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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민속악(기악)

  • 트리플 시나위 - 백인영, 원장현, 정화영
    ▶故 백인영 프로필 ▶원장현 프로필 ▶정화영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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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기악)
    • 시나위
    2017-12-27
  • 채상소고 - 이동주
    ▶ 이동주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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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기악)
    • 농악.사물놀이
    2017-12-21
  • 김일구류 아쟁산조 - 신정민
    ▶ 신정민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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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조
    2017-12-13
  • 호적풍류 - 성시영
    호적풍류는 경기제 태평소가락과 사물반주로 구성되어, 남도제와는 다른 경쾌하고 시원스러운 것이 특징, 경기무악의 향취가 짙게 묻어나기도 하고 때로는 흥겨운 경기민요의 정취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성시영국가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제19회 동아국악콩쿠르 피리부문 은상현 서울시국악관현악단 피리 수석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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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악
    2017-12-09
  • 한갑득류 거문고산조 - 조혜리
    2017 제27회 KBS국악대경연 현악부문 장원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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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기악)
    • 산조
    2017-12-09
  • 모듬북협주곡 타 - 김준모
    ▶ 김준모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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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악
    2017-12-08
  • 김일구류 아쟁산조 - 성한여름 (국립국악원 목요풍류 : 젋은산조)
    ▶ 성한여름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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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조
    2017-11-29
  • 국립국악원 금요공감 : 윤나금의 아리랑탱고 Full 영상
    ▶ 윤나금 프로필 아쟁의 화려한 부활을 꿈꾸며 다양한 악기와의 작업을 통해 아쟁연주의 새로운 형태를 확장하였다.특히, 멜로디 악기로서의 대아쟁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최초로 시도되는 아쟁산조와 피아노의 만남은 최대한 전통을 중심으로 재구성하되 우리 음악의 새로운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해석하는 무대를 마련하였다. 이번 공연은 아쟁을 주축으로 피아노와 색소폰, 보컬, 더블베이스, 드럼의 환상의 조합으로 창작곡과 재즈, 탱고 등을 다양하게 표현한다. 01. 아쟁 새산조 (0:00)박종선류 아쟁산조를 기본으로 전통에 충실하되 단·장단이 아닌 재즈피아노의 선율이 더해져 새로운 산조로 구성하여 연주된다. 첫 시작의 진양조부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까지 피아노와 아쟁이 서로의 호흡을 주고받으며 무대를 가득 꾸민다.○ 구성/이와사키 다이스케, 소아쟁/윤나금, 피아노/임슬기 02. 진도아리랑 (19:20) 03. 새야새야 (29:32)우리나라 전래 민요를 재즈 보컬과 아쟁의 포스트 모던한 스타일로 편곡하였다. 재즈 보컬의 스켓과 아쟁의 솔로가 인상적이다.○ 편곡/이와사키 다이스케, 아쟁/윤나금, 보컬/박라온, 피아노/임슬기, 더블베이스/고검재, 드럼/허여정 04. 아리랑탱고 (37:06)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아리랑과 탱고와의 만남을 일본 재즈피아니스트 ‘이와사키 다이스케’의 손을 거쳐 탄생된 곡으로서 음반에는 대아쟁과 소아쟁이 번갈아 연주되고 또 함께 멜로디를 연주하였다. 하지만 이번 공연에는 더블베이스와 아쟁의 주고받는 형식으로 구성해보았다.○ 작곡/이와사키 다이스케, 아쟁/윤나금, 피아노/임슬기, 더블베이스/고검재 05. 팽목항의 봄 (43:29)작년, 참으로 안타까운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위로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뜻에서 만들어진 곡이다. 온 국민의 눈물로 뒤덮인 팽목항에서 여전히 품에 자식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가족들에게 위로와 희망을전하고자한다.○ 작곡/이와사키 다이스케, 아쟁/윤나금, 피아노/임슬기, 더블베이스/고검재, 드럼/허여정 06. 월광 (53:32) ○ 편곡/이와사키 다이스케, 아쟁/윤나금, 피아노/임슬기, 색소폰/홍순달, 더블베이스/고검재, 드럼/허여정 07. 한오백년 (1:01:12) ○ 편곡/이와사키 다이스케, 아쟁/윤나금, 피아노/임슬기, 색소폰/홍순달, 더블베이스/고검재, 드럼/허여정 ◆ 출연자 정보- 윤나금/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한국종합예술학교 졸업·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 박라온/경희대학원 퍼포밍아트 석사·서울솔리스트재즈오케스트라 단원·대구예술대·배재대학교 출강- 홍순달/일본 IIDA jazz school·경희대학원 퍼포밍아트 석사·경희대 겸임조교수·단국대·충남대·중부대 출강, 서울솔리스트재즈오케스트라 단장- 임슬기/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 음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서울솔리스트재즈오케스트라 단원·경희대·백석대 출강- 고검재/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 음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서울솔리스트재즈오케스트라 단원·강은일 해금플러스 동인·경희대·한국복지대·계원예고 출강·Sound GO 대표- 허여정/미국 Drummers collective(school of music in NY)·서울솔리스트재즈오케스트라 단원·말로밴드·민경인밴드 드럼·백제대·여주대·동아대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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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0
  • 서용석류 대금산조 - 전광진
    서용석 류 대금산조서용석류 대금산조는 박종기류 대금산조의 전통을 이은 한주환, 한범수에 이어서 전해진 것이다. 다양한 조의 변화와 짜임새 있는 가락으로 구성된 서용석류 대금산조는 산조의 음악성을 충실히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애호받는 음악으로 자리하고 있다. 선율적인 면 외에 장구 장단과 리듬 구성의 치밀함은 서용석류 대금산조의 특징이다.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길게 연주하면 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엇모리, 동살풀이까지 한 시간이 넘어 공력이 많이 든다. 오늘 공연에서는 진양-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까지 연주한다.진양은 우조와 계면조로 바뀌는 조 변화의 묘미를 감상할 수 있는 부분이다. 진양만이 지닌 선율의 유장미가 청의 울림을 통해 잘 드러난다. 중모리는 곡 중간에 종지형태가 자주 나오기 때문에 큰 줄기를 드러내기보다 간략하며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드러낸다. 중중모리 초반부의 본청 우조 부분은 호방하면서 장엄한 아름다움을 지닌다. 작은 박 하나까지 섬세하게 드러내어 마치 시나위를 듣는 듯, 긴장과 이완의 묘미를 더해 준다. 자진모리는 서용석류 대금산조 중 가장 판소리와 유사한 부분이다. 정박(正拍)대로 차근차근 곡조를 쌓아 올려 긴장감을 조성시키는가 하면 박자를 늘어뜨려 이완을 시키고 다시 정박을 찾아 긴장을 요하는 기법이 자주 쓰인다 ○ 대금/전광진(국립남도국악원 기악단), 장구/추형석(국립남도국악원 기악단)○ 글/ 송지원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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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3
  • 박종기류 대금산조 - 김휘곤
    박종기(1879∼1947)는 대금산조의 창시자이다. 천재적 음악성에 더해 꾸준한 노력으로 닦여진 결과가 대금 산조에 결집되었다. 그의 음악성은 1929년에서 30년 초반 사이 대금산조의 틀을 짜는데서 충실히 발휘되어 오늘에 이른다. 박종기의 대금산조는 판소리에 기반한 소리 더늠 산조의 특징을 지닌다. 이는 강백천의 시나위 더늠 산조와 함께 대금산조의 두 흐름을 대표하게 되었다. 박종기는 1900년대 전반기에 당대 여러 명인과 함께 연주 활동을 활발하게 펼쳤으며 음반 작업에도 많이 참여하여 현재에도 그가 연주한 음원이 전해진다. 여러 음원에 담긴 박종기의 연주를 통해 소리 더늠 대금산조의 초기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박종기 대금산조의 진양은 다양한 조바꿈을 구사하지 않으나 농음을 통해 예술성을 충실히 드러내며 판소리의 흐름과 유사하다.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자진모리에는 판소리 춘향가 中 '군로사령 나가는데'(Columbia 40041-B)의 선율이 그대로 녹아 있다. 여기에서 박종기의 대금산 조가 판소리와 깊은 관련이 있는 소리 더늠 산조임이 확인된다. 박종기의 대금산조는 한주환, 한범수에게로 이어졌으며 그 다음 세대인 서용석, 이생강, 원장현 대금산조로 이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오늘 연주되는 박종기류 대금산조는 1930년대 중반에 녹음되어 전하는 진양, 중모리, 자진모리에 박종기와 강태홍 연주의 봉장취(Korai CM809) 중 엇모리 선율을 더하여 진양-중모리-엇모리-자진모리로 구성되었다. ○ 대금/김휘곤(국립국악원 정악단), 장구/안성일(국립국악원 정악단) ○ 글 송지원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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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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