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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DJ 알록, EDM 맛 제대로 더한 '강강술래' (Under the Full Moon) 음원 발매…역대급 국악 콜라보의 탄생
    DJ Alok(알록)이 리믹스한 '강강술래(Under the Full Moon(Alok Remix))' 음원이 발매됐다. 3일 정오 역대급 국악 콜라보레이션 '강강술래(Alok Remix)' 음원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한국 고전 '강강술래'의 테마를 모티브로한 이번 리믹스 음원은 보름달 아래 불리던 '강강술래'를 많은 사람들이 함께 부르며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로 재해석해 한국의 흥과 EDM의 다이나믹한 에너지를 멋스럽게 표현했다는 평가다. DJ Alok(알록)의 중독성 있는 신디사이저 멜로디와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전통악기를 활용한 동양적인 요소가 어우러진 '강강술래(Alok Remix)'는 몽환적이고 신비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EDM 베이스와 어우러진 전통 국악 소리꾼 김준수와 현대적인 팝 보컬리스트 손승연의 조합 역시 지금까지 없었던 색다른 울림을 전한다. ▶ 김준수 프로필 이번 앨범에 참여한 소리꾼 김준수는 최근 JTBC '풍류대장' 준우승을 거머쥔 실력자다. 국악계 아이돌이라 불리기도 하는 그는 앨범, 공연, 뮤지컬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준수 특유의 시원하고도 진중한 목소리로 표현된 '강강술래(Alok Remix)'는 DJ Alok(알록)의 음악에 새로움을 더하며 한국의 소리를 널리 알리고 있다.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해 힘을 실어준 보컬리스트 손승연 역시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 우승자, MBC '복면가왕' 8연승으로 여성 가왕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국내 최고 여성 보컬리스트이다. 손승연 특유의 깨끗한 음색과 박력 있는 고음은 국악과 EDM 음악의 만남을 '팝 보컬'이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조화롭게 이어주며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보컬이라는 새로운 매력을 대중들에게 전하기도 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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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5
  • '조선판스타’ 출신 스타국악인들의 첫 국악 기획 앨범 공개, 김산옥-박자희-정초롱-조주한-퀸 등 참여
    “국악 기획 앨범 ‘조선판스타 PANHORAN’”MBN ‘조선판스타’ 첫 국악 기획 앨범 12월 16일 음원 공개!스타국악인 김산옥-박자희-정초롱-조주한-퀸 등 참여 - MBN ‘조선판스타’ 스타 국악인 14인 참여 첫 국악 기획 앨범 12월 16일 정오 12시 발매- ‘조선판스타’ 출신 스타 국악인들의 첫 국악 기획 앨범 공개, K-소리 새로운 지평 열다!- 타이틀곡 ‘햇님달님’에 실력파 소리꾼 박자희와 ‘크랙실버’ 멤버 오은철 참여로 눈길 MBN ‘조선판스타’ 실력파 국악인들이 참여한 첫 국악 기획 앨범을 12월 16일 정오 12시에 발표했다. 국악 전문 엔터테인먼트 메가기획의 첫 국악 기획 앨범 ‘조선판스타 PANHORAN’이 16일 정오 12시 네이버 바이브, 벅스, 멜론, 지니, 플로, 소리바다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이 공개되었다.MBN ‘조선판스타’ 출신 국악인들의 첫 국악 기획 앨범 ‘조선판스타 PANHORAN’은 타이틀 ‘햇님달님’과 핫트랙 ‘어유아방아요’를 비롯해 발라드, 댄스, 펑키, 락, 힙합, 메탈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크로스오버한 퓨전 국악 13곡이 수록되어 있다.국내 최초 국악오디션 MBN ‘조선판스타’로 실력을 인정 받은 김산옥, 박자희, 정초롱, 김하은, 김란이, 윤예원, 조주한, 퀸(김가을, 전고은, 박혜령, 김제나, 신소을, 정이수), 박성우가 국악앨범 작업에 참여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앨범 주제인 ‘조선판스타 PANHORAN’의 PANHORAN은 그리스어 ‘파노라마’의 어원으로 모든 게 보인다는 뜻이다. ‘조선판스타’ 국악인들이 동양과 서양의 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크로스오버 뮤직으로 K-소리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 타이틀곡인 ‘햇님달님’은 R&B 소울로 사랑받았던 감성 소리꾼 박자희가 선보이는 국악과 클래식을 접목한 새로운 스타일의 곡이다. 특히 이 곡은 JTBC ‘슈퍼밴드2’에서 우승한 밴드 ‘크랙실버’의 멤버인 실력파 뮤지션 오은철이 작사, 작곡, 편곡으로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햇님달님’은 전래동화 ‘햇님과 달님’을 모티브로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앙상블과 우리 소리 특유의 ‘한’의 정서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더불어, 박자희가 참여한 수록곡 ‘그대 작은 손’에는 뮤지컬 <창업>에 출연 중인 신예 배우 김동형이 함께해 국악과 뮤지컬을 접목해 새로운 시도로 눈길을 끈다.핫트랙곡인 ‘어유아방아요’는 3대째 소리를 이어오고 있는 실력파 소리꾼 김하은이 참여하였으며, 판소리 ‘심청가’의 방아타령을 모티브로 힙합 요소를 가미해 재해석한 곡이다. 하루 하루 앞으로 나아가기 힘든 현대인들의 일상을 현실적인 가사로 표현해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곡이다. 특히 작사·작곡을 김하은이 직접 맡아 그녀만의 독창적인 색을 그려낸 곡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또한, MBN ‘조선판스타’ 우승자 김산옥이 참여한 ‘제비노정기’는 프로그램에서 김산옥과 이봉근이 함께 부른 곡을 이번 앨범에서 솔로곡으로 김산옥만의 파워풀한 국악 판소리로 재탄생시켰다. 이 밖에도 퓨전국악그룹 퀸이 부른 ‘비상’은 힘든 여정을 통해 비상하고 싶은 국악인들의 마음이 잘 담긴 곡이다. 시원한 가창력으로 준우승을 차지한 정초롱의 부드러운 감성을 담은 ‘길’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사랑받은 배우 겸 국악인 조주한이 참여한 ‘할말하않’은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한데 어우러져 한 편의 드라마로 탄생시킨 이번 국악 앨범은 대한민국 대표 소리꾼들이 모여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첫 국악 기획 앨범 발매에 앞서 메가기획은 “우리 소리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모든 분들께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채로운 퓨전 국악들이 수록된 이번 국악 기획 앨범은 우리 민요를 현대판 신민요로 재창조하여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 전통예술인들이 대중들과 폭 넓게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활발히 활동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메가기획은 최초 국악전문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 메가기획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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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7
  • ‘조선판스타’ 하늘 간 남편 응원받은 ‘광주 판스타’ 최종 우승자 김산옥, 1억원 주인공
    MBN ‘K-소리로 싹 가능, 조선판스타(이하 ‘조선판스타’, 기획 남성현, 연출 안동수 최승락)’에서 파워풀 보이스를 자랑하는 ‘광주 판스타’ 김산옥이 상금 1억원과 ‘제 1대 조선판스타’의 명예를 거머쥐었다. ▶ 김산옥 프로필 10월 30일 방송된 ‘조선판스타’에서는 결승 진출자 5팀에 이름을 올린 거꾸로프로젝트, 경로이탈, 김산옥, 뮤르, 정초롱이 1억원을 놓고 마지막 판인 ‘최종결판’ 무대를 펼쳤다. 결승에서는 기존 판정단 15명에 ‘언택트 시청자 판정단’ 50팀이 함께했다. 기존의 판정단은 최대 100점씩을, 50팀의 시청자 판정단은 10점씩을 줄 수 있는 방식이었다.판정단의 만점 1500점과 시청자 판정단의 만점 500점을 합쳐 총점은 2000점까지 가능하다. MC 신동엽은 “시청자 판정단의 점수는 모든 무대가 끝난 후 공개된다”고 밝혀, 마지막까지 우승자를 알 수 없는 쫄깃함을 예고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 조선판스타 김산옥 "암 투병 남편, 방송 공개 전 세상 떠나" (2021년 10월 7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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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31
  • 송가인, 장르·세대 넘어 국민가수로~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가교 역할까지 맡으며 종횡무진 중
    송가인이 트로트가수를 넘어 국민가수라는 타이틀을 향하고 있다. ▶ 송가인 프로필 오랜 무명가수 생활을 했던 송가인은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승자 진(眞)의 자리에 올랐다. 무명가수였던 송가인에게 필요했던 것은 어쩌면 제대로 실력 발휘하고 집중 조명받을 수 있는 무대가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처음부터 막강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국악 기반의 창법으로 애절하고 한 많은 트로트를 선보인 송가인은 그렇게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법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이제는 그 영향력을 대중과 나누는데 앞장서고 있다. '미스트롯' 이후, 이미 인기절정을 맛보고 있지만 여전히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전하고 있다. 특히나 최근엔 트로트와 국악을 소재로 한 방송 포맷에 고정 출연하는 등, 비교적 음악과 관련된 방송이 많다. 국악과 트로트의 만남이 송가인의 배경이자 강점인 만큼 옛것을 그대로 보존하려기 보다는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새로운 장르 개척에도 두려움이 없는 듯하다. 송가인은 KBS 2TV '악인전' 출연 당시 트로트를 하우스, 힙합 등과 결합하는 실험 정신을 드러냈다. 자신이 강점이 무엇인지 알고 거기서 안주하지 않고 활용하는 그야말로 똑똑하면서 자신감 넘치는 행보다. 뿐만 아니라 선두주자로서 결연한 도의적 책임감도 느껴질 정도. KBS 2TV 설특집 '조선팝어게인'을 통해서는 더 이상 고리타분하지 않고 트렌디해진 조선팝의 매력을 전하는데 힘을 보태기도 했다. 이외에도 송가인은 KBS 2TV '트롯 전국체전'·'트롯 매직유랑단', JTBC 풍류대장 등에 합류해 트로트와 국악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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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21-10-01
  • 퓨전국악 오디션 '조선판스타', K-소리 부흥 일으킬까 - MC는 신동엽 확정
    제1대 조선판스타에게는 우승 상금 1억 원과 함께 다양한 특전 '퓨전 국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 론칭된다. MBN 측은 오는 8월 첫방송을 목표로 새 음악 예능프로그램 'K-소리로 싹가능, 조선판스타'(이하 '조선판스타')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조선판스타'는 진정한 K-소리꾼을 발굴하는 대한민국 최초 국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국악은 모든 장르가 싹 가능하다'는 취지 하에 국악을 재조명하고 다양한 장르와 크로스오버 무대를 선보인다는 포부다. 여러 예능 프로그램, 특히 음악 예능을 다년간 진행해 온 신동엽이 MC로 나서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과 함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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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 광양시, 제11회 금정(錦井) 남해성 전국판소리 경연대회 성료 - 명창부 종합대상은 양수진 씨 수상
    • 5개 부문 경연, 명창부 양수진 씨(대구) ‘흥보가’로 종합대상 수상 광양시(시장 정현복)는 7월 1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의 소리꾼과 관객이 하나로 어우러지고 세계무형유산인 판소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제11회 남해성전국판소리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광양시가 주최하고 (사)광양남해성판소리보존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명창부, 일반(대학)부, 신인부, 고등부, 초․중등부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올해는 명창부와 판소리 작창 부문을 추가해 종합대상에 국회의장상,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이 추가돼 상훈격과 시상금이 한층 높아졌다. 전국 각지 국악인들 107명 총 88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40개팀이 본선에 진출해 여느 때보다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경연 결과 명창부 종합대상은 흥보가 중 ‘가난타령 대목’을 부른 양수진(대구) 씨가 차지했다. ▶ 양수진 프로필 부분별 대상으로는 일반부 서나현(전남 광양) 씨, 신인부에선 문소연(전남 순천) 씨, 고등부는 이혜진(송도 국악아카데미고) 학생, 초․중등부 대상은 조소영(경기 죽산중), 장무영(국립 전통예중) 학생이 수상했다. 2009년에 첫 발걸음을 내딛은 이래로 전국에 있는 예비 국악인들의 등용문이 된 대회는 올 초 대한민국을 트로트 향연에 빠뜨린 ‘미스트롯’의 우승자 송가인 씨가 제1회 대회 일반부 대상을 차지한 일이 화제가 됐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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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트로트가수 유호, 국악인 '김지애' 와 2년 열애 끝에 1월20일 결혼 - 주례는 안숙선 명창
    국내 1호 트로트가수와 국악인 신혼부부가 탄생한다. 1월 19일 한 방송관계자는 TV리포트에 "트로트가수 유호와 가야금병창 김지애가 오는 20일 경남 창원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 김지애 프로필 2015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2년의 열애 끝에 부부가 되기로 약속했다. 이날 예식의 사회는 개그맨 이종수가, 주례는 국악인 안숙선이 각각 맡는다. 트로트가수 마아성과 JTBC '히든싱어' 프로그램의 우승자들이 축가를 부른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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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9
  • 뮤지컬 '서편제' 이벤트, 우승자 국악인 김주리 '살다보면' 뮤비 공개…윤일상 직접 프로듀싱 '극찬'
    관객 참여로 더욱 빛난 '서편제'의 킬링넘버 '살다보면'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뮤지컬 '서편제' 측은 10월 21일 ‘뮤지컬 서편제 X 에브리싱’ 이벤트 우승자가 부르고 윤일상 작곡가가 직접 프로듀싱한 ‘살다보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지컬 '서편제' X ‘에브리싱’ 이벤트'는 지난 8월부터 총 760명의 참여자(중복 참여자 제외)와 999건의 포스팅을 기록하며 일반인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최종 우승자인 김주리 양(26세)은 뮤지컬 '서편제' 윤일상 작곡가의 프로듀싱으로 ‘살다보면’을 녹음하고 뮤직비디오로 제작되는 영광을 누렸다. ▶ 김주리 프로필 우승자 김주리 양이 부른 뮤지컬 '서편제'의 넘버 ‘살다보면’ 뮤직비디오는 윤일상 작곡가와의 작업 현장과 공연 하이라이트 장면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으며, CJ MUSICAL 공식 페이스북에서 감상할 수 있다. 무려 76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우승을 거머쥔 김주리 양(26세)은 만 8세 수궁가 완창, 만 10세 최장시간 판소리 연창으로 기네스 등재, 만 20세 최연소 전남도립국악단에 입단한 화제의 국악인으로 알려졌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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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3
  • [祝] 포항 소리꾼 우소혜, 제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종합대상 수상
    포항지역 소리꾼 우소혜(35)씨가 제2회 통일기원 세종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명인·명창부 종합대상(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우씨는 판소리 ‘심청가’ 중에서 심봉사 황성 올라가는 대목을 불러 영예의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6월 11일부터 양일간 세종특별시에서 개최된 국악대회에는 판소리·민요·기악·무용 4개 부문에 10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예선 및 본선을 거쳐 각 부문별 1명의 우승자를 가리고 이어 4명의 우승자가 종합대상을 놓고 최종 경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교 2학년 때 우연히 들은 판소리에 매력을 느낀 우씨는 영남대 국악과에 진학하면서 소리꾼의 길을 걷게 됐다. 그리고 중앙대 국악교육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현재 포항을 중심으로 국악실내악단 ‘푸리연’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IFZb8Alw ▲ 명인·명창부 종합대상을 차지한 포항의 소리꾼 우소혜씨와 그를 지도한 주운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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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8
  •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 아리랑 연주하다! 초대형 프로젝트 '아리랑 콘체르탄테' 발매
    런던 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한국의 아리랑은 어떤 느낌일까?!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초대형 프로젝트 '아리랑 콘체르탄테'가 최근 발매됐다. 대한민국 영화대상, 뮤지컬 대상 음악상을 동시에 수상한 음악 감독 겸 작곡가 이지수와 세계 최정상의 오케스트라인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골든 글로버상 수상 음악 엔지니어 제프 포스트, 세계적 권위의 콩쿠르 우승자 소프라노 황수미, 피아니스트 안종도, 한국의 소리를 깊이 있게 표현하는 소리꾼 김나니, 국악계 최고의 대금 연주자 이용구가 한국의 '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앨범이다. ▶김나니 프로필 ▶ 이용구 프로필음반은 이지수 감독 특유의 아름다우면서도 감성적인 작곡, 오케스트레이션 방식에 전통적 멜로디의 오음계를 더해 국악과 클래식의 만남을 조화롭게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리랑 고유의 전통적 리듬을 바탕으로 서양의 음계와 화음을 폭넓게 도입함으로서 깊은 애환과 열정과 신명이 어우러진 한민족 특유의 정서가 잘 느껴지도록 독특한 음악적 색채를 이뤄냈다. 동·서양이 융합된 아주 특별한 색채의 이번 오케스트라 대편성 아리랑은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의 완벽한 협연으로 서정적이고 화려한 새로운 아리랑의 탄생에 힘을 실어 주었다. 해당기사 더보기 ☞ http://me2.do/FxQhyizJ ● 들어보기 ▶ 한오백년 - 소리 '김나니' (이지수 &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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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3

공연소식 검색결과

  • '조선판스타' 김산옥→유태평양·조주한, 11월 13일부터 스페이스브릭에서 '난장(亂場):판' 콘서트
    퓨전국악 서바이벌 오디션 MBN ‘K-소리로 싹 가능, 조선판스타(이하 ‘조선판스타’, 기획 남성현, 연출 안동수 최승락)’에서 활약했던 14개 팀이 뒷풀이 콘서트를 통해 관객과 직접 만난다. ‘난장판’ 콘서트는 11월 13일부터 주말마다 각기 다른 라인업으로 진행된다. 지난 10월 30일 화려하게 막을 내린 ‘조선판스타’에서 국악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던 14개 팀 김산옥, 거꾸로프로젝트, 경성구락부, 김란이, 민은경, 박성우, 박자희, 보체소리, 유태평양, 윤예원, 정초롱, 조주한, 퀸, 홍주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조선판스타’에서 보여줬던 레전드 무대를 넘어서 방송에서 못 다한 이야기까지 들려줄 것을 예고했다. 특히 ‘제1대 조선판스타’이자 우승자로, 관객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를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는 김산옥의 파워풀한 보이스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여서 기대를 모은다. 울림 있는 ‘폭포수 보컬’이며 ‘조선판스타’ 준우승자인 정초롱도 콘서트를 통해 팬들에게 전율을 선사할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또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격리돼 경연을 이어가지 못했던 국립창극단 단원 유태평양, 민은경, 박성우도 무대에 서며 아쉬워했던 팬들의 마음을 달랠 전망이다. ‘조선판스타’가 일으킨 ‘K-소리’ 열풍을 계속해서 이어갈 ‘난장(亂場):판’ 콘서트는 11월 13일부터 12월 26일까지 서울 마포구의 스페이스브릭에서 공연되며, 티켓은 11월 3일 오전 9시 퀸(13일)과 김산옥(14일)의 공연부터 순차적으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다. ▶ 서울 마포구 '스페이스브릭' ▶ 인터파크 예매하기 ▶ 해당기사 더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21-11-08
  • 세종국악관현악단 의 옛소리, 화려한 변신 공연 안내 (9월 8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새로운 판소리의 시작!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우리나라 문학과 음악의 꽃 판소리와 국악관현악이 만나 새 판에서 새로운 놀음으로 관객들과 만나는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옛소리, 화려한 변신!” <공연포인트> ■ 우리나라 성악음악의 결정체, 판소리의 새 시작을 알리는 창단 25주년의 세종국악관현악단 ■ 작곡가 황호준의 해설로 진행되는 위촉초연곡 ■ 떠오르는 마에스트라! 젊은 신예 여성 지휘자 진솔의 감각적 해석 ■ 현대적 재해석과 새로운 관현악 기법으로 펼쳐지는 국악관현악의 거장 김희조의 “합주곡 1번”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작곡가 조원행의 새로운 판의 시도, 판소리 아카펠라 “춘향가” ■ 익살스러운 내용을 살려 대중에게 ‘재미’있게 다가가는 작곡가 조승현의 “흥보가” ■ KBS 불후의 명곡 최종우승 소리꾼 이봉근과 함께 하는 작곡가 박상우의 적벽가 중 “조자룡 활 쏘는 대목” ■ 잊혀진 판소리 숙영낭자의 현대적 재해석! 작곡가 이태일의 숙영의 이야기 “숙영, 맺지 않는 꽃” ■ 성웅 이순신의 인간적 고뇌과 번민을 담은 표제곡, 작곡가 이태일의 "The Song of The Sword" <공연 구성 및 의의> 우리나라 성악음악의 결정체인 ‘판소리’의 현대적 재해석이라는 시대적 공감 아래 창단 25주년을 맞이하는 세종국악관현악단은 경기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의 신작공연 프로그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진흥기금 사업인 오작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위촉초연곡 무대를 준비하였습니다.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옛소리, 화려한 변신>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우리나라 문학과 음악의 꽃인 판소리의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판소리의 서사적 구조와 국악관현악의 새로운 음악적 결합을 주제로 5곡의 위촉초연곡을 발표합니다. 경기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의 신작공연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의 작곡가 조원행의 국악심포니와 판소리를 위한 “춘향가” 중 ‘저 건너 대목’과 ‘사랑가’, ‘갈까부다’, ‘어사출도’ 대목을 차용한 아카펠라 형태의 관현악곡과 신예작곡가인 조승현작곡의 “흥보가” 중 ‘가난타령’, ‘제비노정기’, ‘박타령’, 그리고 박상우 작곡가의 “적벽가” 중 ‘조자룡 활 쏘는 대목’까지 총 3곡의 판소리가 국악관현악과 함께 새롭게 태어납니다. 또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진흥기금 사업인 오작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현악곡과 소리 협연곡까지 총 2곡의 작품이 초연됩니다. 이태일 작곡가는 현재는 전승되지 않는 잊혀진 판소리 7마당 중 하나인 “숙영낭자전”의 한 대목을 바탕으로 숙영의 절개와 당당함을 소리와 국악관현악을 통해 새롭게 표현합니다. 특히 팀파니와 프렌치 호른의 사용 등 그간 익숙하게 사용되지 않는 다양한 양악기와 국악기의 조화를 통해 국악관현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이태일 작곡가의 “The Song of The Sword”는 김훈의 소설 ‘칼의 노래’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된 표제적 국악관현악곡으로 성웅으로 모셔지는 이순신의 영웅적인 모습보다는 소설에서 그려지는 이순신의 인간적인 고뇌와 번민에 초점을 담아 작곡된 작품으로 실존적 고뇌자로서의 이순신을 그립니다. 판소리는 본래 이야기와 음악이 결합된 서사 음악의 구조 안에 우리 민족의 기쁨과 슬픔, 절망과 희망을 담고 있는 우리나라 종합예술의 결정체입니다. 이번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옛소리, 화려한 변신>은 판소리가 가지고 있는 예술적 가치를 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에 되살려 마당이 아닌 공연장이라는 새로운 판 위에 고수와 창자가 펼치는 소리의 틀이 아닌 국악관현악과 다양한 소리의 향연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소리로서 다시 즐기며 부를 수 있는 이 시대의 판소리로 되살리고자 합니다. 국내 최고의 작곡가 조원행을 비롯하여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상주작곡가 이태일의 창작곡, 젊고 참신한 시각의 신예 작곡가 조승현과 박상우. 그리고 한국 드로잉의 대가 김진규의 드로잉쇼가 함께 진행되어 음악이 담고 있는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해석하여 참신한 공연이 될 예정이며, 최근 KBS 불후의 명곡 최종 우승자로 화제가 된 소리꾼 이봉근을 포함하여 소리꾼 정초롱, 윤하정, 문혜준, 김재우등 다양한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우리나라의 판소리를 넘어 세계적 성악음악의 줄기로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국악기와 양악기가 혼합 편성된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떠오르는 마에스트라 진솔의 지휘 아래 펼쳐지는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옛소리, 화려한 변신> 우리나라 성악음악의 정수인 판소리의 새로운 시작에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 공연소식
    • 인천,경기
    2017-08-25
  • 앙상블시나위 '그리움, 강이 되어' 6월 6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공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그리움, 강이 되어2. 장소 :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3. 날짜 : 2015년 6월 6일 (토요일)4. 시간 : 오후 3시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2-2077-9751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FBdd8qUV◆ 출연진 : ▶ [팀 프로필] 앙상블 시나위 한국 전쟁 이전, 병으로 세상을 먼저 떠난 누이를 부용산에 안치하고 돌아오며, 애달픈 마음을 담아 쓴 시에 곡조를 붙여 만든 '부용산', 어지러운 혼돈의 시대에 외치는 안녕과 풍년의 의미가 담긴 '동해 랩소디' 등을 연주하며 가슴깊이 스며들어 있는 메마른 상흔을 달랠 예정이다. 특히, 현대음악 콩쿠르 에버딘 뮤직 프라이즈의 우승자인 미디어 아티스트 카입(Kayip)과 베이시스트 구교진, 현대무용사 박지혜가 협연하여 보다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연소식
    • 서울
    2015-06-03
  • 정읍시립국악단 추석 맞이 국악 한마당, 9월7일(일) 내장산 워터파크 특설무대
    전북 정읍시립국악단 -한가위 국악공연 한마당 '가족 그리고 愛' 9월 7일(일요일) 오후 7시30분 내장산 워터파크 특설무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북 정읍시립국악단이 '한가위 국악공연 한마당'을 마련했다. 9월 2일 정읍시에 따르면 시립국악단이 정기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9월 7일 오후 7시30분 내장산 워터파크 특설무대에서 한가위 국악공연 한마당 '가족 그리고 愛'를 공연한다. 1부에서는 모듬북의 힘 있고 역동적인 리듬과 태평소의 화려하고 강렬한 선율로 영화 '이재수의 난' OST 중 '대정창의(大靜唱義)'가 연주돼 공연의 막이 오른다. 이어 '불인별곡'과 '오나라', '인연', '나가거든'을 비롯해 드라마 '수백향'에서 소개된 '정읍사' 등 대중의 귀에 익은 다양한 드라마 OST 음악들이 국악기의 선율로 선보일 예정이다. 2부에서는 전라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18호인 '진도북춤'과 지난해 전주MBC 판소리 서바이벌 '광대전Ⅱ'의 우승자인 왕기석 단장의 판소리가 무대에 오른다. 특히 공연 후반에는 전통 민속군무인 '강강수월래'로 귀성객과 시민, 공연자 모두가 신명나게 어우러지는 흥겨운 한마당으로 연출될 예정이다. 공연 기사 더보기 ☞ http://me2.do/xJ3JzcvD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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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김순자 - 판소리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보유자)
    ☆김순자 프로필 (1945년 진도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 김흥남, 최란수, 조상현 선생 사사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9-5호 판소리 흥부가 보유자 ( 2009년 지정) 활동 경력 1994년 서울판소리 유파발표회1998년 판소리 흥보가 완창2005년 서울판소리 유파 발표회목포문화원, 목포해양대학교, 한라대학교, 전남도청, 전남예술고, 제주 목관아 등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판소리 전수교육 수상 경력 제1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차상1996년 광주 임방울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부 대통령상 홈페이지 동영상 https://youtu.be/bDMvWC5mZLY [ 판소리 수궁가 토끼화상 그리는 대목 (고수 박춘맹)] 기타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 최종 우승자 양지은의 스승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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