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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31일~11월 16일 라이브+디지털 쇼 '런던 K-뮤직페스티벌' 정상급 국악 밴드 18개 팀 참여
    정상급 국악밴드 18개 팀 대거 참여라이브와 디지털로 진행되는 K뮤직페스티벌- 악단광칠, 잠비나이, 블랙스트링, 이날치 등 총 18개 팀 공연- 아리랑국제방송과 공동제작 및 현지화 중계- 서울남산국악당, 국립극장, 예술경영센터와 협력,다양한 자체 기획 온라인프로그램 상영 K-뮤직페스티벌(이하 K-뮤직)이 오는 10월 31일(토)부터 11월 16일(월)까지 라이브와 온라인 공연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뮤직페스티벌로 개최된다. K-뮤직은 국제적 런던재즈페스티벌(EFG London Jazz Festival) 주관사인 시리어스(SERIOUS)와 주영한국문화원(원장 이정우, 이하 문화원)이 2013년부터 공동 주관하고 있는 한국음악 축제다. 국악밴드 17개 공연 온라인으로 관객 만나 10월 31일(토)부터 17개 온라인 공연이 주영한국문화원과 시리어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중계된다. 국경 제한 없이 전 세계 관객들과 소통하며 한국음악 관객층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문화원과 MOU를 체결한 아리랑국제방송이 온라인 공연 촬영 및 편집 등 제작과정을 총괄해 공연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다. 온라인 프로그램은 5개 부문으로 선보인다. ▲ 화제의 공연 (K-Music Greats), ▲ 신진예술가무대(New Talent), ▲ 토크&라이브(Encounters), ▲ 전막실황공연(Specials), ▲ 영국비평가선택(Critics’ choice)을 마련한다. 첫 중계 후 11월 29일(일)까지 문화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람 가능하다. K-뮤직의 역대급 공연을 다시 볼 수 있는 화제의 공연(K-Music Greats) 부문에는 잠비나이, 블랙스트링, 이희문과 프렐류드의 공연이 10월 31일(토)부터 11월 14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소개된다. 일자 단체 명 프로그램 1 10월 31일(토) 5시 잠비나이 K-Music GreatsⅠ 2 11월 2일(월) 7시 동양고주파 + 달음 New TalentⅠ&Ⅱ 3 11월 3일(화) 7시 허윤정 K-Music Encounters Ⅰ 4 11월 4일(수) 7시 박경소 & 박순아 K-Music Encounters Ⅱ 5 11월 4일(수) 7시 35분 정재일 K-Music Encounters Special 6 11월 5일(목) 7시 이자람 K-Music Encounters Ⅲ 7 11월 6일(금) 7시 헤이스트링 K-Music Specials Ⅰ 8 11월 7일(토) 5시 블랙스트링 K-Music Greats Ⅱ 9 11월 9일(월) 7시 그레이바이실버 + 고니아 New Talent Ⅲ&Ⅳ 10 11월 10일(화) 7시 고래야 Critics’Choice Ⅰ 11 11월 11일(수) 7시 신노이 Critics’Choice Ⅱ 12 11월 12일(목) 7시 이날치 Critics’Choice Ⅲ 13 11월 13일(금) 7시 박지하, 박경소, 박우재 & 박순아 K-Music Specials Ⅱ 14 11월 14일(토) 5시 이희문 + 프렐류드 + 놈놈 K-Music Greats Ⅲ 15 11월 15일(일) 5시 악단광칠 K-Music Specials III 16 11월 16일(월) 8시 서수진+키트다운스 (Kit Downes) Live Concerts, Pizza Express (Hol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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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서울돈화문국악당, 4월 27일~7월 3일 온라인서 즐기는 70일간의 국악 콘서트
    국악 전문 공연장인 서울돈화문국악당이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70일 동안 온라인공연 국악콘서트 ‘링크’(포스터)를 개최한다. ▶ 서울돈화문국악당 유튜브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온라인 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이다. 공연이 대폭 축소된 아티스트의 창작활동을 격려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관객을 응원하고자 기획됐다. 콘서트는 크게 네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이달엔 주목 받는 예술가들을 위한 ‘여전히 다시 듣고 싶은 국악’이다. ‘그림’(The林)과 ‘월드뮤직그룹 공명’, 소리꾼 김용우 무대가 펼쳐진다. 5월에는 젊은 국악 연주자들이 주인공이다. ‘지금을 함께하는 우리 음악’이라는 주제로 그룹 ‘상자루’, ‘방울성’ 등이 출연한다. 6월 주제는 ‘국악으로 해외를 누비는 아티스트’로, ‘잠비나이’와 ‘블랙스트링’ 등 해외에서 주로 활동하는 예술가들을 소개한다. 마지막 7월에는 돈화문국악당 기획공연 때 화제를 모은 작품 리뷰와 프리뷰 무대가 이어진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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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4월 17일~18일 '新, 시나위' 공연 '무관중 생중계'
    4월 17일 오후 8시, 18일 오후 4시 이틀간옛 경기도립국악단에서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명칭 변경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립국악단이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로 이름을 변경하고 오는 17일 오후 8시, 18일 오후 4시 이틀에 걸쳐 2020년 레퍼토리 시즌 두 번째 공연 '新,시나위'를 무관중 생중계로 진행한다고 4월 16일 밝혔다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라이브 스트리밍은 경기아트센터 공식유튜브 '꺅!티비', 네이버TV 경기아트센터 '꺅티비', 국악방송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중계한다. ▶ 경기아트센터 공식유튜브 '꺅티비' 원일 예술감독의 진행과 함께 6개의 순수 창작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시나위 음악 운동’의 출발점이자,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정체성을 알리는 첫 번째 무대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음악의 경계를 뛰어넘어 한국 전통 음악과 타 장르의 공존 가능성을 모색한 공연이다. 전통 음악의 생성 원리이자 고유한 창작음악 개념을 가진 ‘시나위’를 구현해내기 위해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연주자와 각 분야의 음악전문가들이 3개월간의 공동 창작 작업을 했다. 오는 17일에는 대중음악 베이스의 거장 송홍섭, 백제예술대학 교수이자 기타리스트 이원술, 프렐류드, 트리오 클로저의 실력파 드러머 한웅원, 국악과 재즈의 콜라보를 추구하는 색소포니스트 신현필, 아르코가 주목한 젊은 예술가 가야금 연주자 박경소가 무대에 오른다. 이튿날인 8일에는 거문고 연주자이자 서울대 교수, 블랙스트링의 리더 허윤정, 충무로의 유명인 영화음악감독 방준석, 크로스오버 피리 연주자이자 기타리스트, 포스트록밴드 잠비나이의 멤버 이일우 음악감독이 함께한다. 한편, 경기도립국악단 2020년 3월 16일 부터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로 명칭을 변경했다.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는 지난 1996년 8월 창단한 경기도립국악단의 새로운 이름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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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국악은 재미없다? 편견 뒤집는 ‘제2회 마포국악페스티벌-온고지신’ (7월4일~8월8일)
    국악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국악의 개성과 가능성을 펼쳐보일 무대 ‘제2회 마포국악페스티벌’이 개막을 앞두고 있다. ▶ 마포국악페스티벌 홈페이지 올해 최대 규모로 펼쳐질 무대에는 5주간 13개 공연 130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명창 김영임을 포함해 국립국악원 정악단, 소리꾼 김준수, 블랙스트링 등 국악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온고지신’은 국악의 맛과 멋을 알리고자 만들어진 축제로 2018년 개최된 뒤 올해 2회째를 맞이하게 됐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 공모엔 지난해 보다 두 배 수준인 91개 국악 예술단체와 연주자가 지원하면서 선정 단체를 5개에서 11개 단체로 늘렸다. 이번 단체들은 정통 국악, 일렉트로닉, 폴카, 블루스 등과 접목한 국악 라이브, 판소리 인형극 등 국악의 가능성을 예술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개막공연은 ‘경계를 넘어’, 폐막공연은 ‘전통에 대한 경외’다. 이 밖에 국악실내악단 다스름, 대한사람, 타악그룹 진명, 더튠, 하윤주, 4인놀이, 긍만고, 실크로드, 뮤직프렌즈, 목성, 윤형욱, 헤이스트링, 그림 등의 무대가 마련됐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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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국악 본고장 남원서 소리 향연, 명창·젊은 음악인들 多 모인다~ 5월 24~26일 '동편제마을 국악 거리축제'
    국악의 본고장인 전북 남원에서 명인명창과 젊은 음악인들이 소리의 향연을 펼친다. 5월 24~26일 남원 비전마을과 전촌마을 일대에서 열리는 ‘동편제마을 국악 거리축제’에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 ‘예술세상 마을 프로젝트’ 일환인 이 축제는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지난해까지 1만1000여 명이 축제를 찾을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내 마음 신명나게’. 흥겨운 우리 소리와 연주를 통해 관객을 ‘힐링’으로 이끌 명인명창과 ‘월드국악’으로 해외에 한국 음악을 알리는 음악인이 참여해 세대를 넘어선 어우리짐의 무대를 선보인다. 첫날인 24일 열리는 소리열전이 대표적이다. 동편제의 대표주자 전인삼과 채수정,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부문을 수상한 ‘두번째달’과 국악인 김준수의 합동 무대가 펼쳐진다. 1회 때부터 ‘예술거장’을 맡아 축제를 이끌고 있는 안숙선 명창은 26일 소리열전 무대에 오른다. 이날 공연에선 해외 메이저레이블인 ACT와 아시아 밴드 최초로 음반제작을 계약해 화제를 모은 블랙스트링, 레게와 판소리의 만남으로 새로운 음악세계를 만들어낸 ‘노선택과 소울소스 meets 김율희’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매일 오후 4시부터 열리는 ‘한낮의 정자마루 콘서트’에서는 임방울국악제 대통령상을 받은 남도 명창 김연옥과 KBS ‘불후의 명곡’ 프로그램에 출연해 국악의 경계를 넓혔다는 평가를 받은 이봉근의 공연을 선보인다. 국립창극단의 ‘젊은 프리마돈나’ 이소연과 모던 가야금 연주자 정민아, 네덜란드 클래시컬 넥스트 아트맥스와 폴란드 워맥스 월드뮤직마켓의 쇼케이스 뮤지션으로 선정된 피리연주자 박지하, KBS국악대상 단체 연주상을 받은 노름마치의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축제의 예술감독을 맡은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국악계 신구 세대를 아울러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며 “마을에 오는 관객들이 좀 더 만족할 수 있도록 공간디자인과 편의시설에도 신경 썼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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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글램록 스타일 민요록밴드 '씽씽' ~ 해외에 먼저 부는 퓨전국악 바람 (美 콘서트 영상 73만뷰 돌파)
    국악밴드 잠비나이·블랙스트링해외 유명 음반사와 계약 화제韓 음악시장 규모 작고 장르 제약해외서 먼저 퓨전국악 진가 알아봐 “나도 모르게 계속 듣게 된다. ‘회전문’처럼 한 번 들으면 빠져나올 수 없는 노래다.” “국악과 어울리지 않는 비주얼인데 음악은 묘하게 좋다.” 글램 록 뮤지션을 연상케 하는 짙은 화장, 눈에 확 띄는 노란색 가발…. 외양은 데이빗 보위 같은 70년대 록 스타를 연상케 한다. 귀에 익은 국악 노랫말인데 ‘흥~ 흥~ 칫~ 칫~’ 거리는 추임새가 묘한 매력을 준다. 최근 민요 록 밴드 씽씽의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 동영상에 대한 네티즌 반응이 뜨겁다.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국인 NPR가 지난 9월 28일 유튜브에 올린 15분 정도의 동영상이다. 13일 현재 조회수 73만9711회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소리꾼들이 록 연주에 맞춰 민요를 부르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신선함을 느끼고 있다. 현경채 음악평론가는 “경기민요를 클럽 문화와 접목시켜 신나게 놀아보자는 콘셉트가 대중에게 신선하게 다가갔다”고 씽씽의 인기 비결을 분석했다. ◇ 국악에 머물지 않는 국악 전공자들 국악의 색다른 변신이다. 이들이 새롭고 다양한 실험을 하는 이유가 있다. 국악 전공자지만 국악에만 머물지 않고 하고 싶은 음악을 자유롭게 펼쳐보고 싶어서다. 씽씽은 어어부프로젝트의 멤버이자 영화·무용·창극 등 여러 예술장르에서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인 장영규(베이스)와 경기민요 소리꾼 이희문·추다혜·신승태, 이태원(기타)과 이철희(드럼) 등 6인이 의기투합한 팀이다. 씽씽 결성 전 국악그룹 비빙을 이끌기도 했던 장영규는 “공연을 한다는 이유로 이것저것 차려놓지 않고 그냥 노래에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홍대 앞 클럽에서 처음 모인 게 팀의 시작이었다”고 설명했다. ▶이희문 프로필 기존의 퓨전 국악은 서양 음악을 국악으로 연주하는 정도에 그쳤다. 그러나 씽씽을 비롯해 잠비나이·블랙스트링 등 최근 몇 년 사이 등장한 국악 밴드들은 국악의 전통을 지키면서도 록·재즈 등 여러 음악 장르와의 접목을 시도했다. 국악 밴드 잠비나이와 블랙스트링은 해외 유명 음반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앨범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에는 피리·생황·양금 연주가 겸 작곡가인 박지하가 세계 최대 규모의 월드뮤직 마켓인 ‘워멕스’(WOMEX)에 공식 쇼케이스 아티스트로 초청되기도 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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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4
  • 세계 음반시장에 닻 올린 ‘국악 한류’ - 독일음반사 ACT서 앨범 내는 ‘블랙스트링’의 허윤정
    ▲ 블랙스트링 멤버 - 왼쪽부터 이아람, 리더 허윤정, 황민왕, 오정수 4인조 그룹 ‘블랙스트링’이 국악그룹 최초로 독일의 세계적인 재즈 음반사 ACT에서 앨범을 낸다. 7월17일 블랙스트링과 소속사 허브뮤직에 따르면, 이 그룹은 ACT와 향후 정규앨범 5장을 내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다. 데뷔앨범 ‘Mask Dance’는 10월 4일 출시된다. ACT는 같은 독일의 ECM과 함께 유럽의 양대 재즈 음반사로 꼽힌다. 여기서 나오는 모든 앨범을 수집하는 마니아들이 전 세계에 분포돼 있다. 7월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만난 블랙스트링의 리더 허윤정(48)은 “믿을 수 없는 조건으로 계약을 맺어 기쁘다”며 “월드뮤직 음반사가 아닌 재즈 음반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을 알리게 됐다”고 했다. ▶ 허윤정 프로필 블랙스트링의 이번 계약은 1993년 김덕수 사물놀이가 오스트리아 그룹 ‘레드 선’과 협연음반을 ECM에서 낸 이래 23년 만의 쾌거로 평가된다. 국악그룹이 단독으로 이름을 내걸고 ECM이나 ACT에서 앨범을 내는 건 블랙스트링이 처음이다. 나윤선이 2009년부터 ACT에서 앨범을 내며 아리랑 선율을 담았고 신예원이 2013년 ECM 음반에 한국 동요를 넣기도 했지만 모두 재즈 보컬 음반이었다. 이번 계약은 블랙스트링의 활동을 지켜봐온 지크프리트 로흐 ACT 창립자 겸 대표가 직접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스트링은 허윤정(거문고), 오정수(기타), 이아람(대금, 양금), 황민왕(아쟁, 장구)으로 이뤄졌다. 2011년 한영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위해 결성된 이래 국내외 재즈 페스티벌과 월드뮤직 축제에서 활동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A7x07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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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8

공연소식 검색결과

  • [10월 13일] 거문고 허윤정 - 예술의전당 2017 클래식 스타 시리즈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예술의전당 2017 클래식 스타 시리즈 - Stage 2: 거문고 허윤정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 지도보기 날짜 2017년 10월 13일 (금) 시간 오후 8:00 티켓료 R석 5만원 | S석 4만원 | A석 3만원 출연진 거문고: ▶ 허윤정 프로필 | 아쟁, 장구: ▶ 이태백 프로필 | 소리: ▶ 유태평양 프로필 | 고수: ▶ 김태영 프로필 | 대금: ▶ 이아람 프로필 | 타악기: 황민왕 | 기타: 오정수 문의전화 02-580-1300 공연정보 더보기 https://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28491 경계를 허무는 전통과 컨템포러리 국악의 만남 “거문고 허윤정”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 에서도 국악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10월 13일(금)에는 퓨전국악밴드로 활동하며 참신한 연주와 기획으로 주목받고 있는 거문고 주자 허윤정이 선보이는 색다른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1부는 거문고의 음색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정통 국악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허윤정의 깊이 있는 연주와 울림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부에서는 퓨전국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 무대가 펼쳐진다. 허윤정이 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악에 재즈를 더한 연주로 주목받고 있는 블랙스트링(거문고 허윤정, 대금 이아람, 타악기 황민왕, 기타 오정수)이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전혀 다른 국악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객들은 다양한 종류의 악기가 한데 어우러져 홀을 가득 채우는, 그야말로 소리의 향연에 흠뻑 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소리 유태평양, 고수 김태영, 대금 이아람, 타악기 황민왕, 기타 오정수, 아쟁/장구 이태백 등이 출연하여 거문고 주자 허윤정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연주자 소개 허윤정은 전통음악과 창작음악, 현대음악, 아방가르드와 즉흥음악을 모두 소화해 낼 수 있는 독보적인 연주자로, 전통 음악에 대한 끝없는 탐구, 수련과 더불어 21세기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가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총 30 여회 이상 개인 독주회를 가졌고, 특히 해외에서 허윤정 자신만의 음악세계와 거문고를 알리는 작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해외 연주가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허윤정은 이러한 협업에 있어서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연주가이다. 2007-2008년 뉴욕 Asian Cultural Council의 레지던스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뉴욕에서 활동한 허윤정은, 이 후 더욱 활발하게 해외 연주가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뉴욕의 색소포니스트 Ned Rothenberg, John Zorn, 첼리스트 Erik Friedlander, 베이시스트 Mark Dresser, 타악기주자 Satoshi Takeishi, Susie Ibarra 등과 교류하고, 영국의 재즈 클라리넷 연주가 Arun Ghosh, 재즈 색소포니스트 Tim Garland, 피아니스트 Gwilym Simcock, 퍼커셔니스트 Asaf Sirkis 등과 협연하였으며, 폴란드 Oleś Brothers, 이스라엘의 월드뮤직 스타 Idan Raichel, 일본의 즉흥음악 베이시스트 Tetsu Saitoh, 바이올리니스트 Kita Naoki,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재즈보컬리스트 나윤선과 협업하였다. Cuban Nomadic Project를 통해 쿠바 국립 오페라극장의 Gloria Casas Azqui(소프라노), Carlos Alberto Laurencio Milian(바리톤), 젊은 쿠바 4인조 재즈그룹 Grupo Aire de Concierto, 뉴질랜드의 밴드 “The Jac”과 협연하였다. 올 가을에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K-Music Festval에서 영국의 Northumbrian pipes 연주가인 Kathryn Tickell과의 협연을 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다양하고 실력 있는 해외 아티스트들과의 교류는 허윤정이라는 아티스트가 가진 음악적 깊이와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늠해볼 수 있게 해준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연주자와 교육가로서 후학 양성에도 매진하고 있다. 프로그램 거문고 산조 Geomungo Sanjo 인당, 청의바다 Indang, Sea of Sim Cheong 육자배기 Southern folk song, Yukjabaegi 복선 Underplot 소리의 시선 Sound Perspective 흐르는, 떠가는 Flowing Floating (밴드: Black String) 외 다수
    • 공연소식
    • 서울
    2017-09-21
  • 즉흥음악 앙상블 블랙스트링 '장르의 경계를 허물다' - 8월 23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블랙스트링 '장르의 경계를 허물다' 장소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지도보기 날짜 2017년 8월 23일 (수요일) 시간 오후 2시 티켓료 15,000원 출연진 거문고 명인 허윤정을 ▶ 프로필 주축으로 하고 있는 블랙스트링은, 국악과 재즈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정상급 연주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색깔로 주목받고 있는 기타리스트 오정수, 다양한 장르에서 연주와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방위 대금 연주자 이아람이 ▶ 프로필 허윤정과 함께 블랙스트링의 한 축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역동성과 섬세함을 겸비한 타악 연주자 황민왕이 합류하여 장구와 아쟁, 구음을 더하여 더 높은 예술적 완성도를 선보이고 있다. 각 연주자의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운드를 탐구하는 다양한 음악적 시도가 더해진 블랙스트링의 음악은 월드뮤직으로서 한국 전통 음악이 가진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동시에 그 특별함과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고 있다. 문의전화 1588-2341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b64RYf
    • 공연소식
    • 인천,경기
    2017-08-16
  • [국립극장] 2017 여우락(樂) 페스티벌 (7.7-7.22, 예술감독 원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2017 여우락(樂) 페스티벌 장소 국립극장 KB하늘, 달오름, 별오름 날짜 7월 7일~7월 22일 시간 평일 20시, 주말 16시(KB하늘 19시) 티켓료 전석 3만원 출연진 예술감독 원일 음악감독 공명, 한웅원 박은하 김정희 김복만 원일, 잠비나이, 바라지, 단편선과 선원들, 두번째달, 마더바이브 선우정아 강이채, 노선택과 소울소스, 씽씽, 공명, 무토(MUTO), 박순아 박석주, 국립국악관현악단 TIMF앙상블, 신현필 박경소, 블랙스트링, 유태평양 장서윤 문의전화 02-2280-4114 공연정보 더보기 https://www.ntok.go.kr/user/jsp/ua/ua07_2ht01i.jsp
    • 공연소식
    • 서울
    2017-06-22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이아람 - 대금연주가
    ☆ 이아람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대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예술전문사 졸업 활동 경력 음악그룹 나무 대표 월드뮤직그룹 블랙스트링 (Black String) 멤버 한국음악앙상블 바람곶 멤버 다국적극단 UnikaJi 음악감독 수상 경력 2002 제18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금상 제3회 PADAF 대상 (작품 ‘나비가루’ : 연출 임선경, 안무 박수정, 음악 이아람) 2017 KBS국악대상 '연주관악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jr7DyLPSjgc [시나위 2013]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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