 ‘한국남자’, 록과 결합한 ‘씽씽’, 드럼 등 리듬악기와 결합한 ‘날’ 등 다양한 프로젝트 위주로 활동한다. 지금은 해체됐지만 그가 주도한 민요록 밴드 ‘씽씽’은 2017년 미국 공영라디오 NPR의 대표 프로그램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한국인 최초로 출연한 영상이 유튜브 400만 뷰에 육박하는 인기를 누렸다. 그 영상에 반한 배우 유아인의 러브콜로 올해 KBS ‘도올아인 오방간다’에 고정출연하기도 했다. 잠비나이의 행보는 더 글로벌하다. 매년 30개국 이상 라이브 투어를 돌 정도로 가장 핫한 ‘국악한류’인 이들의 성공 요인도 ‘이제껏 못 들어본 음악’이다. 피리, 거문고, 해금 전공자를 중심으로 드럼과 베이스, 기타를 활용해 헤비메탈에 가까운 폭발적인 사운드에 국악 특유의 애절한 정서를 담아낸다. ‘U2’와 ‘롤링스톤스’의 프로듀서 스티브 릴리화이트가 “트렌드를 좇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를 주도하는 밴드”라고 극찬해 유명해졌고, 2016년 NPR 뮤직 ‘올해 최고 음악 100선’, ‘롤링스톤’의 ‘당신이 못 들어봤을 15개 대단한 앨범’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7년 ‘20개국 44개 도시 50회 공연’이라는 아이돌급 기록으로 화제가 되자 2018 평창겨울올림픽 폐회식에도 불려나갔다. 3집 앨범 발매기념으로 유럽투어 중인 이들은 “유행에 민감한 음악을 해야 하는 국내 시장에 비해 다양한 장르를 수용하는 해외 시장에서 발판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해외시장은 국악의 다양성에 주목 ‘듣도보도 못했던 새로운 국악’은 다양한 창작국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들을 통해 탄생하고 있다. 2007년 시작된 국악방송의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는 13년간 불세출, 정민아, AUX, 고래야 등 많은 스타를 배출해 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소리프론티어’도 영화 ‘워낭소리’의 OST로 유명한 밴드 ‘아나야’를 시작으로 더튠, 소나기프로젝트, 오감도, 악단광칠, 타니모션 등을 배출했다. 정동극장도 청년 국악 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을 3회째 진행하고 있고, 서울시와 크라운해태가 지난해 시작한 남산국악당의 국악오디션 ‘단장’도 폭넓은 리쿠르팅과 체계적인 인큐베이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우승한 ‘헤이스트링’은 11월 런던 사우스뱅크 센터에서 유럽 데뷔한다. ‘새로운 국악’이 봇물 터지고 있지만 국내에는 설 자리가 좁다. 세계무대에서 살 길을 찾아야 하는 이유다. 김희선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은 “국내에서는 웬만큼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면 국악을 식상하게 여긴다”면서 “해외시장에서는 전통음악계에 젊은 아티스트들이 포진해있다는 점에 놀라고 있고, 국악의 장르 다양성과 아티스트그룹의 다양성에도 주목하고 있기에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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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팝컬쳐] 얼쑤~ 지화자~ K팝, 국악에 꽂히다 - BTS 후렴구에 "지화자~" 전통가락 삽입
    콘서트장 메운 '영국 아미' 한국어로 떼창민요밴드 '씽씽'·국악밴드 '잠비나이' 등퓨전국악 해외서 '신선한 한류문화' 관심순수국악 세계화·대중화는 걸음마 단계"다양한 분야와 결합해야 케이컬쳐 인정" ‘얼쑤 좋다. 지화자 좋다. 덩기덕 쿵더러러. 얼쑤. 덩기덕 쿵더러러 얼쑤.’ 지난 6월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우리 전통 가락이 런던 밤하늘에 울려 퍼졌다. 전통 국악 무대가 아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콘서트 현장이었다. 이날 객석을 가득 메운 BTS의 팬클럽 아미(ARMY) 수만명은 지난해 발매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앨범 타이틀 곡인 ‘IDOL(아이돌)’의 후렴구 ‘얼쑤 좋다’ ‘지화자 좋다’ 등을 한국어로 떼창하며 환호했다. SNS에서는 ‘얼쑤#’ 같은 해시태크가 달리고, 해외 인터넷 포털에서는 ‘얼쑤’ ‘지화자’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케이팝(K-POP)을 주축으로 한 한류가 우리 전통음악인 국악에 대한 관심으로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짧고 강렬하게 우리 가락을 전 세계에 소개한 BTS뿐만 아니라 국악을 소재로 가요와 클래식, 재즈, 뮤지컬 등과 접목한 이색적인 퓨전 국악과 컬래버레이션 무대 등 다양한 시도는 해외에서도 독창성을 인정받고 있다. ‘원조 한류’로 불리는 순수 국악인들을 중심으로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한 노력도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국악이 세계 무대에서 케이팝의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는 시기다. ◇‘국악가요 30여년 만에 꽃 피우다’=BTS만큼 세계적으로 주목받지는 못했지만 그동안 가요와 국악의 컬래버레이션은 이미 20여년 전, 혹은 그 이전부터 꾸준히 시도돼왔다. 대표적으로 댄스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이 1993년에 발표한 2집 타이틀곡 ‘하여가’를 꼽을 수 있다. 후렴구에 국악기인 태평소 소리를 삽입하는 파격적인 시도로 당시 문화계에 충격을 안겨줬다. 교과서에서나 들어봤을 법한 태평소 소리를 록 음악에 매칭했다는 점만으로도 화제가 됐다. 2집 앨범은 200만장 이상 판매로 흥행에도 성공하면서 국악의 대중화에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요와 국악의 결합을 시도한 사례가 서태지와 아이들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작은 거인’으로 불리던 가수 김수철은 86아시안게임 전야제 음악감독을 맡으며 자신의 기타산조 연주곡 ‘풍물’을 전야제 피날레 곡으로 써 전 세계인들에게 국악을 알렸다. 김수철은 1994년 국악앨범 ‘서편제’를 발표해 100만장 이상을 판매했고, 2002년 국내 최초로 국악과 록 음악을 결합한 ‘기타산조’ 앨범에서 여러 산조를 전자기타로 연주하기도 했다.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그의 국악 대중화에 대한 노력은 그 이후로도 계속됐다. 서태지와 아이들, 김수철 외에도 1980년대 활약한 가수 정태춘, 김정호, 장사익 등이 ‘국악가요’라는 새로운 장르를 연 장본인으로 기록돼 있다. 이러한 노력이 30여년 만에 BTS를 통해 재현되면서 국악계에 다시 한 번 국악의 대중화·세계화를 위한 기회가 찾아왔다는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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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국악포털 아리랑] 2019년 6월 - 월간 국악관련 뉴스
    ▼ 아래 뉴스 제목을 클릭하세요~ 1. 제자 성추행한 서울시 인간문화재…'화해권고'한 서울시 2. [제주문화가 이슈&현장] 제주도립예술단 신설 공약 어디쯤? 3. 6월22일 국립극장, 국립창극단 주역 최호성 생애 첫 완창판소리 강산제 '심청가' 도전 4. 경기민요 이소정의 소리여행, 6월4일 부산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5. 전북 익산지역 고유의 전통 농악인 익산성당포구농악,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 6. 송가인 "진도씻김굿 무형문화재 전수조교 母,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셨을때 씻김굿" 7. 소리꾼 '오단해', 6월5일 서울 정동극장에서 열린 ‘춘향전쟁’ 전막시연회에서 열연 8. 광주 전통문화관, 6월16일 소리꾼 고영열·김산옥 초청 일요상설공연 9.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 펼친다 - 김금미 명창 6월26일 인천 한중문화관 초청 10. 6월12일 용인포은아트홀서 ‘잔치’ 열어, 최근순명창, '이희문과 놈놈' 등 경기藝人 총출동 11. 인천의 밤 수놓는 '우리의 소리'… '새얼 국악의 밤' 6월21일 인천문예회관 무대 12. “깊은 감정 담긴 판소리, 매력적”…프랑스 출판사, 한불 문화상 수상 13. 정옥향 판소리체험관장, 판소리 재능기부로 인재 발굴나서 14. 중고제 판소리 대가 이동백 선생 기리다 - 공주에서 서거 70주년 추모음악회 15. 6월 5일 오후 6시 금오파크에서 경북 판소리보존회 창단식 열려~ 16. 수원시 효천초등학교, 전국국악대회 ‘사물놀이’, ‘한국무용’ 휩쓸어 17. 가야금병창 이선, 미니앨범 발매기념 ‘화양연화’ 쇼케이스 - 6월14일 서울정효아트홀 18. 김연우 우리춤연구소장,‘제9회 농화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수상 19. 미주한국국악진흥회 ‘제19회 세계 한국국악 경연대회’…“재능있는 예비 국악인 발굴” 20. “독창적 아이디어로 전통음악 가치 알리죠” - 창작음악집단 '이즘’ 6월15일 기산국악당 21. 5년 만에 재개된 “공주 선상 아리랑, 새로운 가능성 봤다” 22. 잠비나이, 외국에서 빛나는 한국 대중음악의 귀재 23. 아리랑·처용무·농악의 재해석, 국악창작그룹 노올량 (6월27~28일 서울돈화문국악당) 24. 국가무형문화재 제9호 '은산별신제'의 박창규 보유자 향년 87세로 별세. 25. [인터뷰] 함경남도 무형문화재 제2호 보유자 동선본 26. 가야금 연주자 이루나 (본명 이지은), 5년 임기 미국 그래미상 심사위원 선정 27. 국가무형문화재 고령 전수조교도 명예보유자 된다 (문화재청, 무형문화재법 시행령 일부 개정) 28. 8세 국악신동 ‘김태연’, 미국 케네디홀 공연에 이어 70대 최고령 밴드 ‘히식스’와 한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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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국립국악원, 국악기 활용 대중음악 작곡 공모전 당선작 수록 '생활속에 우리국악' CD 발간
    □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은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함께 개최한 의 당선작들을 『생활속에 우리국악』17집으로 발간했다. □ 생활속에 우리국악』시리즈는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들을 수 있는 생활 국악 음원들을 제작하여 수록한 음반으로, 지하철 환승이나 기차 도착역 알림음악 등으로 실제 생활공간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 이번에 출반한『생활속에 우리국악』17집은 우리 악기를 활용한 오케스트라곡 부터 힙합댄스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되어 국악기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 특히 이번 음반에는 잠비나이의 이일우(피리, 생황, 태평소), 에스닉팝그룹락의 이충우(타악), 고래야의 김동근(대금, 소금) 등 국악계에서 새로운 음악 분야를 개척하는 연주가들이 참여하여 한층 높은 퀄리티의 음악을 완성시켰다. □ 이번 음반은 전국 국공립 도서관 및 유관기관에 무료 배포 예정이며, 모든 수록 음원은 국립국악원 홈페이지(http://www.gugak.go.kr) 생활국악 자료실과 네이버 그라폴리오(https://www.grafolio.com) 스토리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 국립국악원은 “앞으로도『생활속에 우리국악』시리즈를 통해 대중과 국악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들을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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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 [PDF] 월드뮤직 장의 한국전통음악 - 김희선
    ▲ 다운로드 받으세요~ 20세기 초 전통음악은 국립국악원의 재정비, 무형문화재 제도, 국악의 교육제도화, 국악관현악 단의 등장 등을 통해 현대화의 기틀이 마련되었고 현대적 국악계로 재편되었다. 그러나 국악은 공연예술계와 문화사업이라는 두 주류의 흐름에서 비껴나고 문화유산의 범주에 머물게 되었다. 하지만 신진예술가들은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계속하게 되는데 2000년대 이 후 세계화와 함께 등장한 글로벌 음악시장은 도전의 장을 제공하며 동시에 새로운 음악실천을 가능케 하고 있다. 이 연구는 이러한 21세기 한국음악과 세계화의 교차지점에서 구성된 새로운 방식의 음악실천 을 고찰한다. 여기서는 기존 연구에서 상세히 다루지 못했던 국내외 공연 및 유통 플랫폼의 등장 과 이러한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입의 궤적과 함께 새로운 음악하기의 실천과정과 그 의미를 살펴본다. 특히 글로벌 산업으로서의 월드뮤직 시장이 구성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워멕스와 같은 글로벌 월드뮤직마켓, 국내 예술생산자들을 글로벌 시장으로 소개하는 공연과 유통의 플랫폼으로서 서울아트마켓, 저니투 코리안 뮤직,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천차만별 콘서 트, 여우락 페스티벌, 소리프런티어, 전주세계소리축제, 울산월드뮤직축제 등의 마켓, 경연대회, 공연, 페스티벌을 고찰한다. 그리고 월드뮤직 장 안으로 안착한 <들소리>, <김주홍과 노름마치>로 부터 <토리앙상블>, <잠비나이>, <숨>, <블랙 스트링> 등 아티스트의 사례를 살펴본다. 세계화의 토양안에서 구축된 다양한 플랫폼들은 연행자들의 글로벌 실천을 용이하게 하였다. 세계화의 조건 안에서 글로벌 음악하기를 선택한 연행자들은 기존 국악계에서 실천하였던 음악관 습, 음악어법, 악기, 연주법을 취사선택함으로서 다자성의 실험과 개성이 드러나는 창작실천을 시도하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국악의 세계화”를 실천하는 과정이며, 초문화적 상상력으로 상호 문화성을 획득하고자 하는 글로벌 시대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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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3

공연소식 검색결과

  • 12월 14월~15일 서울남산국악당 - 남산컨템포러리〈보러오세요〉잠비나이 x 최휘선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보러오세요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12월 14일~15일 시간 14일 오후 8시, 15일 오후 5시 티켓료 30,000원 출연진 ▶ 이일우 프로필, 김보미, 심은용, 유병규, 최재혁 문의전화 02-2261-0500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JsAr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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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 전통예술의 실험무대 잠비나이, 최고은, 아시안체어샷 '문외한' - 8월 31일~9월 2일 CKL스테이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문외한' 장소 서울 중구 CKL스테이지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8월 31일~9월 2일 시간 오후 8시, 9월 2일 오후 5시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잠비나이. 최고은, 아시안체어샷 문의전화 02-580-3276 예매하기 ▶ http://goo.gl/BLoQ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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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0
  • 2018 남산컨템포러리 - 전통 , 길을묻다 얼리버드패키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2018 남산컨템포러리 - 전통 , 길을묻다 얼리버드패키지 , , ,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날짜 6.29,30 / 10.26,27 / 11.29,30,12.1/ 12.14,15 시간 금요일 20시, 토요일 17시 티켓료 얼리버드티켓특별할인 120,000->60,000원 출연진 김선미, 잠비나이, 최휘선, 아트프로젝트 보라, 앙상블시나위, 음악그룹 나무 문의전화 02-2261-0500 공연정보 더보기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8006562 “남산에 담는 이 시대의 예술”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오는 6월 공연 '달하'를 시작으로 전통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 예술가들의 전통예술,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실험과 아티스트 간 협업공연을 선보입니다. 김선미, 잠비나이, 음악그룹 나무, 아트프로젝트 보라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얼리버드패키지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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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 [국립극장] 2017 여우락(樂) 페스티벌 (7.7-7.22, 예술감독 원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2017 여우락(樂) 페스티벌 장소 국립극장 KB하늘, 달오름, 별오름 날짜 7월 7일~7월 22일 시간 평일 20시, 주말 16시(KB하늘 19시) 티켓료 전석 3만원 출연진 예술감독 원일 음악감독 공명, 한웅원 박은하 김정희 김복만 원일, 잠비나이, 바라지, 단편선과 선원들, 두번째달, 마더바이브 선우정아 강이채, 노선택과 소울소스, 씽씽, 공명, 무토(MUTO), 박순아 박석주, 국립국악관현악단 TIMF앙상블, 신현필 박경소, 블랙스트링, 유태평양 장서윤 문의전화 02-2280-4114 공연정보 더보기 https://www.ntok.go.kr/user/jsp/ua/ua07_2ht01i.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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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2
  • KBS국악관현악단 제236회 정기연주회 '합작' 5월 26일 여의도 KBS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KBS국악관현악단 제236회 정기연주회 '합작'2. 장소 : 서울 여의도 KBS홀 ▶ 지도보기3. 날짜 : 2016년 5월 26일 (목요일)4. 시간 : 오후 8시 5. 티켓료 : S석 25,000원, A석 20,000원, B석 12,000 원6. 문의 : 02-781-2242~2244 7. 인터파크 예매하기 ▶ http://me2.do/Giu6LrE6◆ 출연진 : 잠비나이, 이정식, 김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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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0
  • 북촌창우극장에서 '2016 예인동락, 제2회 북촌 즉흥음악축제' (1월 21일~23일, 27일~30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2016 예인동락, 제 2회 북촌 즉흥음악축제2. 장소 : 서울 북촌창우극장 3. 날짜 : 2016년 1월 21일~23일, 27일~30일 4. 시간 : 평일-오후 7시 30분, 주말-오후 5시 5. 티켓료 : 10,000원6. 문의 : 02-747-3809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52L869Ta◆ 출연진 : ▶ [팀 프로필] 코리안포크뮤직그룹 '고래야' ▶ [팀 프로필] 창작음악연주단체 '불세출' ▶ [팀 프로필] 여성 국악듀오 숨[su:m] ▶ [팀 프로필] 월드뮤직그룹 공명, 바라지 ▶ [팀 프로필] 잠비나이 ▶ 원일 프로필 ▶ 강은일 프로필 ▶ 허윤정 프로필 ▶ 박경소 프로필 ▶ 이아람 프로필 ▶ 이일우 프로필, 황민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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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 전통공연예술축제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전통공연예술축제 장소 국립강릉원주대학교 해람문화관 날짜 2015/11/25 수 시간 오후 7시 티켓료 전석 무료 출연진 연희집단 The 광대, 잠비나이, 바라지, 강허달림, 서울발레시어터 등 문의전화 문화기획통 02.786.1442 공연정보 더보기 “문화로 合, 미래로 Hop” 오랜 시간 전승되고 있는 전통공연예술을 기반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시대와 새로운 장르를 결합하여 문화로 合 : 콜라보레이션 음악과 춤이 어우러지는 신명의 콘서트!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 해 온 전통 공연예술과 오늘날 다양한 예술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시간을 넘나드는 신명나는 무대를 만들어 ‘사람’을 돌아보고 보살피는 시간을 마련, 마음의 평안과 건강한 생명을 기원하는 놀이와 축제의 장을 선사합니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본 공연은 평소 함께 하기 어려운 아티스트와 예술단체, 다양한 장르가 만나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이 땅 모든 생명의 아픔과 슬픔이 치유되고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을 선사합니다. o 사회 : 한 석 준 (KBS 아나운서) o 프로그램 및 출연진 - 연희집단 The 광대 The광대는 탈춤, 풍물, 남사당놀이 등 다양한 전통연희를 바탕으로 한 현대적인 연희극의 창작을 지향하는 참신한 국내 최고의 예인집단. - 쿤스 +정태호(아코디언) + 신미리(샌드아트) 해금의 섬세하고도 강렬한 연주와 함께 작가적 감성의 시와 노래, 그리고 한국 전통의 무속적인 소재 등과 어우러져 독특한 음악적 색채를 들려주는 보기 드문 국악계 싱어송라이터 팀인 쿤스와 농익은 연주와 섬세한 감성으로 영화ost, 국내 가수등과 협업 작업을 통해 알려진 아코디언 연주자 정태호. 이 둘의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전통예술을 즐길 줄 아는 흥겨움이 전통예술에 낯선 관객들에게 보이지 않는 경계를 허무는 역할을 하며, 손에 닿을 듯 닿지 않았던 국악이라는 세계를 함께 걸어줄 든든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거기에 음악의 섬세함을 손끝에 담아 모래로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풀어 줄 샌드 아티스트 신미리와 함께한다. - 그룹 아나야 + 전제덕(하모니카) + 신미리(샌드아트) 그룹 아나야는 가요, 민요, 랩이 함께하여 전통예술의 현대적인 모습을 선보이는 팀이며, 함께 무대를 선보일 전제덕은 영화, 드라마ost 및 국내 유명가수들과의 작업으로 하모니카 음악의 새로운 세계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하모니카 연주자로 평가받는 아티스트이다. 유려하면서도 깊은 하모니카와 아나야 밴드의 신선한 사운드, 이색적인 음색의 매력과 함께 오랜 우리 전통소리의 참된 매력과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할 것이다. - 잠비나이 + 서울발레시어터 전 세계 각지에서 스펙트럼 넓은 무대를 누벼온 밴드 잠비나이는 전통악기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 음악과 프리 재즈, 포스트 록, 아방가르드, 하드코어 펑크, 메탈이 뒤섞인 새로운 음악을 창조하고 있다. 격렬하고 폭발적인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유럽 현지의 전폭적인 지지와 주목을 받는 단체이다. 잠비나이와 함께하는 서울발레시어터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젊은 열정과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국내 보기 드문 발레단이다. 독특한 시각과 감성으로 독창적인 발레를 선보이고 있는 서울발레시어터와 잠비나이가 선보일 무대는 음악으로 관객의 귀를 두드리고 몸짓으로 관객의 눈을 즐겁게 하는 역동적인 무대가 될 것이다. - 바라지 + 강허달림(가수) 바라지는 한국무속음악을 모티브로 특유의 음악세계를 선보이며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단체이다. 바라지는 이 세상 모든 어머니의 자애로운 사랑과 간절한 기원을 소리로 옮겨 보듬어 챙기고 따뜻이 감싸는 사람의 길을 위한 음악으로 치성을 드린다. 바라지와 함께 무대에 오르는 강허달림은 블루지한 멜로디와 리듬감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보컬이다. 자신만의 소울풀하고 폭발적인 가창력 그리고 짙은 호소력으로 감성 충만한 시간을 선사 할 것이다. 이 둘의 무대는 가슴 깊이 파고들어 강한 울림을 선사하며 함께하는 위로를 전할 것이다.
    • 공연소식
    • 강원,제주
    2015-11-17
  • ‘제2회 케이 뮤직 페스티벌’ 9월 1일~30일 영국 런던을 물들인다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월, ‘케이뮤직(K-Music)’이 영국 런던을 물들인다 - 9월 1일(화)부터 한 달간 ‘제2회 케이 뮤직 페스티벌’ 개최 - 주영한국문화원(원장 김갑수)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해외문화홍보원(원장 박영국)의 지원을 받아, 9월 1일(화)부터 약 한 달간 영국 런던에서 다양한 한국음악의 매력을 선보이는 ‘제2회 케이뮤직(K-Music)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3년에 열렸던 제1회 페스티벌은 현지 언론들로부터 ‘한국 음악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축제는 한층 향상된 공연진으로 구성했다. 이번 공연이, 영국 현지에 한국음악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국악, 리듬앤드블루스(R&B), 펑크록, 크로스 오버 등 케이뮤직 총망라 케이팝(K-POP)으로 시작된 한국음악에 대한 관심을 음악 분야 전반으로 확대하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축제는 스칼라, 킹스 플레이스, 카도간홀 등 영국 시내의 여러 공연장에서 다양한 분야의 공연이 나뉘어 열리게 된다. △2인조 창작국악그룹 숨 [su:m]의 공연을 시작으로 △잠비나이, △바버렛츠, △노브레인, △노름마치 풍(風), △남상일, 박애리와 팝핀 현준, △국립국악원 등 각 분야에서 한국음악을 대표하는 7개 팀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한국음악을 런던 현지에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 음악의 유럽 진출을 위한 발판 마련 기회로 삼아 이번 페스티벌은 ‘런던 재즈 페스티벌’을 운영하고 있는 유럽 최대의 음악기획사인 ‘시리어스(SERIOUS)’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다년간 음악축제를 개최하며 축적해온 현지 기획사의 노하우를 활용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한국음악인들의 유럽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축제기간에는 공연 이외에도, 공연팀이 참가하는 판소리, 사물놀이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하여 한국음악에 대한 현지인들의 이해를 높일 예정이며, 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실력파 한인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라이징 스타(Rising Star) 미니 콘서트’를 여는 등, 다양한 형태의 부대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소개, 공연팀 및 공연장 정보)
    • 공연소식
    • 해외
    2015-08-27
  • 서울 국립국악원에서 푸른 청춘들의 '빛나는 불협화음' (5월 2일~24일 매주 토,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빛나는 불협화음' 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연희마당 ▶ 지도보기3. 날짜 : 2015년 5월 2일~24일 매주 토,일4. 시간 : 오후 7시 5. 티켓료 : 5,000원6. 문의 : 02-580-3300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GzpVv18P◆ 출연진 : ▶ [팀 프로필] 잠비나이 ▶ 김용우 프로필 ▶ [팀 프로필] 안은경 Purity 밴드 ▶ 전영랑 프로필 ▶ 강은일 프로필 ▶ [팀 프로필] 주리스쿤스 ▶ [팀 프로필] 정가악회 ▶ 이희문 프로필 ▶ [팀 프로필] 국악아카펠라 토리's (토리스) ▶ [팀 프로필] 월드뮤직밴드 억스[AUX] ▶ [팀 프로필] 창작음악연주단체 '불세출' ▶ [팀 프로필] 에스닉 팝그룹 '프로젝트 락', 프로젝트 산타,권정구와 베르디아니,최고은 밴드
    • 공연소식
    • 서울
    2015-04-21
  • 600년 역사의 만남..‘한양도성 문화제’ 개최 (9월26일~28일 광화문광장과 한양도성구간, 성곽마을 일대)
    1. 행사명 : 2014 한양도성문화제2. 장소 : 광화문광장과 한양도성구간, 성곽마을 일대3. 날짜 : 2014년 9월26일(금)~28일(일)4. 출연진 : 광개토사물놀이, 남상일 , 창작그룹 노니, 잠비나이, 한양도성합창단 등 5. 행사정보 더보기 ▶ http://www.hanyangdosung.com 일시 : 2014년 9월 26일(금) 19:00장소 : 서울 광화문 광장
    • 공연소식
    • 서울
    20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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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미 - 해금연주가
    ☆ 김보미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해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중학교 및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예술전문사 졸업단국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서울시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이수자 활동 경력 현재 그룹 잠비나이 멤버 수상 경력 제3회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에서 1등 입상 제18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금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DLdNA5Guixw [김보미, 장구 고명진] 음반 김보미 해금산조 '한범수류, 지영희류 해금산조'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9-07-22
  • 이일우 - 피리, 생황연주가, 퓨전국악
    ☆ 이일우 프로필 1983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피리, 생황 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졸업 및 전문사 수료 활동 경력 2008년 동서양 춤과 음악의 충돌 음악감독 및 아일랜드 투어 kleg 프랑스 투어, EMO Violence 싱가폴 투어 뮤지컬 '평강온달전' 참여  2008년 EBS SPACE 단독 공연  2010년 두산아트센터 빅보이 프로젝트 선정 및 공연 안무가 베이스 캠프 안무가 김남진 '똥개' 음악감독 및 슬로바키아 공연 참여 문래 아트센터 지원 프로젝트 MAP 선정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존회, 21세기 피리연구회 회원 잠비나이 멤버  수상 경력 2011년 올해의 헬로루키 심사위원 특별상 2013년 한국대중음악상 장르분야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부문 크로스오버음반상 홈페이지ㅣSNS ▶ http://twitter.com/2rulee (트위터) 동영상 보기 기타 잠비나이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3인조 그룹으로 50인조 이상 대형 국악관현악단이 만드는 소리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모아 2010년 결성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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