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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3월 26일 (土) 오후 12시 10분 (심예은, 구민지, 김아영, 권아신, 경로이탈 등 출연)
    이번 주 국악한마당에서는 국악을 새로운 감각으로 풀어내는 젊은 예인들의 참신한 창작 작품들을 풍성하게 소개해드립니다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국악 기반의 창작 음악을 통해 전해드릴다채로운 작품들과 함께이번 주도 따뜻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꽃잎- 작사/ 심예은, 작곡/ 권영하 심예은- 음유‘사’인 (Sing a poem)노래 심예은, 대피리, 김현재, 대금 동인, 건반 LyricJun 양지훈, 드럼 권영하공수래공수거- 작사 심예은, 작곡 심예은 LyricJun- 음유사인 (Sing a poem)새로운 길- 시/ 윤동주, 작곡 구이임, 편곡/ 이채현- 구이임노래 구민지, 건반 이채현, 가야금 임정완우리 집- 작사.곡, 준케이 를, 편곡 강미주 서민경 김아영- 온도 OWNDO노래.가야금 김아영, 대금 서민경, 건반 강미주사노라면- 작사.곡 강미주, 편곡 강미주 조은- 온도 OWNDO몽중인- 작사 윤종신, 작곡 하림, 편곡 강미주- 온도 OWNDO흘러라- 작사/ 권아신 작곡/ 모던판소리공작소 촘촘- 모던판소리공작소 촘촘노래 권아신, 가야금 조선아, 타악 박한결, 기타·미디사운드 사샤월경노래 (Moon Song)- 작사 권아신, 작곡 모던판소리공작소 촘촘- 모던판소리공작소 촘촘니나노- 편곡/ 경로이탈- 경로이탈노래 김재우, 드럼 장영구, 피리 임정호, 건반 정다은, 베이스 김형오굿밤타령- 편곡/ 경로이탈- 경로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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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3
  • ‘조선판스타’ 하늘 간 남편 응원받은 ‘광주 판스타’ 최종 우승자 김산옥, 1억원 주인공
    MBN ‘K-소리로 싹 가능, 조선판스타(이하 ‘조선판스타’, 기획 남성현, 연출 안동수 최승락)’에서 파워풀 보이스를 자랑하는 ‘광주 판스타’ 김산옥이 상금 1억원과 ‘제 1대 조선판스타’의 명예를 거머쥐었다. ▶ 김산옥 프로필 10월 30일 방송된 ‘조선판스타’에서는 결승 진출자 5팀에 이름을 올린 거꾸로프로젝트, 경로이탈, 김산옥, 뮤르, 정초롱이 1억원을 놓고 마지막 판인 ‘최종결판’ 무대를 펼쳤다. 결승에서는 기존 판정단 15명에 ‘언택트 시청자 판정단’ 50팀이 함께했다. 기존의 판정단은 최대 100점씩을, 50팀의 시청자 판정단은 10점씩을 줄 수 있는 방식이었다.판정단의 만점 1500점과 시청자 판정단의 만점 500점을 합쳐 총점은 2000점까지 가능하다. MC 신동엽은 “시청자 판정단의 점수는 모든 무대가 끝난 후 공개된다”고 밝혀, 마지막까지 우승자를 알 수 없는 쫄깃함을 예고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 조선판스타 김산옥 "암 투병 남편, 방송 공개 전 세상 떠나" (2021년 10월 7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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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31
  • 8월 14일 첫방송 'MBN 조선판스타', 퀸-김영웅-조주한-유태평양...각양각색 압도적 국악 매력 발산
    국악걸그룹 '퀸'부터 '빈센조'의 김영웅, '국악계 아이돌' 유태평양까지. 다양한 참가자가 퓨전 국악 오디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8월14일 MBN 첫 방송된 국내 최초 퓨전국악 오디션 '조선 판스타'에서는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도전자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MC신동엽은 15명의 조선 판정단을 소개했다. 이홍기, 김동완, 김정민, 이수영 등 여러 가수가 등장했다. 이홍기는 "판소리나 국악만의 특성이 있지만 다른 장르와 합쳐졌을 때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1억 원의 상금이 걸린 조선판스타의 포문을 연 첫번째 도전자는 김란이. 그는 영화 '사도'의 OST였던 춘향가 중 '이별가'와 '꽃이 피고 지듯이'로 무대를 꾸몄다. 신영희는 "젊은 사람이 저음 내기 힘든데 저음이 굉장히 좋았다. 나도 놀랐다"고 칭찬했다. 김정민은 "소리에서 가요로 넘어갈 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란이는 "노래를 부를 때 관객보다 제가 더 감정을 쏟으면 안되는데 제가 더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조선판스타 참가 50팀 거꾸로프로젝트, 경로이탈, 국악인가요, 경성구락부, 김대일, 김란이, 김산옥,김송, 김영웅, 김정화, 김지현, 김태현,김하은, 김희원, 락드림, 뮤르, 민은경, 박규리, 박성우, 박유민, 박자희, 박종호, 박혜정, 범하은, 보체소리, 서건후, 신예진, 신재연, 심소라, 안소예, 유태평양, 윤예원, 이지훈, 이창준,이희정밴드, 전애현, 전영랑, 전태원, 정보권, 정우연, 정초롱, 제나, 조민경, 조주한, 최인화, 최한울, K-판, 퀸, 한단영, 홍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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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10월 30일 국악방송TV로 생중계 되는 젊은 국악인들의 축제!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
    □ 10월 30일(수) 저녁 7시 30분 국립국악원에서 본선 진출 10팀 무대 선보일 예정 □ 국악방송 TV 및 라디오, 온라인 생중계로 더 많은 관객에게 다가가 신영일 아나운서와 박은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본선 경연대회에서는 1, 2차 예선을 통해 선발된 10팀의 창작곡을 만나볼 수 있다. 본선 무대에서 첫 공개되는 창작국악 10곡은 그간 양승환 예술감독을 필두로 유지숙 명창, 소리꾼 이희문, 권송희, ‘잠비나이’의 이일우, ‘신박서클’의 서영도 등 여러 음악 분야에 걸친 멘토의 멘토링을 통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추며 완성되었다. 특별히 올해 본선대회는 지난해 12월 개국한 국악방송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기존 웹TV, 라디오,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생중계하던 것에 더해 KT올레tv 251번, LG유플러스 240번, LG헬로비전 273번 채널을 통해 안방에서도 관람이 가능해 진 것. 이에 ‘코로나 19’로 인해 예년과 동일한 규모의 현장관객 관람은 어렵지만 장소와 환경에 제한을 받지 않는 안방 관객의 참여가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젊은 국악인들의 대표 축제인 만큼 올해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무대에서는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청춘’을 해석한 창작곡이 다수 선보여질 예정이다. ‘온새미로’는 ‘양청도드리’ 선율을 모티브로 자연의 푸르고 맑은 소리와 젊음의 이미지를 결합시켜 ‘청청도드리靑淸’라는 곡을 연주하고, ‘심풀’은 인생의 봄날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막막하고 힘든 청춘의 시절을 후회 없이 즐기자는 의미의 ‘상여가 실은 청춘’을 노래할 예정이다. 끝없이 부유하는 수중생물 ‘Plankton’에서 영감을 얻어 길을 찾고 있는 청년세대의 이야기를 풀어놓고자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속속곳’, 어딘가 불안하지만 먼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청춘을 자유롭게 주고받는 비트를 통해 표현할 여성 타악 앙상블 ‘groove&’(그루브앤드)의 ‘Run, Ran, Run’ 역시 젊은 세대의 고민을 담은 참신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재수굿’을 응용하여 관객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할 ‘음악제작소WeMu’의 ‘어-허 굿짜’와 ‘청산별곡’의 한 구절을 차용해 힘든 시기를 극복할 마법의 주문을 외는 ‘천군만마’의 ‘얄라얄라셩’은 올해 특히 ‘코로나 19’와 집중호우 피해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 관객에게 진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인생한방 이판사판!’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로 흥겹고 신나는 무대를 만들어줄 ‘모꼬지’의 ‘이판사판’, 민요 ‘쾌지나 칭칭나네’에 2020년 감성을 듬뿍 담아 현대판 유희요를 흥행시킬 ‘bob’의 ‘쾌지나 칭칭(ching ching)나네’, 비로소 트로트와 국악의 만남을 성사시킨 ‘FUN소리꾼’의 ‘눈치코치’까지 젊은 아티스트들의 에너지를 마음껏 선보일 무대 또한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소리꾼 5명과 작곡가 1명이 만나 ‘아랑’에 얽힌 설화를 재해석한 ‘소리앙상블 ∞공’의 ‘아랑가’ 무대는 전통의 창조적 계승이 무엇인지 보여줄 예정이다. 축하공연 첫 주자로 나선 전년도 대상 수상팀 경로이탈은 ‘팔자아라리’와 후속곡 ‘까투리’를 통해 젊고 힙한 국악의 모범을 보여줄 계획이다. 바로 뒤이어 국악계가 낳은 스타 이봉근, 김준수, 유태평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하무대도 마련되어 있다. 본선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팀에게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1,500만원이 수여되며, 국악방송 TV, 라디오 및 공연 출연 등 다양한 후속지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모든 수상곡은 국내·외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유통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예술감독을 맡은 양승환 감독은 “이번에는 더욱 더 다양한 장르의 10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각 팀의 개성들도 굉장히 강하다. 수준도 계속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올해 대회를 설명하며 “이번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팀들,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2020 국악창작곡개발-제14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는 9월 16일(수) 저녁 7시 30분에 KT올레tv 251번, LG유플러스 240번, LG헬로비전 273번과 웹TV, 라디오,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 국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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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1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5월 23일 (土) 오후 12시 10분 (김소진,김홍식,이향하,신승태,조원석 등 출연)
    ♬ 입과손 스튜디오 소리/ 김소진 반주 및 고수/ 김홍식 이향하 신승태 객원/ 조원석, 성슬기, 연희컴퍼니 유희 ● 단가 <완창가> ● 강산제 수궁가 제1대목 <용왕 득병> ● 강산제 수궁가 제2대목 <토끼 화상> ● 강산제 수궁가 제3대목 <고고천변> ● 강산제 수궁가 제4대목 <상좌 다툼> ● 강산제 수궁가 제5대목 <별주부 토끼 상면> ● 강산제 수궁가 제6대목 <범피중류> ● 강산제 수궁가 제7대목 <토끼 포박> ▸ 꿈나무한마당 ● 민요 <노랫가락, 청춘가> 김채영 (예원초 6학년) 반주/ 이음회 ● <팔자아라리> 경로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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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1월 11일 (土) 오후 12시 10분 (김주홍,신영희,이생강,양길순,정유경 등)
    2020 근하신년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계 명인, 명창, 명무와 함께하는 귀한 시간 준비했습니다. 애쓴 한 해를 보상해주듯 눈부신 연말이 지나고 풍요, 희망, 기회를 의미하는 흰 쥐띠의 해 경자년을 맞이해 국악한마당과 함께하시며 2020년의 힘찬 기운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비나리> 김주홍과 노름마치 ❀ 신영희 명창의 덕담 ● 판소리 춘향가 中 <동헌경사> 신영희 고수/ 신규식 ❀ 이생강 명인의 덕담 ● <이생강류 대금산조> 대금/ 이생강 장구/ 이관웅 ❀ 양길순 명무의 덕담 ● <도살풀이춤> 양길순 ❀ 유경과 규창의 신년 대학 일기 ● <서공철류 가야금산조> 가야금/ 정유경 장구/ 황규창 ❀ 경로이탈의 2020년 ● <까.투.리> 경로이탈 ● 박경훈 작곡 <염원> 거문고/ 도경태 장구/ 안성일 ❀ 꿈나무한마당 ● <지영희류 해금산조> 해금/ 손예원 (평촌초 5학년) 장구/ 손정진 ● 권송희 작사·작곡, 최혜원 편곡 <축원> 권송희판소리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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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부산국악방송, 11월 16일 개국 8주년 공개음악회 '좋아海 사랑海' 전국 생중계
    부산국악방송이 개국 8주년을 맞아 공개음악회를 연다. 부산국악방송은 11월 16일 오후 7시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부산 지역 전통예술의 중심인 국립부산국악원과 공동으로 개국 8주년 기념 공개음악회 ‘좋아海 사랑海’를 주최한다고 5일 밝혔다. 공개음악회 ‘좋아海 사랑海’는 젊은 소리꾼 김나니의 사회로 진행되며, 최고의 명인명창들과 재기발랄한 젊은 국악인들이 총출동한다. 세상 모든 소리에 통달한 우리 시대의 판소리 명창 조통달, 국악 명가의 자존심 부산대학교의 대금명인 박환영 교수가 출연해 전통의 깊이를 느끼게 한다. 부산이 낳은 정가 여신 박진희, 부산 최고의 경기민요 소리꾼 이은혜와 소리꾼 정다운, 정윤형 등이 출연해 끊임없이 흐르는 국악의 오늘을 노래한다. 또 신진국악의 등용문인 ‘21세기한국음악 프로젝트’ 2019년 대상에 빛나는 그룹 경로이탈과 은상 소옥 등의 무대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국악의 미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국악방송만의 특별한 콘텐츠인 ‘콘서트 오늘’의 뮤지션이 합세해 더욱 더 다채로운 무대로 꾸민다. ▶ 국악방송 이번 공연은 사전 관람신청을 통한 전석 무료초대이며, 국악방송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관람신청을 하면 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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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2019 국악창작곡 개발, 제13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경로이탈-팔자아라리 대상 수상
    퓨전밴드 ‘경로이탈’이 ‘2019 국악창작곡 개발–제13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경로이탈은 지난 월ㅇ 22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2019 국악창작곡 개발–제13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에서 ‘팔자아라리’로 대상(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로이탈은 1500만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팔자아라리’는 전통음악인 정선엮음자진아라리 특유의 재치 있고 리듬감 있는 느낌을 살리고, 리드미컬한 그루브를 적절히 적용시켜 만들어낸 곡이다. ‘팔자’는 본래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운명이라는 다소 비관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지만, 이들은 누구도 부럽지 않은 우리의 팔자소관을 서로 위로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가사를 새롭게 재구성했다. 1절은 취업, 2절은 결혼, 3절은 육아에 대한 내용을 담아 삶에 허덕이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굴곡진 인생을 해학적인 요소와 함께 표현했다. 대상을 수상한 경로이탈은 이름 뜻에 걸맞게 조금 더 새로운 음악을 기획하고, 스스로 계획한 음악적 경로를 이탈하고자 만들어진 팀이다. 항상 새로운 음악적 경로를 찾아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경로이탈적 스타일은 전통음악을 현대인들이 쉽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으로 재탄생 시켰다. 이번 ‘2019 국악창작곡 개발 – 제13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이 주관했다. 노래곡 6팀, 연주곡 4팀 총 10팀의 본선진출팀들이 쟁쟁한 경연을 펼쳤다. 3인조 여성 피리 연주팀인 ‘삐리뿌’가 금상, 우리음악집단 소옥과 최연소 참가자인 박고은양이 은상을 수상했고, 동상은 프로젝트 앙상블 련, 신민속악회 바디가, 장려상은 오름, Gukaz Project, SWAN, 국쿠스틱이 받았다. 전통국악인들의 등용문인 21C 한국음악프로젝트는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강권순(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 권성택(전라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장), 김준석(영화·드라마 음악감독), 박재천(전주세계소리축제 집행위원장), 원영석(KBS 국악관현악단 지휘자), 천재현(정가악회 대표), 최승호(㈜예당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사업본부 총괄대표) 등 다수의 인사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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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2019 국악창작곡 개발, 국악방송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 - 8월22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사장 송혜진)이 주관하는 ‘2019 국악창작곡 개발-제13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가 8월 22일 저녁 7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된다. 신영일 아나운서와 윤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본선 경연대회는 5~6월 진행된 1,2차 예선을 거쳐 선정된 총 10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회 개최 이래 최연소 참가자인 박고은(만 12세)의 가야금연주와 루프스테이션, 디제잉 등을 접목한 ‘강강말어라’ 2018 대한민국한복모델선발대회 진이자 민요 전공자인 이수완과 틴탑프로듀서 이민수, 들국화 키보디스트 이환 등으로 이루어진 swan의 ‘우리는 별을 먹고 사네’ 등이 창작곡을 선보인다. 전년도 수상에 이어 대상을 향해 재도전하는 신민속악회 바디의 ‘불의 계곡’ 전통음악과 재즈의 신명, 즉흥적 자유로움을 단순함 속의 강렬한 에너지로 전달하는 Gukaz project의 ‘평계나리’ 진도씻김굿과 솔베이지의 노래를 모티브로 재탄생한 창단 8년차 그룹 프로젝트 앙상블 련의 ‘심방곡’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현대를 도모하는 ‘본질을 잃지 않은 대중적인 음악’을 지향하는 창작국악단체 우리음악집단 소옥의 ‘달을 몰다’ 등의 무대도 마련된다. 피리가 중심이 되는 음악을 만들고자 11년 동안 함께 악기를 불어온 3인이 모여 창단한 삐리뿌의 ‘신무당 바이브’ 제주지역의 민요 ‘멜 후리는 소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래 오름의 ‘풍어’ 방아타령을 주제로 EDM 기반의 중독성 있는 루프를 국악의 5음계를 사용하여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재구성한 국쿠스틱의 ‘방아타령’ 정선엮음자진아라리 특유의 재치 있고 리듬감 있는 사설의 특징을 현시대를 반영하여 새롭게 구성한 경로이탈의 ‘팔자아라리’. 관람객들은 각양각색의 특징을 가진 창작곡을 한 자리에서 만날 볼 수 있다. 본선에 참가하는 작품들은 양승환 예술감독을 필두로 하여 김석원(남서울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총괄교수,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밴드마스터), 신연아(호원대학교 보컬전임교수, 전 빅마마 리더), 박경소(가야금연주자), 윤서경(아쟁연주자), 이영섭(대금연주자, 바이날로그 대표), 권송희(판소리) 등 여러 장르 음악분야 멘토의 멘토링을 거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축하공연은 전년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궁예찬의 ‘옹헤야 어쩌라고’와 후속곡 ‘YA HEY YA’를 통해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일 것이며, 타니모션, 양방언앙상블 이날치에서 보컬로 활동한 권송희를 중심으로 결성된 권송희판소리LAB의 ‘인당수’, ‘뱃노래’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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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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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우 - 판소리, 퓨전국악
    ☆ 김재우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퓨전국악 수련과정ㅣ학력 한양대학교 국악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석사 졸업 활동 경력 서울시청소년국악단 단원 역임봉은국악합주단 단원 역임무악풍류 동인밴드 '경로이탈' 보컬 수상 경력 제13회 상주민요경창대회 대상 제41회 춘향국악제 일반부 우수상제13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 (국무총리상) - 밴드 경로이탈 홈페이지ㅣSNS https://han.gl/uZQ2V [밴드 경로이탈 페이스북]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5sF5psCWt2s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 - 팔자아라리] https://youtu.be/4zecNFY_rXM [조선판스타 - 경로이탈 'How you like that (블랙핑크)+ 춘향가'] 기타 대구 구암초등학교 4학년때 판소리 흥보가를 2시간 40분에 걸쳐 완창하여 판소리신동으로 화제가 됐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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