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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민속악(종합.무용)

  • 전남무형문화재 제18호 '양태옥류 진도북놀이'
    진도북의 특징은 허리에 북을 고정시키고 북채를 양손에 쥔다는것에 있다. 두 손으로 치기 때문에 가락이 다양하고 다듬이 가락이 발달했으며, 북은 고정되어 있으므로 춤사위를 다양하게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장단마다 리듬이 있으며 가락이 무척 다양하다 ▶ 양태옥류 진도북놀이보존회 (보유자 박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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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종합
    2018-04-13
  • 경남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포구락무'
    1991년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된 는 경상남도 진주 지방의 교방에서 추어지던 일종의 놀이춤으로 채구(용알·공)를 구문의 풍류안(風流眼)에 던져 넣은 놀이를 음악과 무용으로 형상화한 궁중가무의 하나이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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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2
  • 설장구춤 -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설장구춤설장구는 원래 풍물굿의 판굿에서 장구잽이의 우두머리를 지칭하는 말이나, 이것이 다시 설장구의 놀이까지도 일컫게 되었다. 판굿 후반부의 개인놀이 중에 펼쳐지는 것이어서 지역이나 사람에 따라 가락의 구성이 달라진다. 이 설장구가 무용수들에 의해서 새롭게 안무되는 경향이 지속되어왔는데, 그 중 하나가 이 ‘설장구춤’이다. 국립국악원의 ‘설장구춤’은 국립국악원 연희부의 박은하에 의해 군무로 짜여진 작품이다.휘모리-오방진(동살풀이)-굿거리삼채(자진모리)-휘모리장단에 맞추어 독무와 군무가 대비되도록 구성되었으며, 이 속에서 장단의 긴장과 이완이 잘 드러난다. SeoljangguDanceThe term “seoljanggu” originally referred to the chief player of janggu in Pangut, but later came to mean the whole performance as well. Since this is performed solo toward the end of Pangut, its melodic makeup varies from person to person, and from one region to another. Seoljanggu has been re-choreographed by numerous dancers, and this is one of them. This particular version by the NGC has been re-choreographed juxtaposing solo and group dances over the rhythmic cycles of hwimori, obangjin (dongsalpuri), gutgeori samchae (jajinmori), and hwimori, featuring their tension and relaxation. ○ 재구성 안무/박은하 (re-choreographed by Park Eun-ha)○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 [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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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8-04-12
  • 경남무형문화재 제7호 '감내게줄당기기'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7호이며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감내마을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현지에서는 ‘끼줄땡기기’라고 한다. 함안(咸安) 지방에서 전승되는 ‘거북이힘내기’와 같다. 정월대보름이나 칠월백중 때의 농한기를 이용하여 보(洑)를 고치는 일이나 농토를 고르는 일 등의 부역(赴役)을 걸고 겨룬다. ‘원래는 마을의 중앙을 흐르는 감내에서 게잡이를 하는데 좋은 자리를 먼저 차지하려고 하는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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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종합
    2018-04-10
  • 국가무형문화재 제21호 '승전무' - 승전무보존회
    승전무(勝戰舞)는 삼도수군통제영이 있었던 경남 통영지방에 전승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1호로 북춤과 칼춤 두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 승전무보존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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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8-04-09
  • 조계사 '생전예수재' 시연회
    수륙재, 영산재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불교의례인 생전예수재(生前豫修齋)에 대해 학술적으로 조명하는 자리가 열렸다. 생전예수재란 ‘생전에 미리(豫) 닦는(修) 재(齋)’ 의식으로, 죽은 뒤에 실천할 불사를 살아 있을 때 미리 닦아 사후 명복을 빌기 위한 불교 의식이다.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조계사(주지 원명 스님)와 한국정토학회(회장 신규탁)는 9일 오후 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무형문화유산으로서의 생전예수재’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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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종합.무용)
    • 굿.무악.종교
    2018-04-08
  • 부산무형문화재 제7호 '다대포후리소리'
    부산 사하구 「다대포 후리소리」는 해변가에서 멸치잡이 후리질을 하면서 부르는 어업 노동요이다. 1987년 7월 2일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된 「다대포 후리소리」의 전반부는 당산제와 용신제에서 불리는 의식요이고, 후반부는 멸치를 잡는 과정에서 불리는 어업 노동요이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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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사하방아소리 - 사하방아소리보존회
    「사하 방아소리」는 부산 사하구 다대동에서 수확한 곡식의 깍지를 벗기고 쭉정이를 골라 알곡을 걸러내기 위하여 방아를 찧을 때 부르는 방아 노동요 또는 제분(製粉) 정미요이다. 특히 방아를 찧을 때 박자에 따른 동작의 통일성과 일의 수고를 덜기 위하여 「사하 방아소리」를 부른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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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2017 제70회 정기공연 full 영상
    문화재청에서 봉산탈춤 보존단체로 유일하게 인정하여 매년 공개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봉산탈춤보존회의 제70회 기념 정기공연 풀(3시간) 영상입니다. 본 공연은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문화재청에서 의무적으로 개최하여야 하는 공개행사로 2017년도에 문화재청과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지원금을 지원받아 개최한 공연입니다. 1.길놀이2.고사3.공연 해설(한글, 영어)4.제1과장 사상좌춤5.제2과장 팔목중춤, 법고놀이6.제3과장 사당춤7.제4과장 팔목중놀이, 노장춤, 신장수춤,취발이춤8.제5과장 사자춤9.제6과장 양반춤10.제7과장 미양할미,영감춤11.커튼콜 ▶ 봉산탈춤보존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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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6
  • 사천 마도갈방아소리 -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8호
    경남무형문화재 제28호인 마도 갈방아소리는 전어잡이 그물에 갈물을 드리는 작업 시에 부르는 노동요로서 전어잡이 그물 당기는 소리를 합하여 공연하고 있다. 전승이 어려운 어업 노동요가 온전히 계승되어서 귀중한 문화적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어촌의 생활양상을 재현하여 협동화합의 모습을 보이는 것은 전통문화의 현재적인 전승이라는 의의를 지니고 있어서 더욱 가치가 있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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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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