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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3월 6일 (土) 오후 12시 10분 (이봉근,박천경,이호준,박범태,조엘라 등)
    ❏ 소리꾼 이봉근과 친구들 ● <적벽> 이봉근 연주/ 적벽 ● <입춘가> 이봉근 거문고/ 박천경 장구/ 박범태 ●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봉근 피아노/ 앤디킴 무용/ 박현미 ❏ 만능 엔터테이너 소리꾼 이봉근 ● 판소리 <춘향가 中 적성가> 이봉근 고수/ 박범태 ● <성주풀이> 이봉근 조엘라 연주/ 적벽 ● 판소리 <춘향가 中 이별가> 조엘라 고수/ 박범태 ● <돈타령> 이봉근 아쟁/ 이호준 장구/ 박범태 ● <싸움타령> 이봉근 콘트라베이스/ 김인영 ● <사랑가> 이봉근 연주/ 적벽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1-03-03
  • 포텐터지는 국악계의 인싸들이 모이다! '2020 젊은국악 단장' 아티스트 3인 (박현미,박현지,백다솜) 선정
    ‘포텐터지는 국악계의 인싸들이 모이다’[2020 젊은국악 단장] 아티스트 3인 (박현미,박현지,백다솜) 선정 - 창작안무가, 다원예술가 등 다양한 창작활동 아티스트 3인 선정- 한국춤만의 아름다움을 작품에 담아 우리의 뿌리를 찾고 있는 창작안무가 박현미- 전통연희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연출가 박현지- 한국 전통 악기를 기반으로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해 실험적인 음악을 창작하고 있는 다원예술가 백다솜- 창작워크숍 및 리서치, 창작활동 중간점검을 통해 11월 쇼케이스 최종 발표- 아티스트 개별 홍보콘텐츠 제작, 작품 개발을 위한 개발비 및 쇼케이스 제작비 1천만원 등 전폭적인 지원 제공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이 청년아티스트 전통기반 공연콘텐츠 아이디어 실현화 프로젝트 ‘2020 젊은국악 단장’에 참여할 청년아티스트 3인을 선정했다. ‘젊은국악 단장’은 서울시와 제과전문그룹 크라운해태 간 체결된 ‘남산국악당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청년국악 지원 사업으로서, 창의적이고 참신한 전통기반의 공연예술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적인 지원사업이다. ‘2020 젊은국악 단장’은 지난 4월 2일부터 4월 26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완성된 형태의 공연 결과물을 단순 평가하는 형식 중심의 타 공모와 다르게, 기획 초기의 아이디어 제시 단계에서부터 개발하고자 하는 콘텐츠의 실현가능성 및 독창성, 아티스트의 예술적역량, 지속적인 발전가능성까지 심층적으로 평가를 거쳐 최종 3인을 선정하였다. 이번 선정자는 한국춤만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작품에 담아 우리의 뿌리를 찾아 재조명 받을 수 있는 작품을 창작하고 있는 창작안무가 박현미, 한국 연극의 뿌리를 한국의 전통연희 속에서 찾아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는 창작 작업을 하고 있는 연출가 박현지, 한국 전통 악기를 기반으로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해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음악을 추구하는 창작자이자 대금, 소금, 단소, 생황 연주자인 백다솜까지 다양한 분야의 창작활동을 하는 개성 넘치는 청년아티스트들이 선발되었다. ▶ 백다솜 프로필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창작워크숍을 통해 창작활동에 기본이 되는 문서작성법, 쇼케이스가 열릴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의 활용방식 및 프로덕션 스태프의 업무를 배울 수 있는 무대워크숍, 작품제작 방법 및 아이디어 무대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워크숍 등 보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창작 과정을 접하게 된다. 이후 아티스트들에게는 개별 작품창작을 위한 리서치 활동, 창작활동 중간점검, 쇼케이스 작품제작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창작활동을 단계별로 구체화시키는 과정과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통해 창작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과정이 제공된다. 무엇보다 창작과정에서 보다 심도 있는 콘텐츠 제작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리서치 개발비 및 1천만원의 쇼케이스 제작비를 지원하고, 아티스트 개별 비주얼 디렉팅 및 홍보 콘텐츠 제작을 통해 향후 예술 활동에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2020 젊은국악 단장’은 오는 11월 쇼케이스를 통해 6개월간의 창작활동의 결과물을 일반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선정된 청년아티스트들의 예술적으로 성장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문의 : 서울남산국악당 공연기획팀 02-2261-0500)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0-06-03
  • 형산강아리랑 - 박현미
    무쇠이야기 형산강아리랑 & 천년의소리 동부민요 https://youtu.be/r00NomMZQEk
    • 국악정보
    • 아리랑소식
    • 아리랑동영상
    2016-05-24

공연소식 검색결과

  • 11월 21일 서울남산국악당, 국악계 인싸들의 첫 쇼케이스 '2020 젊은국악 단장 쇼케이스'
    ‘꿈의 무대에 당당히 선 국악계 인싸들의 첫 쇼케이스’<2020 젊은국악 단장> 쇼케이스 - 서울남산국악당, 11월 21일 청년국악 지원사업‘젊은국악 단장’쇼케이스 진행- 아티스트의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 콘텐츠의 실현 가능성 및 독창성 평가 후 콘텐츠 인큐베이팅 지원으로 차별화- 한국춤 크리에이터 박현미, 퍼포먼스 아트 박현지, 컨템포러리 국악 백다솜 3인의 아티스트 - 지난 6월 선발 이후 약 5개월간의 콘텐츠 개발과정을 거쳐 11월에 첫 시연- 개발된 콘텐츠 국내외 적극적 유통 예정 이번 쇼케이스에서 선보일 박현미의 <한국춤 101 :숨>은 한국춤의 기본이자 모든 생명의 근원인 ‘호흡’을 주제로 하여 삶의 움직임이 춤사위가 되고, 삶의 이야기가 춤의 서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호흡을 악보화하여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을 만들고자 한다. 박현미 - 안무가이자 무용수이며 무용 교육자인 박현미의 화두는 ‘일상에서의 춤의 의미’와 우리 삶 속에서 형성되어온 ‘한국춤의 기본’으로 정리할 수 있다.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현재는 ‘한국춤의 기본’을 주제로 <한국춤 101> 시리즈 작품을 제작하여 관객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한국춤을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박현지의 <손님네요>는 의주 압록강 건너 서쪽나라 강남대왕국에는 ‘명신손님’이라고 불리는 53명의 신 중에서 질병을 관장하는 세 명이 우리나라를 찾아왔다는 이야기인 한국 신화 ‘손님네요’를 다루고 있다. 관객에게 한국 신화를 소개함과 동시에 즉흥적으로 함께 어울려 놀면서 신명을 불러일으키던 전통 탈춤판의 원리를 현대의 극장에서 실험해보는 작품이다. 박현지(밝몽키) - 연극배우로 무대 활동을 시작했고 국가무형문화재 제34호 강령탈춤 이수자인 송인우 스승을 만나 우리 전통 예술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다. 최근에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과 상식에서 벗어나는 일탈이 주는 짜릿함 그리고 무엇보다도 관객과 연희자 간의 경계가 없는 즉흥성이 특징인 퍼포먼스 아트의 형식을 통해 인간 본연의 순수성 회복을 주제로 경계 없는 작업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백다솜의 <거울도시>는 많은 사람이 밀집하여 살아가고 있는 도시 안에서 존재하는 본질적인 자아와 현실적인 자아에 대한 이야기를 백다솜만의 스타일로 작곡하여 미디어아트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백다솜 - 한국 전통 악기를 기반으로 한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음악을 추구하는 창작자이자 대금, 소금, 단소, 생황 연주자이다. 백다솜은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전문사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박사과정에 재학하고 있다. 2020년 울산문화재단 주관의 APaMM(아시아퍼시픽뮤직미팅) 쇼케이스 아티스트로 당선되었으며 백다솜의 1집 ‘무(無):Nothingness’를 발매하였다.) 서류심사부터 아티스트 3인의 발전과정을 지켜봐 온 7인의 전문가 평가단과 더불어 일반 관객 역시 사전신청을 통해 청중멘토단으로 참여하여 각 작품을 관람하고 피드백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청중멘토단 신청은 11월 8일(일)까지 가능하며, 링크(https://url.kr/ahfvpm) 내 설문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 02-2261-0500
    • 공연소식
    • 서울
    2020-10-27
  • 창작 국악뮤지컬 ‘연오랑과 세오녀’, 6월9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특집 공연
    --> 포항문화예술회관 약도보기 연오랑과 세오녀가 창작 국악뮤지컬로 다시 태어난다.창작곡 국악 뮤지컬 ‘연오랑과 세오녀’가 오는 6월 9일(토) 오후 4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의 날 특집공연으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연오랑과 세오녀’는 출연진 40명, 제작진 및 스텝 13명, 총 53명이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탄생시킨 포항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국악 뮤지컬이다.또 포항시의 지원과 함께 한국아이국악협회 포항지부(대표 박현미), 지역국악단, 연극단, 무용단 등 다양한 분야의 제작진들이 머리를 맞대고 열정과 힘을 모아 10개월간 만든 작품이다.--> 해당기사 더보기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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