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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방언, 솔로활동 25주년 기념음반…'라이트 & 섀도우' 발매
    지난 5년간의 라이브 중 베스트로 선정된 음원 14곡 미공개 음원 11곡 수록 양방언의 솔로활동 25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음반이 발매된다. 1996년 로 솔로 데뷔한 양방언은 이번 음반에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라이브 음원을 모은 ‘Light’와, 미발표곡을 포함한 영상작품 음원에 오리지널 신작을 더한 ‘Shadow’를 합해 2장짜리 앨범인 를 11월 30일에 지니뮤직을 통해 발매한다. 2016년 베스트 앨범 [The Best]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그의 첫 라이브 앨범이자, 지난 몇 년간의 주요 결과물들을 모은 것이다. 이번 앨범의 ‘Light’는 햇살이 비치는 음악을 의미한다. 라이브는 무대에서 화려한 조명 속에서 관객과 함께 공유하는 음악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Shadow는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진 음악들을 의미한다. 햇볕이 드는 장소(스테이지)가 아닌 주로 산에 위치한 자택의 스튜디오에서 만든 음악들이다. 양방언은 수많은 라이브 음원 중에서 ‘Light’에 실을 음원을 발굴하는 과정을 회상하며 “코로나 19로 인해 공연장에서 자유롭게 연주할 수 없는 지금 돌아보니, 그때 그 시간이 더 새롭고 사랑스러운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록한 라이브 음원들은 앨범에 담기 위해 새롭게 믹싱과정을 거쳐 ‘견고한 라이브 음원’으로 재탄생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열린 밴드편성부터 대편성까지 다채로운 구성의 곡들이 담겼다. 서울, 제주를 비롯해 일본 도쿄 등 다양한 공간에서, 양방언(Pf&Key)을 필두로, 사쿠라이 테츠오(Bass), 가와구치 센리(Drs), 후루카와 노조미(Gt), 스즈키 히데토시(Gt), 크리스토퍼 하디(Perc) 등 유수한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양방언의 대표곡 ‘Frontier’를 재즈풍의 밴드음악으로 발표한 ‘Neo Frontier’, 정선아리랑을 녹여낸 ‘Echoes For PyeongChang’, 제주의 바다를 보고 느낀 감정을 담은 ‘Prince of Jeju’ 등 베스트앨범을 연상시킬 만큼 양방언의 대표작품들을 한 장에 담았다. 이 실황음반들은 모두 멀티 트랙으로 녹음했으며, 이를 새롭게 믹싱작업을 거쳐 라이브 연주의 생동감을 살리면서도 깔끔한 사운드를 구현했다. ‘Shadow’에는 게임, 영상 등 다양한 음악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양방언의 미발표 음원을 모아서 담았다. 모바일 게임 ‘명일방주’와 콜라보레이션한 음원인 ‘Fortitude’(불굴), 누적 발행부수 3700만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로 만든 게임의 음원인 ‘Arrows of the Rainbow’ 은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것이다. 국립중앙박물관 디지털 실감 영상관의 미디어파사드 전시를 위한 ‘경천사 십층석탑’, 중국 온라인 게임음악으로 독특한 아시아 색채를 담은 ‘산해이문록’, 양방언이 직접 출연과 음악감독을 맡았던 KBS 다큐멘터리 ‘Arirang Road Diaspora’의 음원, 일본 방송국 WOWOW가 IPC(패럴림픽협회)와 공동제작한 패럴림픽 다큐멘터리 ‘WHO I AM’의 OST 등을 한 데 모았다. 이번 앨범의 신곡이자 타이틀곡은 유성이라는 뜻의 ‘Meteor ~ Nora’로, 힘겨운 시기 사람들의 염원이 유성에 담겨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곡이다. ‘We’ll be Seeing You’와 함께 두 곡에는 밴드 호피폴라 멤버이자 첼리스트 홍진호가 첼로 연주로 참여해 양방언의 피아노와 함께 아름답고 희망적인 선율을 드러냈다. 그 외 게임 ‘명일방주’ OST 곡 Fortitude(불굴)은 바이올리니스트 강이채와 일본 ‘요시다 우주 오케스트라’ 등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뮤지션들이 다채롭게 참여해 협업하며 의미를 더했다. 재일 한국인 2세로서 대한민국의 국적을 갖고 일본에서 활동중인 피아니스트,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인 양방언은 1996년 일본 음악계에 처음 데뷔한 이후 2000년대를 거쳐 현재까지 한국와 일본 양쪽에서 락, 재즈, 클래식, 국악, 월드뮤직에 이르기까지 특정한 장르에 기대지 않고 동-서양의 다양한 사운드를 융합하는 참신한 음악적 크로스오버를 선보였다. 런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의 협연으로 7장의 정규앨범들과 EP들, 기타 OST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음악세계를 구축해왔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가로 ‘Frontier!’ 가 선정된 이후 2013년 대통령 취임식 축하공연에서 ‘아리랑 판타지’, 2013~15년 여우락페스티벌 예술감독,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음악감독을 맡았다. 그는 솔로 작업 외에도 각종 영화와 다큐멘터리, 게임과 콜라보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뮤지컬 ‘명성황후’의 25주년 공연을 앞두고 전곡을 새로이 편곡했다. 양방언의 신보 는 11월 30일 정오에 지니뮤직을 통해서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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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아리랑의 가슴 벅찬 감동 스토리를 담은 영화 '디아스포라의 노래 아리랑 로드', 12월 12일 개봉
    아리랑의 가슴 벅찬 감동 스토리를 담은 영화 ‘디아스포라의 노래 : 아리랑 로드’가 12월 12일 개봉한다. 강원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3.1운동 100주년 특집다큐멘터리 ‘아리랑 로드’ 총 3부작을 제작해 지난 3월 KBS를 통해 방영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영화 ‘디아스포라의 노래 : 아리랑 로드’는 다큐멘터리에 미처 담지 못한 디아스포라인의 이야기를 다양한 아리랑 곡들을 통해 한층 더 진솔하게 녹여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8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으로 활약한 세계적 피아니스트 양방언이 이 영화를 위해 음악감독과 연주에 직접 참여했다. 재일교포 2세이기도 한 양방언은 고려인의 강제 이주 여정에 동행해 생존을 위해 모국어까지 버려야 했던 고려인들에게 위로와 자긍심을 안겨준 ‘아리랑’을 찾고 다양한 버전의 아리랑을 통해 곡이 갖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 또 일본 탄광으로 끌려간 강제 노역자들이 부르던 ‘탄광아리랑’의 노랫말에 곡을 붙여 영화 속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다양한 아리랑을 직접 연주했다. 또 밴드 국가스텐의 보컬 하현우, 국악인 송소희, 여성듀오 바버렛츠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이 참여한 곡을 선보임으로써 우리 민족의 노래 아리랑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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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K팝 아이돌 못잖은 국악 크로스오버 바람..'신한류'가 몰아친다
    지난 10월 7일 정동극장 정동마루에서는 외국인 20여 명을 앞에 두고 5인의 여성 뮤지션들이 작은 공연을 펼쳤다. 장구·해금·피리 등 국악기 베이스지만 헤비메탈 음색의 보컬과 서정적인 키보드 선율, 농악판 상쇠의 꽹가리까지 뒤섞인다. 국악인지 재즈인지 집시음악인지 몰라도 사물놀이를 보듯 신명 난다. 외국인들도 굿판에서 쓰는 ‘서리화’를 응원봉처럼 흔들며 하나가 된다. 지난주 열린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국악 뮤지션 해외유통 프로젝트 ‘저니투코리안뮤직’ 행사 중 창작음악그룹 ‘더튠’의 쇼케이스였다. 각국에서 모여든 월드뮤직 전문가들에게 우리 뮤지션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 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저니투코리안뮤직’에 선정된 ‘더튠’은 우리에겐 낯선 이름이지만 뉴욕 링컨센터에 초청받을 정도로 해외 활동이 활발한 그룹이다. 모로코에 이들을 초청한 ‘르 블루바드(Le Boulevard)페스티벌’ 디렉터 히캄 바후는 “아시아 음악의 특징을 잘 담고 있으면서도 세계화에 손색없는 음악성을 갖춘 게 매력적”이라며 “우리 모로코 축제뿐 아니라 다른 축제에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K팝 아이돌 못잖은 해외투어 성적 국악계에도 경계 없는 ‘크로스오버’ 음악이 열풍이다. 전통에 뿌리를 두되 과감한 실험으로 줄타기하며 한국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음악들이 ‘새로운 국악’으로 각광받고 있다. 갑자기 생긴 현상은 아니다. 2002 부산아시안게임 주제곡으로 재일한국인 뮤지션 양방언이 작곡한 ‘프런티어!’가 대중적인 선율에 국악기의 매력을 더해 대박을 터뜨린 이후 크로스오버 트렌드가 생겨났고, 자유로운 장르 충돌을 표방한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등을 통해 증폭되어 왔다. 20년 가까이 이어진 크로스오버 트렌드는 최근 국악의 세계화 움직임과 만나 해외무대로 이어지고 있다. 요즘 국악 스타들은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는다. 잠비나이, 이희문 등 ‘핫 플레이어’들은 국악의 틀을 벗어나 ‘세상에 없던’ 음악을 만들어 글로벌 스타로 먼저 떴다. ‘전통음악의 문화교류’ 차원을 넘어 매력적인 월드뮤직으로 해외진출에 성공한 새로운 한류 모델로, 국내에서도 역주행하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이희문은 “민요의 바운더리 안에선 진로 고민을 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무용가 안은미를 만나 총체극 ‘프린세스 바리’ 주연으로 떴고, 이후 경기민요와 타장르의 적극적인 충돌을 실험해 갔다. 고정된 패턴이 아닌 재즈와 결합한 ‘한국남자’, 록과 결합한 ‘씽씽’, 드럼 등 리듬악기와 결합한 ‘날’ 등 다양한 프로젝트 위주로 활동한다. 지금은 해체됐지만 그가 주도한 민요록 밴드 ‘씽씽’은 2017년 미국 공영라디오 NPR의 대표 프로그램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한국인 최초로 출연한 영상이 유튜브 400만 뷰에 육박하는 인기를 누렸다. 그 영상에 반한 배우 유아인의 러브콜로 올해 KBS ‘도올아인 오방간다’에 고정출연하기도 했다. 잠비나이의 행보는 더 글로벌하다. 매년 30개국 이상 라이브 투어를 돌 정도로 가장 핫한 ‘국악한류’인 이들의 성공 요인도 ‘이제껏 못 들어본 음악’이다. 피리, 거문고, 해금 전공자를 중심으로 드럼과 베이스, 기타를 활용해 헤비메탈에 가까운 폭발적인 사운드에 국악 특유의 애절한 정서를 담아낸다. ‘U2’와 ‘롤링스톤스’의 프로듀서 스티브 릴리화이트가 “트렌드를 좇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를 주도하는 밴드”라고 극찬해 유명해졌고, 2016년 NPR 뮤직 ‘올해 최고 음악 100선’, ‘롤링스톤’의 ‘당신이 못 들어봤을 15개 대단한 앨범’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7년 ‘20개국 44개 도시 50회 공연’이라는 아이돌급 기록으로 화제가 되자 2018 평창겨울올림픽 폐회식에도 불려나갔다. 3집 앨범 발매기념으로 유럽투어 중인 이들은 “유행에 민감한 음악을 해야 하는 국내 시장에 비해 다양한 장르를 수용하는 해외 시장에서 발판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해외시장은 국악의 다양성에 주목 ‘듣도보도 못했던 새로운 국악’은 다양한 창작국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들을 통해 탄생하고 있다. 2007년 시작된 국악방송의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는 13년간 불세출, 정민아, AUX, 고래야 등 많은 스타를 배출해 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소리프론티어’도 영화 ‘워낭소리’의 OST로 유명한 밴드 ‘아나야’를 시작으로 더튠, 소나기프로젝트, 오감도, 악단광칠, 타니모션 등을 배출했다. 정동극장도 청년 국악 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을 3회째 진행하고 있고, 서울시와 크라운해태가 지난해 시작한 남산국악당의 국악오디션 ‘단장’도 폭넓은 리쿠르팅과 체계적인 인큐베이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우승한 ‘헤이스트링’은 11월 런던 사우스뱅크 센터에서 유럽 데뷔한다. ‘새로운 국악’이 봇물 터지고 있지만 국내에는 설 자리가 좁다. 세계무대에서 살 길을 찾아야 하는 이유다. 김희선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은 “국내에서는 웬만큼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면 국악을 식상하게 여긴다”면서 “해외시장에서는 전통음악계에 젊은 아티스트들이 포진해있다는 점에 놀라고 있고, 국악의 장르 다양성과 아티스트그룹의 다양성에도 주목하고 있기에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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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2019 국악창작곡 개발, 국악방송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 - 8월22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사장 송혜진)이 주관하는 ‘2019 국악창작곡 개발-제13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가 8월 22일 저녁 7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된다. 신영일 아나운서와 윤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본선 경연대회는 5~6월 진행된 1,2차 예선을 거쳐 선정된 총 10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회 개최 이래 최연소 참가자인 박고은(만 12세)의 가야금연주와 루프스테이션, 디제잉 등을 접목한 ‘강강말어라’ 2018 대한민국한복모델선발대회 진이자 민요 전공자인 이수완과 틴탑프로듀서 이민수, 들국화 키보디스트 이환 등으로 이루어진 swan의 ‘우리는 별을 먹고 사네’ 등이 창작곡을 선보인다. 전년도 수상에 이어 대상을 향해 재도전하는 신민속악회 바디의 ‘불의 계곡’ 전통음악과 재즈의 신명, 즉흥적 자유로움을 단순함 속의 강렬한 에너지로 전달하는 Gukaz project의 ‘평계나리’ 진도씻김굿과 솔베이지의 노래를 모티브로 재탄생한 창단 8년차 그룹 프로젝트 앙상블 련의 ‘심방곡’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현대를 도모하는 ‘본질을 잃지 않은 대중적인 음악’을 지향하는 창작국악단체 우리음악집단 소옥의 ‘달을 몰다’ 등의 무대도 마련된다. 피리가 중심이 되는 음악을 만들고자 11년 동안 함께 악기를 불어온 3인이 모여 창단한 삐리뿌의 ‘신무당 바이브’ 제주지역의 민요 ‘멜 후리는 소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래 오름의 ‘풍어’ 방아타령을 주제로 EDM 기반의 중독성 있는 루프를 국악의 5음계를 사용하여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재구성한 국쿠스틱의 ‘방아타령’ 정선엮음자진아라리 특유의 재치 있고 리듬감 있는 사설의 특징을 현시대를 반영하여 새롭게 구성한 경로이탈의 ‘팔자아라리’. 관람객들은 각양각색의 특징을 가진 창작곡을 한 자리에서 만날 볼 수 있다. 본선에 참가하는 작품들은 양승환 예술감독을 필두로 하여 김석원(남서울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총괄교수,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밴드마스터), 신연아(호원대학교 보컬전임교수, 전 빅마마 리더), 박경소(가야금연주자), 윤서경(아쟁연주자), 이영섭(대금연주자, 바이날로그 대표), 권송희(판소리) 등 여러 장르 음악분야 멘토의 멘토링을 거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축하공연은 전년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궁예찬의 ‘옹헤야 어쩌라고’와 후속곡 ‘YA HEY YA’를 통해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일 것이며, 타니모션, 양방언앙상블 이날치에서 보컬로 활동한 권송희를 중심으로 결성된 권송희판소리LAB의 ‘인당수’, ‘뱃노래’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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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여기 우리 음樂(악)이 있다 '2019 여우락 페스티벌' - 7월 10일~14일 국립극장
    여기 우리 음樂(악)이 있다 '2019여우락 페스티벌' 이제껏 여우락을 본 적 없어도 올해로 충분하다‼️ 양방언, 나윤선, 원일 그들이 펼쳐낼 경계를 넘나드는 우리 음악의 변신 올 여름 더 새롭고〰️ 더 핫한 페스티벌을 즐기고 싶다면〰️ 당신의 선택은 여우락 페스티벌입니다 ▶ 공연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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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국악포털 아리랑] 2019년 3월 - 월간 국악관련 뉴스
    ▼ 아래 뉴스 제목을 클릭하세요~ 1. 청와대로 간 퓨전국악밴드 '비단' - 전 세계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오찬 행사에 초대 2. '너목보6' 김우정, '작야' 열창…문체부 장관상 받은 실력파 국악인 3. 함완식 송파산대놀이(국가무형문화재 제49호) 예능보유자- 250년전 탈춤 신명 그대로… 4. [김승국의 국악담론] 깡갱이 (깡깽이, 깽깽이, 깡깡이 라 불리기도 함) - 해금이야기 5. 안동시, 안동차전놀이 전수교육관 증축...차전놀이 계승·발전 앞장 6. [장용석의 우리시대 음악이야기] 국악 전문 공연장과 국악 전문 레코딩 스튜디오 7. 인권위 “무형문화재 전수장학생 선정서 여성 배제는 차별” 8. '3.1 독립운동 100주년'…'한국의 명인명무전' 100번째 공연 '명불허전' 개최 9. 남원 국립민속국악원, 일반인 대상 국악강좌 '청출어람' 운영 10. 경주시립신라고취대 신임예술감독에 <이경섭> 작곡가 위촉 11. 양방언, 국악관현악 만들었다 '아리랑로드 디아스포라' 12. 충남 중고제 판소리진흥원 개원…국악원 분원 공주 유치 본격화 13. 국회에 울려퍼질 창작판소리 '백범 김구 - '명창 임진택, 임시정부·임시의정원 100주년 기념공연" 14. 진도 巫女의 딸 송가인,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 돌풍 15. 국악방송, 나미춘 윤태진·소리꾼 유태평양의 ‘토토춘’ 특집방송 진행 16. 무등산서 울리는 판소리 적벽가…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에서 3월 16일,17일 김일구 명창 공연 17. 명창 현미의 소리길 두 번째 프로젝트…춘향가 완창 ‘보고지고' - 3월 23일 한국문화의집(코우스) 18. 전남도, 단절 우려 큰 해남 우수영 ‘부녀농요’ · 곡성 ‘초고장’ 추진 - ‘무형문화재’ 영상기록으로 19. 3월 7일 평창둔전평농악보존회, 서낭굿농악 및 서낭제 열렸다 20. 정읍사국악원·정읍농악전수회관 제55기 국악연수생 모집 (3월 29일까지) 21. 퓨전국악 IMaGe(이미지), 세계 보안 엑스포에서 '러블리 매력 폭발' 22. 인천공항, 창립 20주년 기념 3월 상설공연… 퓨전클래식 그룹 ‘뮤지스’ 23. 제주농요, 제주시 창민요, 제주큰굿, 영감놀이 등 무형문화재 전수관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24. 보령시, 3월21일 외연도 일원에서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외연도 당제’ 개최 25. 유태평양,김준수,이윤아,고영열…입덕 부르는 ‘국악계 아이돌’ 26. 제36회 한국국악대상 경기민요부문에 서울무형문화재 제38호 재담소리예능보유자 최영숙씨 27.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국립국악원 제작, 국악 교육 위한 합주 어플리케이션 '우앙'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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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강원도 정선군,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정선아리랑 선보인다
    정선알파인 경기장서 대한민국 아리랑대축제 진행 강원 정선군(군수 전정환)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소리, 세계의 소리인 정선아리랑 가락을 선보인다고 밝혔다.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스 인 모션(행동하는 평화)’ 개회식 슬로건과 ‘넥스트 웨이브(새로운 미래)’ 폐막식 슬로건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개·폐막식에서 정선아리랑을 모티브로 하는 양방언 감독과 다수의 음악감독이 강원도의 문화와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평화와 융합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전 인류에게 큰 울림을 전해 줄 것으로 보고 군에서는 한국의 소리, 세계의 소리인 정선아리랑과 정선만의 특색있는 문화와 정서가 담긴 다양한 문화공연을 비롯해 축제, 전시회, 축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군은 알파인 경기 개최지인 정선에서 대한민국 아리랑대축제를 아리랑센터에서 개최하는 것은 비롯해 열린 공간 작은 문화예술 공연, 경기응원 문화 공연, 재즈 온 더 커피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아리랑로드 기획전, 한중일 현대미술제 등 전시회가 개최된다. 아울러 오는 2월 7일부터 2월 25일까지 19일간 정선 조양강변 일원에서 2018 정선 고드름축제가 열려 동계올림픽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성화봉송 지역축하행사와 함께 올림픽 손님맞이 환영등 밝히기, 설맞이 민속놀이, 라이브사이트 운영, 정선 알파인경기장 라스트마일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 강릉에서는 정선아리랑 소리공연을 비롯해 뮤지컬 정선아리랑 공연, 아리랑 락 공연, 정선아리랑군립예술단 공연, 정선아리랑 무극 공연, 정선아리랑 인형극 공연, 아리랑 이동박물관 운영 등 다양한 공연 및 프로그램이 펼쳐질 계획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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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4
  • 아리랑... 어울림 - 양방언,한충은,박세은,신재현
    양방언 작곡, 아리랑 대공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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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8
  • ‘아리랑X5’ Arirang Space 기타리스트 함춘호 - “아리랑은 대중음악의 뿌리”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아리랑은 대중음악의 뿌리”라고 표현했다. 11월 1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목련홀에서 열린 ‘아리랑 컨템퍼러리 시리즈 아리랑X5: 함춘호 Arirang Space(이하 Arirang Space)’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다. ‘아리랑 컨템퍼러리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프로젝트로 아리랑을 현대의 시각에서 재해석하자는 취지다. 그 중 ‘아리랑X5’는 전통민요, 현대무용, 월드무직, 대중음악, 문학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이춘희, 안은미, 양방언, 함춘호, 오은이 각자의 시선으로 아리랑을 재해석해 선보이는 공연을 말한다. ‘아리랑X5’의 네 번째 주자로 참여하게 된 함춘호는 “준비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전에 국악과의 만남을 기획해 풀어낸 적이 있는데 그때도 낯설고 힘들었다”던 그는 “그런 고민을 갖고 여러 연주인, 예술인들의 국악에 대한 해석을 많이 찾아봤다”면서 “대부분 모난 돌처럼 잘 맞아떨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아리랑X5’에서 제의를 받았을 때 부담스럽고 두려웠다. 그러나 주위로부터 ‘아리랑은 오래된 대중음악’이라는 말을 듣고 참여해보자고 마음을 먹었다”고 ‘아리랑X5’에 참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어 함춘호는 “내가 대중음악을 해온 시간이 30년이 넘었다. 결국 내가 부르는 아리랑이 이 시대가 부르는 아리랑일 수 있겠다고 해석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같은 세대에 연주하고 노래하는 대중음악인들과 재해석해보려고 준비하고 있다. 준비가 잘되고 있는 것 같다. 공연을 기대하는 분들의 연령층이 폭넓다. 티켓도 매진됐다고 들었는데 우리의 음악을 통해 아리랑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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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3
  • 종로 인사동이 국악으로 들썩.. 10월 26일 남인사마당 야외무대에서 ‘국악 젊음의 축제’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10월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인사동 남인사마당 야외무대에서 ‘국악으로 한마음 국악 젊음의 축제’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전통예술 전공 신입생으로 구성된 ‘정효청소년국악단’이 함께한다. 첫 공연은 한국의 정서를 서양음악에 절묘하게 접목시킨 작곡가 양방언의 ‘프린스 오브 제주(Prince of Jeju)’를 서정적인 선율과 태평소의 호방한 울림으로 제주도 바다의 넓고 시원한 풍경을 표현한다. 이어 인사동을 찾은 국내ㆍ외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꽹과리와 장구, 북 등의 타악기에 태평소를 가미해 ‘축제 3악장’을 연주한다. 전통음악에서 흥과 신명을 일으키는 요소인 장단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놀이적 음악 ‘신뱃놀이’와 ‘아리랑 메들리’ 등 다양한 곡을 연주하고 국악축제에 빠질 수 없는 사물놀이도 펼치며 인사동을 국악의 흥으로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s://goo.gl/hYqQE4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6-10-21

공연소식 검색결과

  • 1월 14일 국립극장, 2020 신년 음악회 - 국립국악관현악단, 양방언, 라비던스 출연
    1. 공연명 : 2022 신년 음악회2. 장소 :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1월 14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5. 티켓료 : R석50,000원 / S석30,000원 / A석20,000원6. 문의 : 02-2280-41147. 인터파크 예매하기 ▶ https://han.gl/VSFnR◆ 출연진 : 지휘 김성진, 국립국악관현악단, 양방언, 라비던스 (존노, 고영열, 김바울, 황건하)
    • 공연소식
    • 서울
    2022-01-06
  • 3월 21일 서울 롯데콘서트홀 - '양방언과 국립국악관현악단 - Into The Light'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양방언과 국립국악관현악단 - Into The Light 장소 서울 롯데콘서트홀 날짜 2019년 3월 21일 (목요일) 시간 오후 8시 티켓료 R 50,000원, S 30,000원, A 20,000원 출연진 지휘 최수열 문의전화 02-2280-4114~6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hqCP7s
    • 공연소식
    • 서울
    2019-03-07
  • 1월 12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 '2018 신년음악회'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2018 신년음악회' 장소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R석 20,000원 S석 10,000원 출연진 지휘 ▶ 공우영 프로필 ▶ 문양숙 프로필, 양방언 문의전화 042-270-8500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pV7jcv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17-12-29
  • 국립국악관현악단 국악 브런치콘서트 '정오의 음악회' 10월 25일 서울 국립극장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정오의 음악회 장소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 지도보기 날짜 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시간 오전 11시 티켓료 20,000원 출연진 지휘▶ 이용탁 프로필 ▶ 최훈정 프로필, 윤성철, 양방언, 해설 진양혜 문의전화 02-2280-4114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NXMyPJ
    • 공연소식
    • 서울
    2017-10-16
  • 11월17일~18일, 일본 도쿄 주일한국문화원에서 이화국악관현악단 스페셜콘서트 개최
    연말특별기획 이화국악관현악단 스페셜 콘서트 한국문화원에서는 평소 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연말특별기획 무대를 준비하였습니다.이번 무대에서는 서양음악과 한국음악을 독창적으로 연구・발전 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을 세계 알리고 있는 「이화국악관현악단」을 비롯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안숙선 판소리 명창등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2016년 11월 17일(목) 19:00 ・장소:주일한국문화원 한마당홀 ・주최: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이화국악관현악단 ・협력: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출연:이화국악관현악단, 안숙선(판소리), 이선희(판소리), 혼죠 히데타로(샤미센), 김얼(가야금) 【프로그램】※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축제 <작곡>이준호 ✳편곡 박경훈 우리나라에는 예로부터 전통적으로 전해오는 놀이형식으초대로 갖추어진 축제가 많이 있다. 아주 작은 마을에도 사계절 절기마다 이루어지고 생활 곳곳에 스며있는 것을 보면 우리 민족이 얼마나 다양한 놀이문화를 가지고 있는가를 가늠케 한다. 이 작품은 마을 축제의 분위기를 새롭게 다른 시각에서 관현악으로 표현한 곡이다. 2. 새 산조 <가야금>김얼 ✳작곡 박범훈 우리나라 가야금과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는 중국의 현악기 구친이나 일본의 고토 연주가들로 하여금 우리나라 가야금 산조를 연주하도록 하기 위한 의도로 작곡되었다. 개량 악기인 22현 가야금이 나온 이후 이 곡은 작곡가에 의해 다시 22현 가야금을 위한 협주곡으로 재구성되어 가야금 연주자 김일륜에 의해 1995년 국립극장에서 초연되었다. 현재는 22현 보다는 25현 가야금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협주곡으로 자주 연주되고 있다. 3. 심청가 중 「방아타령」 <판소리>안숙선, 이선희 ✳편곡 김희조 만정 김소희 선생의 소리를 바탕으로 하여 김희조 선생의 편곡으로 탄생한 이 곡은 1985년 KBS국악관현악단의 창단음악회에 위촉・초연되었다.곡의 내용은 도망간 뺑덕이네를 뒤로 한 채 심봉사가 홀로 맹인잔치에 가면서 생기는 여러 사건들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부는 심봉사가 옷을 잃어버리고 관아의 도움으로 그 위기를 모면하는 대목으로, 심봉사의 안타까운 처지를 중모리와 중중모리로 슬프게 엮어 부른다. 후반부는 방아를 찧는 아낙들을 도우며 「방아타령」을 부르는 부분으로, 중중모리와 자진모리로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어냄으로써 전・후반부의 음악적 대비를 볼 수 있다. 4. Flowers of K ✳작곡 양방언 대지에 뿌리를 내려 강해보이면서도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든 연령의 한국 여성과 국화인 무궁화를 모티프로 한국의 본질을 표현하고자 한 작품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형태로, 한국의 본질과 공존해보고 싶은 작곡가의 의도가 들어있으며 관현악과 태평소, 타악 등이 동양적 분위기와 세련미를 드러낸다. 5. 아키노 요루(가을 밤) <샤미센>혼죠 히데타로, 혼죠 히데고로, 혼죠 슈지로 6. 카리보시키리 (刈干切) 노래 <샤미센>혼죠 히데타로, 혼죠 히데고로, 혼죠 슈지로 일본의 비경이라고 불려기는 미야자키현(宮崎県) 시바촌(椎葉村)에 남아 있는 노래로 억새를 벨 때 부르는 노래이다. ‘카리보시키리(刈干切)’는 억새를 베고 말리는 것을 의미한다. 이 때 쓰이는 낫의 길이가 1미터로 일을 할 때 상당히 힘이 들기 때문에 노래의 속도도 느리다. 7. 국악관현악을 위한 샤미센 협주곡 「전심(傳心)」<샤미센>혼죠 히데타로 ✳작곡 혼죠 히데타로、편곡 박병오 한국의 일본의 풍류가 만나는 이번 연주회를 기념하여 작곡한 곡으로 샤미센의 협주곡으로 편곡되었다. 한국과 일본의 교류와 양국의 전통음악 계승의 발전을 기원하는 작곡자의 마음을 담은 것이다. 8. 퓨전음악 연곡「Fly to the sky – 신 아리랑 – 타(打)」 메들리 첫 곡인 「Fly to the sky」는 굿거리 장단의 흥겨운 분위기로 된 곡이고 「신 아리랑」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민요를 서정적으로 편곡한 곡이며 신명나는 느낌의 곡인 「타」로 이어진다. 【관람 신청 응모 요령】 한국문화원 첫 페이지의 <응모>코너에서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회원등록이 필요합니다. ➡회원 등록(http://www.koreanculture.jp/member_agree.php) ◇모집인원 : 300명(신청은 한 분당 2명까지)◇신청마감 : 2016년 11월 8일 (화) *신청자 수가 정원을 넘긴 경우 추첨을 통해 초대하는 점 미리 양해 부탁 드립니다. *당선되신 분에 한하여 강연 1주일전까지 확인증을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당선되지 못하신 분께는 별도의 연락을 드리지 않는 점 양해바랍니다
    • 공연소식
    • 해외
    2016-11-02
  • 뉴에이지 뮤지션 '양방언 Evolution 2014' , 11월 28일~30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1. 공연명 : 양방언 Evolution 20142. 장소 :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3. 날짜 : 2014년 11월 28일(금) ~ 30일(일)4. 시간 : 금요일 8시 / 토요일 3시, 8시 / 일요일 3시 5. 티켓료 : R 80,000원 / S 60,000원 / A 40,000원 / B 20,000원6. 문의 : 02-2280-4114~6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5XdvA0z4
    • 공연소식
    • 서울
    2014-11-17
  • 양방언,이자람,송소희 출연 음악축제 '블루문 페스티벌', 9월 6~8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1. 공연명 : 블루문 페스티벌2. 장소 :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공연장 지도보기3. 날짜 : 2004년 9월 6일 (土) ~7일 (日)4. 시간 : 양방언 6일 오후 7시, 이자람 7일 오후 2시, 송소희 7일 오후 7시 5. 티켓료 : C석 40,000원 ~ R석 120,000원6. 문의 : 1661-7738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bluemoonk.com/
    • 공연소식
    • 서울
    2014-08-15
  • '여기 우리음악이 있다' 제5회 2014 여우락(樂) 페스티벌 (7월 4일~25일 국립극장)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 http://me2.do/xkoSmvwX 우리 음악의 놀라운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도심 속 음악축제 여우樂이 올해로 5회를 맞이하여 더욱 하려하고 막강한 라인업과 풍성한 무대로 돌아왔다!오프닝, 크로스오버, 센세이션, 초이스로 만나보는 시대와 장르를 뛰어넘는 '브랜드뉴Brand-new 공연! 7.4-5 여우락 판타지/ 양방언&Various Artists7.8-9 전통과 적용/ DJ소울스케이프&세컨세션&윤석철7.10-11 달에 사는 고래/ 두번째달&고래야7.12-13 잡음의 미학/ 국립국악관현악단(NOK)유니트&서영도 일렉트릭 앙상블7.15-16 마지막 마스터/ 강태환 7.16-17 제비.여름.민요/ 장영규&이태원&고물&이희문&정은혜&앵­비&놈7.19-20 바리Abandoned/ 한승석&정재일7.19-20 꿈의 아리랑/ 기타리스트 최희선&고구려밴드7.23-24 彈, 세월을 타다/ 강은일&사이토 테츠&사와이 카즈에7.25-26 여우락 올스타즈/ 여우락을 빛낸 아티스트
    • 공연소식
    • 서울
    2014-07-07
  • '양방언&Various Artists ' 7월 4일~5일 국립극장에서 공연
    1. 공연명 : 양방언&Various Artists 2. 장소 : 국립극장 KB청소년 하늘극장 ▶ 공연장 지도보기 3. 날짜 : 2014년 7월 4일~5일4. 시간 : 4일-오후 8시, 5일-오후 4시,8시 5. 티켓료 : 30,000원6. 문의 : 02-2280-4114~6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GRKb9vPz◆ 출연진 : 한충은,최순호,박세라,권송희,노름마치,소나기프로젝트 등 ▶ 한충은 프로필 ▶ 박세라 프로필 ▶ 권송희 프로필 ▶ [팀 프로필] 한국전통 타악기그룹 '노름마치'
    • 공연소식
    • 서울
    2014-06-23
  •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국립국악관현악단,한영애,양방언'조율'(7월26~27일)
    1. 공연명 : 조율2. 장소 : KB국민은행 청소년 하늘극장 ▶ 공연장 지도보기3. 날짜 : 2013년 7월 26~27일 4. 시간 : 금 8시, 토 5시 5. 문의 : 02-2280-4114~6 6. 관람료 : 30,000원 ▶ 원일 프로필 공연 정보 더보기 ☞ http://me2.do/5Qe64z5d
    • 공연소식
    • 서울
    2013-07-13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신재현 - 타악, 아쟁연주가
    ☆ 신재현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타악연주, 아쟁연주, 철현금연주가 수련과정ㅣ학력 부산대학교 국악학과(타악전공) 졸업 부산대학교 대학원 한국음악학과(아쟁전공) 졸업 한양대학교 박사과정 수료 활동 경력 김해시립가야금단 타악 단원 역임 한무전통예술단장 수상 경력 1998년 제4회 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국무총리상) 2008년 제33회 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 대통령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78ezx2qox3Q [아리랑 어울림 - 작곡.피아노 양방언,대금 한충은,가야금 박세은,소아쟁 신재현]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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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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