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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은 국악인들의 이팔청춘 담판 콘서트 '2022 청춘가' 개최 (6월7일,14일,28일 한국문화의집 KOUS)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오는 7일부터 3회에 걸쳐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국악을 이끄는 청춘들의 배틀 공연 『2022 청춘가(靑春歌)(이하 “청춘가”)』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청춘가는 다양한 현대음악 장르와 결합한 국악의 새로운 면면을 청춘들의 감각으로 선보이는 퓨전국악콘서트이다. 우승 상금을 놓고 배틀 형태로 총 3회의 공연이 진행된다. 최초 개최한 2020년에는 ‘원초적 음악집단 이드’가 우승을, 지난해에는 ‘소리꽃가객단’이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며 상금과 함께 차세대 국악을 이끌 주역으로서의 명예를 거머쥐었다. 올해 또한 4개의 퓨전국악 팀이 전통음악에 젊은 개성과 감각을 더해 국악의 새로운 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2년도 한국문화재재단 전통 예술 출연자 공모’ 청춘가 분야에 총 22개 팀이 신청했으며, 5.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다올소리’, ‘첼로가야금’, ‘신민속악회 바디’, ‘경성구락부’가 본선에 진출했다. 각 회차별 두 팀의 대결 구도로 공연을 진행하며 실시간 객석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를 더해 선정된 최종 우승 팀에게는 400만 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첫 공연날인 6월 7일에는 ‘다올소리’ 팀과 ‘첼로 가야금’이 차세대 국악 스타가 되기 위한 본선전을 벌일 예정이다. ‘다올소리’는 각 지역의 숨겨진 보석 같은 전통 음악들을 발굴하고 현대적으로 새롭게 창조하여 21세기 현대 민요를 만드는 팀이고, ‘첼로가야금’은 2명의 연주가가 동서양의 대표적인 전통 현악기로 소편성 어쿠스틱 앙상블을 들려줄 예정이다.2번째 본선 날인 6월 14일에는 ‘신민속악회 바디’와 ‘경성구락부’가 맞붙는다. ‘신민속악회바디’는 전통 음악의 표현 방식과 음악어법을 분석하여 클래식과 현대음악과 조화시켜 새로운 민속악을 만들어내는 팀이다. ‘경성구락부’는 1918년 문화예술로서 독립 정신을 설파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예술단체 ‘경성청년구락부’의 정신을 계승한 팀으로, 현대적인 트로피컬,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민요를 재구성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결승전은 6월 28일에 개최되며, 앞서 펼친 본선 공연을 통해 선발된 두 팀이 만나 우승 상금 400만 원이 걸린 최종 대결을 펼친다.청춘가의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5월 31일부터 네이버 예약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향후 공연녹화영상을 한국문화재재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한국문화재재단KCHF) 및 네이버 TV (http://tv.naver.com/kous1720)를 통해 볼 수 있다. 또한 기대평, 관람후기 이벤트 등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재재단 홈페이지 (http://www.chf.or.kr)에서 확인하거나, 한국문화재재단 공연기획팀(02-3011-1731)에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 공연소식
    • 서울
    2022-06-06
  • [신간안내] 100년 전 경성의 음악공간을 산책하다 - 저자 신혜승, 김은영, 이수정
    한국적인 음악 문화의 형성 과정과 역사에 대한 탐구QR코드로 직접 감상해 보는 경성의 음악 최근 K-Pop, K-Drama, K-Movie, K-Arts 등 한국의 문화콘텐츠는 놀라울만한 성장을 해왔다. 그러나 문화산업의 성장에 비해 학계에서 이와 같은 현상을 설명하는 시도는 소수에 불과하다. 세계에서 한국 문화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면서 국내의 연구자들도 학문적으로 이러한 현상을 설명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는 듯하다. 이 책은 음악 분야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시도한 첫 결과이다. 그동안 각자의 연구공간에서 주로 문헌을 갖고 씨름하던 세 명의 연구자들이 100년 전 서울의 음악문화를 ‘음악회’ 풍경을 통해 소개해보기로 했다.1코스는 청계천 아래 남촌의 음악공간을 산책하였다. 1920년대 모던걸과 모던보이들이 거닐었던 도심을 따라 경성공회당에서 열린 각종 음악공연들을 소개한다. 우리나라의 첫 우리말 라디오방송 중계가 경성공회당에서 있었고 이때 최고의 인기가수 강석연의 공연이 라디오 전파를 타며 그 인기가 증폭되었다. 한국근대음악사의 역사적 사건은 경성공회당이라는 음악공간과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2코스는 청계천 위의 북촌으로 조선인들에게 ‘운종가(雲從街)’로 불릴 정도로 사람들의 왕래가 잦았던 종로 지역을 중심으로 음악산책을 시도한다. 한국 근대사에서 기독교는 종교적 영역을 넘어 가치관, 생활방식 등 문화적 영역에 일대 변화를 일으켰다. 1903년에 창설된 YMCA는 나라의 주권이 외세에 의해 뒤바뀌는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서도 민족계몽운동을 통해 미래를 도모하고자 했다. 양악의 선구자로 구성된 ‘경성찬양회’,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흑인음악단의 공연, 작곡가 홍난파의 성장과 실험장이었던 YMCA의 다양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3코스는 경성의 중심부에 위치했던 궁궐과 궁중음악의 변화과정을 음악회를 통해 소개한다. 조선시대까지 궁중음악을 연주하던 장악원은 식민지 시기동안 이왕직아악부라는 이름으로 존재한다. 이 시기에 박람회, 야앵 등 대중을 동원하여 제국의 위엄을 홍보하려 했던 각종 행사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단체가 바로 이왕직아악부이다. 과거 조선의 왕과 궁궐의 행사에 적합하도록 훈련받았던 음악인들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음악활동을 해야 하는 반전이 시작된 것이다. 이왕직아악부가 각종 행사에 동원되어 연주한 구체적 내용을 보며 봉건사회의 전통이 근대화와 문명화의 이름으로 뒤바뀌고 왜곡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 소개 신혜승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피아노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18세기 영국의 기악음악에 대한 연구로 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음악과 역사는 물론, 음악과 공간, 음악과 정치, 음악과 젠더와의 관계를 음악학적인 입장에서 새롭게 조망하는 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음악학 분야에 관심의 폭과 깊이를 넓혀가고 있다. 현재 연세대 · 이화여대 · 서강대 · 한성대 · 건국대 · 세종대에서 음악사 및 음악문화콘텐츠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뮤직스토리텔링 연구소 대표로 저술, 창작, 기획, 강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김은영대학 때 노래운동과 민족음악론에 흥미를 느껴 중앙대에서 국악이론을 공부하고 동아대학교에서 전통음악의 근대성 연구로 음악문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양음악, 전통음악, 대중음악으로 분리된 음악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연구를 지향하며 연구자들의 연대를 통해 음악학 연구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중이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로 있으면서 냉전기 한국음악을 연구하고 있다.이수정중앙대학교 국악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일제강점기 이왕직아악부에 관한 연구로 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근대 한국음악계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있으며, 저술 및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속에서 p. 111“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선율들이 펼쳐내는 라이브 음악과 무선으로 송출되는 무선실험방송 현장에서의 명창 소리, 음반과 라디오에서의 음악소리 등 여러 사운드를 엮어 그 시대가 만들어 낸 모던 음악의 향연에 글을 통해 참여하면서 근대로의 소리여행을 다녀왔다. 그 때의 그 노래들은 오늘날에도 현재 진행 중이다. 한 순간 만들어지고 사라진 것이 아니라 오늘날 음악문화의 모티브가 되고, 원천이 되어 생명력 있게 이어져 오고 있다. 판소리 명창의 시원하고 우렁찬 풍류의 소리도, 강석연의 애달픈 방랑의 노래도, 쇼팽의 폴로네즈 선율과 베토벤의 장송행진곡도, 그리고 목포의 눈물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의 노래들도 모두 오늘날의 사운드로 새롭게 재생되고 있으며 여러 의미와 맥락에서 재현되고 있다.”p. 132“YMCA가 한국 근대사에 기여한 사회적·문화적 의미는 결코 적지 않았다. YMCA에서 기획한 강연회, 연설회, 환등회, 음악회의 중심주제는 대부분 당대의 문화운동/론 및 민족 담론이 바탕이 되고 있었으며 이런 지속적인 공론장은 민족공동체의 일체감을 형성하는 강력한 역할을 했다. 특히 YMCA에서 열린 음악회는 근현대 음악사를 통틀어 사회변화에 가장 민감한 음악적 실험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결코 간과될 수 없을 것이다.”p. 214“음악은 ‘소리’로 들려지지만, 궁중음악은 악기 배치부터 연주과정에 이르는 모든 ‘의례’가 음악의 표현에 해당한다. 의례에 임하는 사람의 사상과 감정을 시청각적으로 보여주는 행위가 궁중음악이다. 그런데 일제강점기가 되면서 모든 사정이 달라졌다. 위풍당당한 군대의 군례의식, 사신을 맞이하는 빈례의식, 문무백관이 모인 회례 등 국가의식을 열 수 없었고, 망국의 책임이 있는 왕실에서는 떠들썩한 잔치나 행사를 맘대로 열지 못하였다. 왕가로서 품위를 유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행사가 열렸다. 일제에 의해 허락된 행사는 고종과 순종을 비롯한 왕족의 생일연, 왕족과 손님을 위한 환영연과 환송연 그리고 종묘제례로 제한되었다.” 차례 1코스 청계천 아래의 남촌 : 경성공회당과 모던 음악 1. 남촌의 탄생과 경성공회당 2. 무선전파의 첫 경험과 우리말 방송의 감격 3. 공회당에서 만난 쇼팽 4. 버라이어티쇼 속의 향토찬가 5. 불안과 고통의 노스탤지어 6. 1코스의 음악들2코스 청계천 위의 북촌 : YMCA와 경성의 음악회 1. 일제강점기 식민지 도시 경성 2. ‘음악회’라는 신문물 3. YMCA에서 경험한 흑인음악의 인상 4. 열혈 청년 홍난파, 문명을 향한 끝없는 갈망 5. 2코스의 음악들3코스 경성의 심장 궁궐 : 궁궐의 변화와 궁중음악연주단 1. 궁중의 담장(전각)을 허물다. 2. 궁중음악연주단 이왕직아악부 3. 이왕직아악부의 식민지 음악 활동 4. 3코스의 음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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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8월 14일 첫방송 'MBN 조선판스타', 퀸-김영웅-조주한-유태평양...각양각색 압도적 국악 매력 발산
    국악걸그룹 '퀸'부터 '빈센조'의 김영웅, '국악계 아이돌' 유태평양까지. 다양한 참가자가 퓨전 국악 오디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8월14일 MBN 첫 방송된 국내 최초 퓨전국악 오디션 '조선판스타'에서는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도전자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MC신동엽은 15명의 조선 판정단을 소개했다. 이홍기, 김동완, 김정민, 이수영 등 여러 가수가 등장했다. 이홍기는 "판소리나 국악만의 특성이 있지만 다른 장르와 합쳐졌을 때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1억 원의 상금이 걸린 조선판스타의 포문을 연 첫번째 도전자는 김란이. 그는 영화 '사도'의 OST였던 춘향가 중 '이별가'와 '꽃이 피고 지듯이'로 무대를 꾸몄다. 신영희는 "젊은 사람이 저음 내기 힘든데 저음이 굉장히 좋았다. 나도 놀랐다"고 칭찬했다. 김정민은 "소리에서 가요로 넘어갈 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란이는 "노래를 부를 때 관객보다 제가 더 감정을 쏟으면 안되는데 제가 더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조선판스타 참가 50팀 거꾸로프로젝트, 경로이탈, 국악인가요, 경성구락부, 김대일, 김란이, 김산옥,김송, 김영웅, 김정화, 김지현, 김태현,김하은, 김희원, 락드림, 뮤르, 민은경, 박규리, 박성우, 박유민, 박자희, 박종호, 박혜정, 범하은, 보체소리, 서건후, 신예진, 신재연, 심소라, 안소예, 유태평양, 윤예원, 이지훈, 이창준,이희정밴드, 전애현, 전영랑, 전태원, 정보권, 정우연, 정초롱, 제나, 조민경, 조주한, 최인화, 최한울, K-판, 퀸, 한단영, 홍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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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들을 수 있는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 소개
    클릭 ▶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을 소개합니다. " '아리랑’은 음악입니다. 음악은 들을 수 있어야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이라는 목표로, 음반으로 출반된 아리랑 음원을 올리고 있는 유튜브 채널로 어떤 국가기관이나 아리랑 단체에서도 하지 못한 일을, 정부 지원금없이 2018년 4월부터 정창관선생께서 업데이트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2021년 8월 말까지 3,000곡을 올릴 계획으로 현재 2,150여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리랑 음원은 A-주요아리랑, B-지역아리랑, C-SP아리랑, D-북한아리랑 등 코드화하여 50여개 넘는 재생목록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최초의 아리랑인 ‘1896년 유학생아리랑’, SP음반으로 남아있는 최초의 아리랑인 ‘1913년 경성란란타령’, 나운규 관련 아리랑들, 최초의 밀양아리랑, 최초의 진도아리랑 등 귀중한 아리랑 음원이 올려져 있습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 아리랑에 관심이 있는 분, 아리랑을 연구하고저 하는 분을 위한 채널입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은 ‘N-아리랑입문’을 먼저 감상하신 다음 'A-주요아리랑‘을 순서대로 감상해보세요. 그리고는 관심있는 재생목록을 선택하여 들으시면 됩니다. ‘S-특별재생목록’도 관심있게 봐주세요. 특별한 음원들을 주제별로 모은 것입니다. ‘정창관의아리랑’ 유튜브 채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오신 김에 조용필이 부른 꿈의아리랑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부른 아리랑연곡을 감상해 보세요~^^ 정창관의 국악CD음반세계 ▶ http://www.gugakcd.kr (이세상의 모든 국악CD음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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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4
  • 한국문화 뿌리 찾는다..'전통예술 복원 및 재현' 5월 6일까지 공모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진행민간단체 대상..최대 3000만원 지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공연예술 소재 발굴과 레퍼토리 다양화를 위한 ‘전통예술 복원 및 재현 자유 과제 공모’를 오는 5월 6일까지 진행한다. 전통공연예술 레퍼토리 확대와 미래가치 발굴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소재 선택은 자유다. 자료수집 및 조사 중심의 ‘연구과제’와 기존 연구를 바탕으로 한 ‘시연과제’로 나눠 공모를 진행된다. 각 부문당 2건 내외의 과제를 선정해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2007년 충무공 이순신 장군 둑제(전쟁의 승리를 기원하며 지냈던 제사) 복원으로 시작한 ‘전통예술 복원 및 재현’ 사업은 지난 13년간 여자 어름사니 줄타기, 북한 토속민요 연구 등 100여 개의 전통문화 원형을 발굴했다. 복원된 궁중연례악용 지당판(나라 잔치 때 사용한 제구)은 국립국악원 왕조의 꿈 ‘태평성대’ 공연에 활용됐다. 솟대쟁이 놀판(솟대타기, 쌍줄타기 등)은 경상남도 지방문화재 지정 추진 중에 있다. 근대 전통공연 예술이 기록된 경성일보(1906~1945) 자료 활용은 연내 추진할 계획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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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국악포털 아리랑] 2019년 8월 - 월간 국악관련 뉴스
    ▼아래 뉴스 제목을 클릭하세요~ 1.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8월 21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창립 10주년 맞아 토론회 개최 2. 아이들 위한 '크라운해태 국악캠프' 8월 12일부터 개최 3. 8월 20일,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서 국악인형극 '덩덩쿵따쿵' 공연 4. 국악협회 대전시지회, 8월14일부터 18일까지 러시아 하바롭스크서 동포후원 행사 5. “제17회 화순전국국악대제전” 펼쳐진다 (8월 17~18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6. 8월 16일 대구 서구문화회관서 어린이 국악뮤지컬 '곰돌이의 여행' 7. 총 26명이 참여한 의왕 꿈누리국악예술단, 8월 9일 ‘영월 동강뗏목축제’ 교류공연 8. 8월 3일 경북 청도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열린 반려동물 콘서트 축하 무대에 선 국악인 오정해 9. 김동완, 판소리 사극 영화 '소리꾼'(감독 조정래) 출연 확정…천민 판소리 패 역 10.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준보유자 '정옥향' 판소리 수궁가 8월 14일 하동서 발표회 11. 판소리성지 보성 ‘우리 가락 얼씨구 학당’ 8월 5일부터 한 달간 운영 12. 가야금 싱어송라이터 이정표, 정규음반 ‘경성살롱’ 발매 13. 경기청소년국악관현악단 3·1운동 10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8월15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14. 탄소 전자해금 '아랑이'의 쇼케이스 공연, 8월 9일 부산 송정해수욕장 버스킹 무대 15. ‘국악기, 그것을 알고싶다’···시립연정국악원, 국악기 해설 음악회 8월 28일과 29일 개최 16. 도내 초중고생 40명 '경남 무형문화재 함안화천농악' 4박5일간 전수 17. 공주 탄천, 충남도 무형문화재 제8호인 ‘탄천면 장승제’ 계승발전 앞장 18. 송재영 명창 제자들과 산공부…소리꾼에게 중요한 과정 19. 국립충청국악원 공주 유치 87000명 돌파, ‘10만명 눈앞’ 20. '전남 옛 농악고깔' 3곳만 전통유지… '진도 소포걸군농악', '구례 잔수농악', '담양 우도농악' 21. <서울>"우리 소리 배워요" 종로구 국악예술학교 '인기' 22. 신안군, 8월 10일 안좌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천사대교 개통기념 국악꿈나무 공연 개최 23. 퓨전국악 걸크러쉬 이미지 (IMaGe), 충주세계무술축제 자체가 관광의 “셀링 포인트” 24. 과테말라대사관, 지난 7월31일 퓨전 국악그룹 ‘퀸’ 초청 공연 25. 유태평양 생일에 ‘다시 읽는’ 부친 故 유준열 국악인 추모글 26. 최첨단 소리꾼 이희문 - “끝까지 놀 수 있는 힘…우리한텐 그런 힘이 있다” 27. 서도입창 산타령 보존회, 소리꾼 23명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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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 신간 에세이집 - 노원문화예술회관 김승국 관장
    국악으로 행복한 시대를 꿈꾸는 김승국의 에세이 저자 김승국은 국악분야를 대표하는 예술경영·행정가이자 국악이론가이다. 그리고 공연예술 제작자이자 전통예술정책 전문가인 저자가 이 책을 통해 4차 첨단산업의 이 시대에 전통예술이 어떤 의미를 갖고 어떤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으로 작동하게 될 것인지, 국악이 어떠한 방향으로 진화되어 가야할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저자는 서문에서 “최근 들어 중국이 대중문화 제작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그들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문화를 대중문화라는 틀로 재해석하고 재생산하는 시도를 활발히 하고 있으며, 베이징뿐 아니라 각 지역 방송국에서도 전통문화 콘텐츠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들을 쏟아내고 있다”고 중국의 변화를 소개하고 있다. 그러면서 “중국이 한류를 제치고 자국의 전통문화를 자원 삼아 고부가 가치의 콘텐츠를 창출해가고 있음에 반하여 우리 문화정책을 아무리 구석구석 살펴보아도 전통예술의 중요성을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피력하고 있는 그의 주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저자는 전통예술 중 국악은 우리의 문화정체성이 깃들어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예술적 가치가 높은 예술 장르로서 우리나라 헌법 전문과 제9조, 제69조에서도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의 중요성과 국가의 책무에 대해 강조하고 있음을 상기시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악이 아직도 대중들에게는 과거의 예술이며 지루하고, 어렵다는 부정적 인식이 깔려있다고 지적하면서 그 이유를 두 가지로 요약하고 있다. 첫 번째 이유는 일제강점기에 우리 전통문화의 말살과 비하 정책으로 우리 국악의 진화·발전이 단절된 데다, 해방 후 홍수처럼 쏟아져 들어온 서구문화에 익숙해진 국민들의 귀에 우리 국악이 낯선 음악이 된 점. 두 번째 이유는 우리 국악은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도 가까이 한 음악이 아니었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도 낯선 음악이 되어 버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국악의 조기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 국악의 발전을 논할 때 유념해야할 것은 대중성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통성이 지켜지는 가운데 창조적인 변용과 확장을 꾀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옛것에 토대(土臺)를 두되 그것을 오늘날에 맞게 변화(變化)시킬 줄 알고, 새 것을 만들어 가되 전통의 기반을 잃지 않아야 그 문화는 더욱 강한 생명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축제전문가이기도한 저자는 우리나라의 축제는 전통적으로 대동(大同), 동락(同樂), 상생(相生)의 기본 정신, 즉 모든 시민이 함께 하고, 함께 즐기는 과정 속에서 서로 화합하고 서로 존중하고,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相生) 문화를 만들어, 미래로 나아가는 동력을 창출해내는 정신을 담고 있다고 역설하면서, 축제는 이제 우리 생활의 일부를 넘어 산업적으로도 고부가 가치를 창출해내는 콘텐츠라고 강조하고 있다. 평생을 문화현장에서 보낸 문화기획 전문가로서 저자는 “요즘 들어서 나의 역할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돌이켜보면 나의 과거는 파란만장했다. 문화예술계에서 거칠 것은 대부분 거친 것 같다.”면서 이제부터는 자신이 무엇을 맡기 위해 나서기 보다는 후배들이 중책을 맡을 수 있도록, 그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어울릴 것이며 옳을 일일 것이라고 하면서 기획, 제작, 홍보, 마케팅 등 영역별로 오랜 문화현장에서 그가 체득한 경험에 기반을 둔 조언을 알기 쉽고, 디테일하게 담아내고 있다. 저자는 “사람 사는 세상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 때론 왜 저런 모습으로 살까 하고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사람도 있고 참 멋지게 살아 부러운 사람도 있다. 그런데 어쩌랴. 그냥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인정하고 사는 것이 옳다”며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존중하며 살아가는 세상을 이야기 하며 상생의 자세를 강조한다. 그리고 저자는 “정치 지도자들은 우리 국민들로 하여금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갖도록 정책을 펴나가야 한다. 세대 간, 지역 간, 계층 간 갈등을 해소하고, 우리 국민을 하나 되게 하는 정책을 펴나가야 한다. 절망적인 쇼생크 감옥 담장 안에 울려 퍼진 모차르트의 음악 같이 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꿈과 희망을 갖게 하는 문화예술의 역할에 주목”해주기를 정치 지도자들에게 고언하고 있다. 인천 출신의 저자는 “고향을 떠나 객지에서 산지 수십 년이 지났지만 마음 한 편에는 늘 고향 인천이 자리 잡고 있다. 그래서 가끔 인천을 찾는다. 일 관계일 때도 있지만 마음이 힘겨울 때 찾아 간다. 인천에서의 어린 시절은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경제적으로 힘겹게 살아가던 시절이었다. 요즘 그런 삶을 다시 살라 하면 과연 이겨낼 수 있을까 의심스럽다.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오늘에 이르렀기에 추억이 어린 고향 거리를 거닐다 보면 삶의 동력이 다시 회복되는 느낌이 든다.”라고 인천을 회상하고 있다. 그러면서 저자는 “인천이 조선조 말에는 인천항 가까이 외국의 영사관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던 국제도시였으며, 남북이 분단되기 이전에는 국제항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고 소개하며, “인천은 근대에 이르러 일제 강점기에 국내에서 우리 미술사와 미학을 본격적으로 수학한 학자이자 우리 미술을 처음으로 학문화한 학자인 고유섭, 우리 국민들이 세계여행에 눈 뜨는 계기를 마련해 준 여행가 김찬삼, 독립 운동가이자 교육자인 전 제물포고등학교장 길영희, 독립운동가 이동휘와 조봉암, 정치가 장면 총리와 김정렬 등 기라성 같은 지식인들과 교육자, 그리고 민족주의자들을 배출한 도시”라고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인천은 시인 변영로, 조병화, 한하운, 소설가 조수일, 영문학자 오화섭, 한국화의 거장인 이당 김은호 등 한때 한국을 대표하는 문인들과 예술가들을 배출한 예술의 도시”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극장인 협률사라는 이름으로 개관을 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연 극장인 애관극장과 1920년대 경성방송국의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이름을 날린 김일타홍(金一朶紅), 1930년대 민요의 여왕이라는 이름을 날린 가수 이화자(李花子), 춘원 이광수가 사랑했던 학생기생 변혜숙, 아리랑의 나운규와 사랑에 빠졌던 영화배우 오향선(유신방)을 배출한 용동권번이 있었음을 소개하고 있다. 『김승국의 국악, 아는 만큼 즐겁다』는 총 5부의 구성이다. 1부 ‘국악, 아는 만큼 즐겁다’는 국악의 이면에 담겨진 깊숙한 이야기를, 2부 ‘지역발전과 전통예술’은 전통예술에 기반을 둔 문화도시 조성의 방안을, 3부 ‘지속가능한 한류를 위하여’는 지속가능한 한류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다루었으며, 4부 ‘문화강국으로 가는 길’은 문화강국으로 가기 위해 해야 할 일을, 5부 ‘더불어, 함께 사는 국악 세상’은 국악계의 중진이자 문화기획자로서 후배들에게 주는 충심 어린 충고와 저자의 가치체계와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에세이들이 담겨 있다. 신간 에세이집 『김승국의 국악, 아는 만큼 즐겁다』 (휴먼앤북스 刊, 268쪽, 13,500원)는 자라나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무한경쟁의 세계에 뛰어 든 청장년, 그리고 고도성장 속에서 앞만 보고 살아 온 어른들에게도 모두 권해보고 싶은 양서이다. 더 많은 정보 보기 ▶ https://goo.gl/c2ZX5e (인터넷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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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2
  • 팔도아리랑, 8월 15일 대구서 울려퍼지네…제11회 대구 전국아리랑경창대회
    전국 각지의 아리랑을 만나 볼 수 있는‘ 제11회 대구 전국아리랑경창대회’가 8월 15일(화) 오전 9시30분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열린다.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우리나라의 여러 아리랑 중 1곡을 자유곡(5분 이내)으로 하고 ‘대구 아리랑’은 지정곡으로 불러야 한다. 2003년 세계유니버시아드대회 기념으로 탄생된 ‘대구아리랑축제’ 는 광복절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식전행사로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정은하 외 4명이 대구아리랑, 대구아리랑보존회원 이상헌 외 7인의 광복군아리랑`독립군아리랑, 제주아리랑보존회 강복선`김진의 제주아리랑, 강원무형문화재 김길자가 정선 긴아리랑`자진아리랑, 전남 무형문화재 34호 강송대의 진도 아리랑, 중요무형문화재 57호 전수조교 이호연의 경기 긴아리랑,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동구지부 오은비 외 5인의 경상도아리랑, 영천아리랑보존회장 전은석 외 16인의 영천 아리랑,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성주군지부 임옥자 외 7인이 성주 아리랑이 펼쳐진다. 이 외 곽동현과 슈퍼밴드가 창작 아리랑`경성아리랑을 열창하고 대구시립극단 박상희 씨가 변사로 나서 무대를 재미있게 이끌어 간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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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2
  • 탤런트 이인혜 모친 임영순, 평양검무 인간문화재로 인정돼 "예술계도 놀란 모녀"
    지난 4월 평양검무 예능보유자로 인정돼 새롭게 인간문화재가 된 임영순 교수가 '국민 엄친딸' 이인혜의 모친으로 알려져, 문화예술계를 놀라게 했다. 또한 '최연소 교수' 타이틀로 과거 화제를 뿌렸던 이인혜가 지난 해 경성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부 전임교수로 임용돼 '겹경사'를 누리고 있다. 임영순 교수는 현재 한세대학교 평생교육원 한국무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3월 이북5도 문화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평안남도 무형문화재 제1호 평양검무 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로 인정됐다. 이후 4월 15일 평안남도 도지사로부터 보유자 인정서를 수여받았다. 특히 임 교수의 인간문화재 인정 수여식에는 딸 이인혜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대부분의 문화예술계 사람들이 임영순 교수의 딸이 이인혜임을 몰라서, 이날 행사장에 나타난 이인혜를 보고 놀라워했다. 이와 관련된 소식은 5월 1일 평남일보를 통해 보도되기도 했다. 이인혜의 지인은 "임영순 교수가 평상시에도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딸 언급을 거의 하지 않으셨다. 이인혜 역시 평양검무 전수자인 어머니의 활동을 지지하는 동시에, 행여 불필요한 관심을 만들까 봐 어머니 이야기를 잘 하고 다니지 않은 걸로 알고 있다. 인간문화재 수여식에 두 모녀가 등장하자 놀란 이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평양검무는 명예보유자인 이봉애씨가 이북 기생학교에 다닐 때 김학선이란 권번 선생에게 사사받은 칼춤으로, 이씨에 의해 1985년 복원되어 원형 그대로 전승되고 있는 전통 춤이다. 18세기 평양 권번에서 췄던 평양검무는 조선시대에 궁중으로 선상되어 궁중 연회에서 추어지다가 왕권 몰락 후 평양에서만 추게 됐다. 2001년 평남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된 평양검무는 전국 민속예술축제에서 금상, 은상, 동상 등 각종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서울과 안양에서 정기적으로 공연되고 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NAFeZ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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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9
  • 제2회 한성준예술상…한국춤의 대명사 국수호 디딤무용단 예술감독 선정
    ▶국수호 프로필 제2회 '한성준예술상' 수상자로 국수호(68) 디딤무용단 예술감독이 선정됐다. 춤자료관 연낙재(관장 성기숙)와 한국춤문화유산기념사업회는 근대 전통무악의 거장 한성준(1874~1941) 선생의 예술적 업적과 춤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4년 제정된 한성준예술상 제2회 수상자로 한국춤의 대명사 국수호(68) 디딤무용단 예술감독을 선정했다고 2월 15일 밝혔다. 한성준 선생은 충남 홍성의 세습무가 출신으로 8세 때 춤과 장단, 줄타기 등 민속예능을 익히고 내포 일대에서 활동하다가 서울무대에 입성해 당대 최고의 명고수로 명성을 얻었다. 판소리 명창들과 전국을 순회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고 경성방송국 최다 출연자 중 한 명이었으며, 국악명인들의 북반주로 유성기음반 취입에 참여하는 등 전통음악의 보급과 확대에 크게 공헌하였다. 이번 한성준예술상 시상식은 오는 2월 24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시상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고,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문의 02-741-2808)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5zAknx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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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5

공연소식 검색결과

  • 전주의 여름, ‘조선팝 페스티벌’ 무더위 탈출 (8월12일~13일, 19일~20일 총 4차례 공연)
    전북 전주에서 시민과 여행객의 무더위를 날려줄 흥겨운 조선팝 공연이 펼쳐진다. 전주시는 8월 12일과 13일, 19일과 20일 등 총 4차례에 걸쳐 전주한옥마을 내 경기전 광장에서 ‘2022 전주 조선팝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전주 조선팝 페스티벌은 판소리와 현대적인 멜로디를 결합한 글로벌 공연 콘텐츠로, 올해는 8월(여름주간)과 10월(가을주간) 두 차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공연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국악인가요’와 ‘타악&티안’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최근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된 조선팝 뮤지션 22팀의 노래와 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달에 열리는 여름주간 페스티벌은 △국악인가요 △퓨전국악 비단 △음유사인(U sign)(이상 12일) △신들림 △메이커스(Makers) △악셀밴드(이상 13일) △구각노리 △프리지본(FreezyBone) △부귀쌀룬(Boogie Saloon)(이상 19일) △아트쿠도(ARTKUDO) △조윤성 조선POP트리오-소리팝 △경성구락부(이상 20일) 등 하루에 3팀씩 무대 위에 오른다. 이어 오는 10월로 예정된 가을주간 페스티벌에서는 지난해 인기팀인 ‘타악&티안’의 축하공연과 함께 △연희별곡 △Eidos △시도 △월드뮤직그룹 ‘토케토리ToqueTori’ △이희정밴드 △비담 △시점 △민요밴드 BOB △만월프로젝트 △TIMY △파르베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공연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현장방문 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연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조선팝 페스티벌 공연 영상을 별도로 제작해 ‘조선팝TV’ 유튜브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6월과 7월 풍패지관(전주객사)과 혁신도시 기지제 수변공원에서 ‘조선팝 상설공연’을 열기도 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2-08-11
  • 젊은 국악인들의 이팔청춘 담판 콘서트 '2022 청춘가' 개최 (6월7일,14일,28일 한국문화의집 KOUS)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오는 7일부터 3회에 걸쳐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국악을 이끄는 청춘들의 배틀 공연 『2022 청춘가(靑春歌)(이하 “청춘가”)』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청춘가는 다양한 현대음악 장르와 결합한 국악의 새로운 면면을 청춘들의 감각으로 선보이는 퓨전국악콘서트이다. 우승 상금을 놓고 배틀 형태로 총 3회의 공연이 진행된다. 최초 개최한 2020년에는 ‘원초적 음악집단 이드’가 우승을, 지난해에는 ‘소리꽃가객단’이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며 상금과 함께 차세대 국악을 이끌 주역으로서의 명예를 거머쥐었다. 올해 또한 4개의 퓨전국악 팀이 전통음악에 젊은 개성과 감각을 더해 국악의 새로운 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2년도 한국문화재재단 전통 예술 출연자 공모’ 청춘가 분야에 총 22개 팀이 신청했으며, 5.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다올소리’, ‘첼로가야금’, ‘신민속악회 바디’, ‘경성구락부’가 본선에 진출했다. 각 회차별 두 팀의 대결 구도로 공연을 진행하며 실시간 객석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를 더해 선정된 최종 우승 팀에게는 400만 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첫 공연날인 6월 7일에는 ‘다올소리’ 팀과 ‘첼로 가야금’이 차세대 국악 스타가 되기 위한 본선전을 벌일 예정이다. ‘다올소리’는 각 지역의 숨겨진 보석 같은 전통 음악들을 발굴하고 현대적으로 새롭게 창조하여 21세기 현대 민요를 만드는 팀이고, ‘첼로가야금’은 2명의 연주가가 동서양의 대표적인 전통 현악기로 소편성 어쿠스틱 앙상블을 들려줄 예정이다.2번째 본선 날인 6월 14일에는 ‘신민속악회 바디’와 ‘경성구락부’가 맞붙는다. ‘신민속악회바디’는 전통 음악의 표현 방식과 음악어법을 분석하여 클래식과 현대음악과 조화시켜 새로운 민속악을 만들어내는 팀이다. ‘경성구락부’는 1918년 문화예술로서 독립 정신을 설파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예술단체 ‘경성청년구락부’의 정신을 계승한 팀으로, 현대적인 트로피컬,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민요를 재구성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결승전은 6월 28일에 개최되며, 앞서 펼친 본선 공연을 통해 선발된 두 팀이 만나 우승 상금 400만 원이 걸린 최종 대결을 펼친다.청춘가의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5월 31일부터 네이버 예약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향후 공연녹화영상을 한국문화재재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한국문화재재단KCHF) 및 네이버 TV (http://tv.naver.com/kous1720)를 통해 볼 수 있다. 또한 기대평, 관람후기 이벤트 등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재재단 홈페이지 (http://www.chf.or.kr)에서 확인하거나, 한국문화재재단 공연기획팀(02-3011-1731)에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 공연소식
    • 서울
    2022-06-06
  • 5~11월 마지막주 수요일,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경훈)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저녁 7시 30분에 기획공연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를 개최한다.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는 무형유산을 기반으로 예술성, 대중성, 동시대성 무대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적 노선을 추구하는 아티스트들의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너나들이’는 서로 ‘너’, ‘나’ 하고 부르며 터놓고 허물없는 사이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무형유산 공연이 많은 대중들과 소통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첫 공연인 ▲ 5월 25일에는 한국방송공사(KBS) <트롯 전국체전 TOP4>에 오른 국악인 겸 가수 ‘신승태’, 매일방송(MBN) <보이스퀸>에 출연해 트롯퀸이라는 애칭을 얻은 가수 겸 국악인 ‘이미리’ 그리고 한국 대표적인 재즈그룹 ‘프렐류드’의 베이스 연주자인 ‘최진배 밴드’가 우리 전통음악과 재즈를 접목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열린다. ▲ 6월 29일에는 혜원, 민희로 이뤄진 여성 2인조 ‘해파리(HAEPAARY)’의 공연이 열린다.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종묘제례악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가곡(歌曲)을 전자음악과 국악이 공존하는 실험적인 음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7월 27일에는 한국음악계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개성적인 해금연주가로 꼽히는 강은일의 ‘강은일 해금플러스’ 공연이 열린다. 찰현악기 해금과 피리, 타악, 피아노의 선율이 어우러져 해금 크로스오버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무대를 위해 작곡한 신곡(新曲)도 감상할 수 있다. ▲ 8월 31일에는 대중과의 소통을 지향하는 그룹 ‘원초적음악집단 이드’의 무대가 열린다. 이번 무대에서 이드는 한국전통음악의 어법(호흡, 장단, 시김새)을 기반으로 서양의 리듬과 선법을 결합해 대중과의 공감대를 확장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신명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9월 28일에는 국악창작그룹 ‘뮤르(MuRR)’의 신나는 콘서트가 열린다. ‘국악계의 뮤즈’라 불리는 뮤르는 MBN <조선판스타>를 통해 이름을 알리며 온라인과 현장에서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룹이다. 국악과 재즈·블루스·뉴에이지 장르 등 여러 음악 장르와의 작업을 통해 대중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 10월 26일에는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과 첼로 연주자 김 솔 다니엘이 독일 베를린에서 결성한 듀오인 ‘첼로가야금’ 공연이 진행된다. 한국 전통음악이 지닌 음률과 전통악기가 지닌 특수성, 그리고 첼로가 가진 고유의 매력과 특색이 어우러져 동서양의 조화로운 음악이 연주된다. ▲ 11월 30일에는 ‘이정표 밴드’의 경성살롱 공연이 열린다. 1923년부터 1940년의 시대를 풍미했던 유행가들을 가야금 싱어송라이터 이정표가 재해석하여, 그 시기 전통의 아름다움을 복원하고 현대성을 갖춘 새로운 노래들로 재탄생한다. 이번 무대는 복원과 재해석,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공연 예약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http://www.nihc.go.kr)을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초대 공연이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관객을 위해 네이버 NOW. 국립무형유산원(http://tv.naver.com/nihc)에서 실시간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80-1500, 1501)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2-05-25
  • '조선판스타' 김산옥→유태평양·조주한, 11월 13일부터 스페이스브릭에서 '난장(亂場):판' 콘서트
    퓨전국악 서바이벌 오디션 MBN ‘K-소리로 싹 가능, 조선판스타(이하 ‘조선판스타’, 기획 남성현, 연출 안동수 최승락)’에서 활약했던 14개 팀이 뒷풀이 콘서트를 통해 관객과 직접 만난다. ‘난장판’ 콘서트는 11월 13일부터 주말마다 각기 다른 라인업으로 진행된다. 지난 10월 30일 화려하게 막을 내린 ‘조선판스타’에서 국악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던 14개 팀 김산옥, 거꾸로프로젝트, 경성구락부, 김란이, 민은경, 박성우, 박자희, 보체소리, 유태평양, 윤예원, 정초롱, 조주한, 퀸, 홍주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조선판스타’에서 보여줬던 레전드 무대를 넘어서 방송에서 못 다한 이야기까지 들려줄 것을 예고했다. 특히 ‘제1대 조선판스타’이자 우승자로, 관객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를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는 김산옥의 파워풀한 보이스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여서 기대를 모은다. 울림 있는 ‘폭포수 보컬’이며 ‘조선판스타’ 준우승자인 정초롱도 콘서트를 통해 팬들에게 전율을 선사할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또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격리돼 경연을 이어가지 못했던 국립창극단 단원 유태평양, 민은경, 박성우도 무대에 서며 아쉬워했던 팬들의 마음을 달랠 전망이다. ‘조선판스타’가 일으킨 ‘K-소리’ 열풍을 계속해서 이어갈 ‘난장(亂場):판’ 콘서트는 11월 13일부터 12월 26일까지 서울 마포구의 스페이스브릭에서 공연되며, 티켓은 11월 3일 오전 9시 퀸(13일)과 김산옥(14일)의 공연부터 순차적으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다. ▶ 서울 마포구 '스페이스브릭' ▶ 인터파크 예매하기 ▶ 해당기사 더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21-11-08
  • 가야금연주가 이정표 2집 발매기념 콘서트 '경성살롱' - 7월 27일 서울남산국악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경성살롱'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지도보기 날짜 2019년 7월 27일 (토요일) 시간 오후 6시 티켓료 30,000원 출연진 ▶이정표 프로필 문의전화 02-953-3383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2XYXy2K
    • 공연소식
    • 서울
    2019-07-12
  • 월드뮤직밴드 AUX(억스) 국악 뮤지컬 '춘향난봉가' - 6월 19일 부산 경성대학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 국악뮤지컬 [춘향난봉가] ▶공연일정 :2019년 6월 19일 (수)오후 8시~9시10분 (공연시간70분(인터미션없음)/만12세이상관람가 ▶공연장소: 부산 경성대학교 콘서트홀 ▶신청가능대상 : 단체 - 사회복지기관,교육복지우선학교 개인 - 문화소외계층▶신청방법 : 한국메세나 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티켓예매 ▶https://bit.ly/2wqXklP 신청기간 및 발표 : 홈페이지 참조 문의 : 한국메세나협회 담당자 02-784-1510 기획사: 레이블소설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9-05-30
  •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렉처 국악뮤지컬 '경성스케이터' - 11월 26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경성스케이터' 장소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지도보기 날짜 2017년 11월 26일 (일요일) 시간 오후 4시, 7시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정지혜, 김부영, 김은경, 이승민, 이경구, 김승진, 서정철, 이형철 문의전화 042-270-8500 신청하기 ▶ http://goo.gl/y4XrY7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17-11-13
  •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렉처 국악뮤지컬 '경성스케이터' - 11월 4일~5일 성수아트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렉처 국악 뮤지컬 '경성스케이터' 장소 서울 성수아트홀 ▶ 지도보기 날짜 2017년 11월 4일~5일 시간 오후 4시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정지혜, 김부영, 김은경, 이승민, 유수진, 김한백, 설동호, 이영철 문의전화 070-4407-8552 공연정보 더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7-10-26
  • 2013 박경랑의 춤 '영웅찬가' - 9월1일(日) 세종문화회관 엠씨어터홀
    1. 공연명 : 2013 박경랑의 춤 '영웅찬가' 2. 장소 : 세종문화회관 엠씨어터홀▶공연장 지도보기3. 날짜 :2013년 9월1일(日) 4. 시간 :오후 5시 5. 티켓료 : VIP 10만원,R석 7만원,S석 5만원6. 문의처 : 1544-1555 (인터파크) , 011-9924-9561, 010-3928-0706 故차일혁 경무관은 1953년 영화 애정산맥과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TV드라마 여명의눈동자의 실제모델이기도 하며특히 우리 전통문화에 조예가 깊었으며 또 평소 즐기고 소중히 생각하였던 분이기도 하다이에 십여년전 필연같은 우연한 만남으로 故차일혁 경무관의 아들인 차길진법사와의 인연으로 전통무용가 박경랑이 기획 연출한 추모공연이다1부에서는 故의차일혁경무관의 영상과 함께 헌화의식이 있고 1947년 열살때 백조가극단의 소녀가수로 무대를 시작하여 2000년 악극 ‘곡예사의사랑’ ‘경성스타’까지 70여년간 무대활동을한 우리시대 마지막 전통가극 배우이자 원로가수 원희옥선생이 출연해 故차일혁경무관과의 인연으로 전쟁의포화가 이땅을 휩쓰는 와중에 노래로 절망에빠진 민초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던 전쟁 당시의 일화를 직접 증언해본다또 그때 불렀던 대중가요를 가수 김태한의 기타반주로 들어보게 되며 드럼 연주자 김희헌 모둠북의 고석진 장구반주 고석용의 협연으로 전통춤꾼 박경랑이 살풀이춤과 용선놀음으로 어우러지는 영혼의몸부림이라는 천도의 춤을 춘다2부에서는 유랑춤꾼 김운태단장이 이끄는 연희단 팔산대의 판굿과 소리 채상소고춤 영남교방춤 교방소반춤 등으로 지난 20여년간 꾸준히 올리는 박경랑만의 풍류 한마당이 한층 진일보하여 관객을 모신다.
    • 공연소식
    • 서울
    2013-08-21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목포의 눈물 - 가야금, 노래 이정표 (가야금연주 김철진, 추현탁)
    ▶ 이정표 프로필 ▶ 김철진 프로필 ▶ 추현탁 프로필 이정표 2집음반 '경성살롱' 수록곡
    • 국악동영상
    • 신국악
    • 국악(풍)가요
    2022-04-14
  •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들을 수 있는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 소개
    클릭 ▶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을 소개합니다. " '아리랑’은 음악입니다. 음악은 들을 수 있어야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이라는 목표로, 음반으로 출반된 아리랑 음원을 올리고 있는 유튜브 채널로 어떤 국가기관이나 아리랑 단체에서도 하지 못한 일을, 정부 지원금없이 2018년 4월부터 정창관선생께서 업데이트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2021년 8월 말까지 3,000곡을 올릴 계획으로 현재 2,150여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리랑 음원은 A-주요아리랑, B-지역아리랑, C-SP아리랑, D-북한아리랑 등 코드화하여 50여개 넘는 재생목록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최초의 아리랑인 ‘1896년 유학생아리랑’, SP음반으로 남아있는 최초의 아리랑인 ‘1913년 경성란란타령’, 나운규 관련 아리랑들, 최초의 밀양아리랑, 최초의 진도아리랑 등 귀중한 아리랑 음원이 올려져 있습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 아리랑에 관심이 있는 분, 아리랑을 연구하고저 하는 분을 위한 채널입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은 ‘N-아리랑입문’을 먼저 감상하신 다음 'A-주요아리랑‘을 순서대로 감상해보세요. 그리고는 관심있는 재생목록을 선택하여 들으시면 됩니다. ‘S-특별재생목록’도 관심있게 봐주세요. 특별한 음원들을 주제별로 모은 것입니다. ‘정창관의아리랑’ 유튜브 채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오신 김에 조용필이 부른 꿈의아리랑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부른 아리랑연곡을 감상해 보세요~^^ 정창관의 국악CD음반세계 ▶ http://www.gugakcd.kr (이세상의 모든 국악CD음반이 있습니다.)
    • 국악정보
    • 아리랑소식
    2020-06-14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최은희 - 한국무용가, 대학교수
    ☆ 최은희 프로필 (1955년 인천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안무가, 대학교수 수련과정ㅣ학력 김천흥, 한영숙, 김병섭, 강선영, 이매방, 김매자 선생 사사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및 同 교육대학원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 활동 경력 1982년 8월 개인 첫 발표회 '하지제'부산시립무용단 안무장 역임울산시립무용단 초대 안무자 역임부산무용협회장 역임춤패 배김새 창단 및 대표1988 서울올림픽대회 요트경기 개·폐회식 안무2002 부산아시안게임 선수촌 개·폐회식 안무2002 한·일 월드컵 문수경기장 개막행사 안무현재 경성대학교 무용학과 교수 수상 경력 1982 제4회 대한민국무용제 대상2007 한국춤평론가회 춤 비평가 특별상, 제21회 봉생문화상2012 한국춤평론가회 춤 비평가 특별상2013 제 56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2013 부산예총 부산무용협회 공로상, 부산시장 감사패 홈페이지ㅣSNS https://han.gl/EujZk [경성대학교 무용과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70ASZUyUSrEb [1993년 최은희교수 춤]https://youtu.be/TzOcb9qYBP8 [제4회 대한민국무용제 대상 수상작]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22-04-15
  • 김부영 - 판소리
    ☆ 김부영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창작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중앙대학교 연희예술학부 판소리 전공 졸업 활동 경력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동인'닭들의 꿈, 날다', '경성스케이트', 해녀탐정 홍설록 등 다수 작품 출연판소리공간 '예길' 공동대표 수상 경력 제4회 전국판소리수궁가경창대회 학생부 최우수상제1회 윤동주창작음악제 금상 홈페이지ㅣSNS https://badaksori.wordpress.com [바닥소리 홈페이지] 동영상 https://youtu.be/rdP5jsfeuZo ['닭들의 꿈, 날다' - 배우 김부영] 기타 바닥소리는 2002년 창단, 창작판소리와 그를 기반으로 한 소리극을 만들고 공연해온 단체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22-03-11
  • 이승민 - 판소리, 창작판소리
    ☆ 이승민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창작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졸업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수료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수궁가 이수자 활동 경력 2011 국립극장 달오름 적벽가 완창서울돈화문국악당 수어지교 '이승민의 소리다섯'판소리공장 바닥소리 동인 수상 경력 동아국악콩쿠르 학생부 금상온나라국악경연대회 판소리부문 은상제40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부문 일반부 장원 홈페이지ㅣSNS https://badaksori.wordpress.com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oacWTpTThm8 ['경성스케이터' 이승민 배우 인터뷰]https://youtu.be/I8iibMiVTnU [주독일 한국문화원 한국신예 초청공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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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2-02-11
  • 양진수 프로필 - 경기민요
    ☆ 양진수 프로필 (1995년 인천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경기민요 수련과정ㅣ학력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연희예술전공 졸업중앙대학교 대학원 한국음악학과 석사과정 활동 경력 JTBC ‘요즘애들’ <민요청년편> 출연 이희문컴퍼니 '놈놈' 멤버경성구락부 보컬 수상 경력 2013 제20회 달구벌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 중고등부 종합대상 (문체부장관상)2018 제6회 문학산 경기12잡가 전국국악경연대회 민요명창부문 최우수상 2018 제18회 인천국악대제전 전국국악경연대회 민요명창부문 우수상2019 제4회 청춘열전 출사표 동상 2020 대한민국 인재상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홈페이지ㅣSNS https://www.facebook.com/jinsu.yang.18 [페이스북]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nvDmJdEntMA [자진난봉가]https://youtu.be/pGp6o22O75U [제6회 흥페스티벌 - 양진수] 기타 창작민요 ‘급식체재담’ 음원 발매 (2019년)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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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1-11-27
  • 김죽엽 - 한국무용가
    ☆ 김죽엽 프로필 (1963년 경남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이매방 선생 사사 경성대학교 한국무용과 졸업 세종대학교 무용학 박사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이수자 구카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 제85호 석전대제 전수자 활동 경력 서울문화예술대 외래교수 역임 대구시립국악단 안무자 역임 현재 영남대학교 겸임교수 대구시 문화재 전문위원 사) 대구무궁화예술단 대구지부장 수상 경력 1998년 대구무용제 대상,연기상 수상(대구 시장상) 2000년 제7회 부산국악제 무용 특장부문 입상 2000년 제13회 전국 무용 예술제 일반부 1등상 2001년 제11회 대구무용제 전국무용제 대구대표 대상 2001년 제14회 전국 무용 무용제 특장부문 대상(문화부장관상) 2010년 목포국악대전 명무부 대상(국무총리상) 2015년 제17회 인동초국악대전 종합대상(대통령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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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6-02-02
  • 김현숙 - 한국무용가
    ☆ 김현숙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경성대학교 무용학과 졸업 및 同 대학원 졸업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체육학 박사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이매방류 승무 이수자 활동 경력 부산광역시 시립무용단 부수석 역임 K-Dance Company 대표 현재 국립부산국악원 무용단 정단원 경상대학교 민속무용학과 외래교수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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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5-09-13
  • 남선주 - 한국무용가
    ☆ 남선주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경성대학교 무용학과 졸업 경성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활동 경력 새앎춤회 대표 역임 경성대 외래교수 역임현재 남선주무용단 대표 부산 수영구 문화원 강사부산무용협회 부지회장 수상 경력 2011 부산 젊은예술가상 2013 동래전통예술경연대회 우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me2.do/F9IEMYbE [진주교방굿거리춤(김수악류) - 김정원, 윤정미, 남선주, 이필호, 윤현정]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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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5-08-01
  • 김정원 프로필 - 한국무용가
    ☆ 김정원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경성대학교 무용학과 졸업 부산시 무형문화재제3호 동래학춤 전수장학생 활동 경력 김정원 무용학원 원장 춤소리 예술단 대표 한얼정악창무극단 예술감독 극단 에저또 안무감독 춤패 배김새단원 수상 경력 제4회 전국전통예술 일인일기 경연대회 종합대상 (국회의장상) 수상 제9회 한밭국악전국대회 명무부 최우수상 제6회 장흥전통 가 .무 .악 전국국악제전 명인부 입상 전국 문화예술제 금상 수상 제4회 진해전국국악경연대회 지도자상 제23회 사)한국무용협회부산광역시지회 지도자상 2009년 브니엘예술고등학교 지도자상 홈페이지ㅣSNS ▶ http://cafe.daum.net/choomsoriok [김정원의 춤소리 다음카페]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2u4tv_9K-64 [한영숙류 태평무]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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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5-08-01
  • 장래훈 - 한국무용가
    ☆ 장래훈 프로필 1961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경성대학교 무용과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 활동 경력 수상 경력 제7회 전국국악무용경연대회 대상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 특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youtu.be/ZlK1T8Lt-9A [시나위 - 장래훈,서현미] 기타 생동감 있고도 깊이있는 춤을 춘다고 한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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