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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아리랑 연구 성과 '잇다, 밀양아리랑' 발간…출판기념회와 축하공연 열려
    밀양아리랑의 연구 성과가 담긴 '잇다, 밀양아리랑'의 발간을 축하하는 출판기념회와 축하공연이 열렸습니다. 9월 8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열린 행사는 책 주제에 맞춰 '잇다, 해외아리랑', '잇다, 대한민국 3대 아리랑', '잇다, 밀양아리랑'을 내용으로 다채로운 공연으로 펼쳐졌습니다. 이번에 발간된 '잇다, 밀양아리랑'은 밀양아리랑의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의 자료를 조사·분석한 연구의 첫 출판물입니다. 책은 데이터베이스와 전승 현황으로 구성됐으며, 국내외 문헌과 음반 등 697개 자료와 밀양에서 전승되고 있는 밀양아리랑의 역사와 오늘날의 기록이 담겼습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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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밀양아리랑의 정신을 이어갈 밀양아리랑 소리꾼 육성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9월 1일 밀양아리랑전수관(밀양아리랑아트센터 별관 1층)에서 2021년 하반기 밀양아리랑 소리꾼 육성사업의 개강식을 가지고 첫 강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밀양을 대표하는 밀양아리랑 소리꾼을 육성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2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밀양아리랑을 사랑하고 소리에 재능이 있는 밀양시민들의 관심 속에 이번 하반기 수업은 총 37명의 수강생이 수업에 참여하게 됐다. 수업은 서정매 동국대 외래교수가 책임강사로 참여 프로그램을 구성했고 총 11차시로 진행될 예정으로 송미숙 진주교대 교수의 ‘밀양아리랑과 전통춤의 만남과 소통’, 곽동현 전통민요연구원 원장의 ‘밀양아리랑 소리의 맛내기, 멋내기’ 등 명강사의 강의와 마지막 차시에는 서정매 교수의 ‘밀양아리랑 소리꾼 교육생 발표’로 진행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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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8월 14일 첫방송 'MBN 조선판스타', 퀸-김영웅-조주한-유태평양...각양각색 압도적 국악 매력 발산
    국악걸그룹 '퀸'부터 '빈센조'의 김영웅, '국악계 아이돌' 유태평양까지. 다양한 참가자가 퓨전 국악 오디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8월14일 MBN 첫 방송된 국내 최초 퓨전국악 오디션 '조선 판스타'에서는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도전자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MC신동엽은 15명의 조선 판정단을 소개했다. 이홍기, 김동완, 김정민, 이수영 등 여러 가수가 등장했다. 이홍기는 "판소리나 국악만의 특성이 있지만 다른 장르와 합쳐졌을 때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1억 원의 상금이 걸린 조선판스타의 포문을 연 첫번째 도전자는 김란이. 그는 영화 '사도'의 OST였던 춘향가 중 '이별가'와 '꽃이 피고 지듯이'로 무대를 꾸몄다. 신영희는 "젊은 사람이 저음 내기 힘든데 저음이 굉장히 좋았다. 나도 놀랐다"고 칭찬했다. 김정민은 "소리에서 가요로 넘어갈 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란이는 "노래를 부를 때 관객보다 제가 더 감정을 쏟으면 안되는데 제가 더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조선판스타 참가 50팀 거꾸로프로젝트, 경로이탈, 국악인가요, 경성구락부, 김대일, 김란이, 김산옥,김송, 김영웅, 김정화, 김지현, 김태현,김하은, 김희원, 락드림, 뮤르, 민은경, 박규리, 박성우, 박유민, 박자희, 박종호, 박혜정, 범하은, 보체소리, 서건후, 신예진, 신재연, 심소라, 안소예, 유태평양, 윤예원, 이지훈, 이창준,이희정밴드, 전애현, 전영랑, 전태원, 정보권, 정우연, 정초롱, 제나, 조민경, 조주한, 최인화, 최한울, K-판, 퀸, 한단영, 홍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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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들을 수 있는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 소개
    클릭 ▶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을 소개합니다. " '아리랑’은 음악입니다. 음악은 들을 수 있어야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이라는 목표로, 음반으로 출반된 아리랑 음원을 올리고 있는 유튜브 채널로 어떤 국가기관이나 아리랑 단체에서도 하지 못한 일을, 정부 지원금없이 2018년 4월부터 정창관선생께서 업데이트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2021년 8월 말까지 3,000곡을 올릴 계획으로 현재 2,150여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리랑 음원은 A-주요아리랑, B-지역아리랑, C-SP아리랑, D-북한아리랑 등 코드화하여 50여개 넘는 재생목록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최초의 아리랑인 ‘1896년 유학생아리랑’, SP음반으로 남아있는 최초의 아리랑인 ‘1913년 경성란란타령’, 나운규 관련 아리랑들, 최초의 밀양아리랑, 최초의 진도아리랑 등 귀중한 아리랑 음원이 올려져 있습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 아리랑에 관심이 있는 분, 아리랑을 연구하고저 하는 분을 위한 채널입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은 ‘N-아리랑입문’을 먼저 감상하신 다음 'A-주요아리랑‘을 순서대로 감상해보세요. 그리고는 관심있는 재생목록을 선택하여 들으시면 됩니다. ‘S-특별재생목록’도 관심있게 봐주세요. 특별한 음원들을 주제별로 모은 것입니다. ‘정창관의아리랑’ 유튜브 채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오신 김에 조용필이 부른 꿈의아리랑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부른 아리랑연곡을 감상해 보세요~^^ 정창관의 국악CD음반세계 ▶ http://www.gugakcd.kr (이세상의 모든 국악CD음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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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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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아리랑 연구 성과 '잇다, 밀양아리랑' 발간…출판기념회와 축하공연 열려
    밀양아리랑의 연구 성과가 담긴 '잇다, 밀양아리랑'의 발간을 축하하는 출판기념회와 축하공연이 열렸습니다. 9월 8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열린 행사는 책 주제에 맞춰 '잇다, 해외아리랑', '잇다, 대한민국 3대 아리랑', '잇다, 밀양아리랑'을 내용으로 다채로운 공연으로 펼쳐졌습니다. 이번에 발간된 '잇다, 밀양아리랑'은 밀양아리랑의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의 자료를 조사·분석한 연구의 첫 출판물입니다. 책은 데이터베이스와 전승 현황으로 구성됐으며, 국내외 문헌과 음반 등 697개 자료와 밀양에서 전승되고 있는 밀양아리랑의 역사와 오늘날의 기록이 담겼습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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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밀양아리랑의 정신을 이어갈 밀양아리랑 소리꾼 육성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9월 1일 밀양아리랑전수관(밀양아리랑아트센터 별관 1층)에서 2021년 하반기 밀양아리랑 소리꾼 육성사업의 개강식을 가지고 첫 강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밀양을 대표하는 밀양아리랑 소리꾼을 육성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2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밀양아리랑을 사랑하고 소리에 재능이 있는 밀양시민들의 관심 속에 이번 하반기 수업은 총 37명의 수강생이 수업에 참여하게 됐다. 수업은 서정매 동국대 외래교수가 책임강사로 참여 프로그램을 구성했고 총 11차시로 진행될 예정으로 송미숙 진주교대 교수의 ‘밀양아리랑과 전통춤의 만남과 소통’, 곽동현 전통민요연구원 원장의 ‘밀양아리랑 소리의 맛내기, 멋내기’ 등 명강사의 강의와 마지막 차시에는 서정매 교수의 ‘밀양아리랑 소리꾼 교육생 발표’로 진행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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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8월 14일 첫방송 'MBN 조선판스타', 퀸-김영웅-조주한-유태평양...각양각색 압도적 국악 매력 발산
    국악걸그룹 '퀸'부터 '빈센조'의 김영웅, '국악계 아이돌' 유태평양까지. 다양한 참가자가 퓨전 국악 오디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8월14일 MBN 첫 방송된 국내 최초 퓨전국악 오디션 '조선 판스타'에서는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도전자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MC신동엽은 15명의 조선 판정단을 소개했다. 이홍기, 김동완, 김정민, 이수영 등 여러 가수가 등장했다. 이홍기는 "판소리나 국악만의 특성이 있지만 다른 장르와 합쳐졌을 때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1억 원의 상금이 걸린 조선판스타의 포문을 연 첫번째 도전자는 김란이. 그는 영화 '사도'의 OST였던 춘향가 중 '이별가'와 '꽃이 피고 지듯이'로 무대를 꾸몄다. 신영희는 "젊은 사람이 저음 내기 힘든데 저음이 굉장히 좋았다. 나도 놀랐다"고 칭찬했다. 김정민은 "소리에서 가요로 넘어갈 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란이는 "노래를 부를 때 관객보다 제가 더 감정을 쏟으면 안되는데 제가 더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조선판스타 참가 50팀 거꾸로프로젝트, 경로이탈, 국악인가요, 경성구락부, 김대일, 김란이, 김산옥,김송, 김영웅, 김정화, 김지현, 김태현,김하은, 김희원, 락드림, 뮤르, 민은경, 박규리, 박성우, 박유민, 박자희, 박종호, 박혜정, 범하은, 보체소리, 서건후, 신예진, 신재연, 심소라, 안소예, 유태평양, 윤예원, 이지훈, 이창준,이희정밴드, 전애현, 전영랑, 전태원, 정보권, 정우연, 정초롱, 제나, 조민경, 조주한, 최인화, 최한울, K-판, 퀸, 한단영, 홍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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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윤도현이 부른 '2021 아리랑'으로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응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을 맞이해 새롭게 제작한 '2021 아리랑' 음원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7월 19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2021 아리랑' 음원은 저작권 보호 기간이 만료된 경기도 아리랑을 응원가 버전으로 편곡·개사해 만들어졌다. 여주대 성윤용 교수가 총감독을 맡았으며 음원 제작과 편곡에는 YG엔터테인먼트 강규용(Q) 프로듀서, 여주대 김민기 교수, 김승남 교수 등도 참여했다. '오 필승 코리아' 응원가를 불렀던 윤도현이 가창을 맡았다. 이번 음원 제작에 참여한 모든 이들은 저작권 기증 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뜻으로 저작권을 국가에 기증했다. '2021 아리랑'은 위원회 공유마당 누리집(http://www.gongu.copyright.or.kr)뿐 아니라 멜론과 지니 등을 통해서도 무료로 배포된다. 아울러 이날부터 9월 24일까지 '2021 아리랑 한 줄 감상 챌린지(공유하기)를 진행해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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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밀양·진도·정선 "아리랑 세계화 공동 노력"
    밀양시·전남 진도군·강원 정선군이 22일 정선군 문화예술회관에서 대한민국 3대 아리랑 공동협의체 협약식을 했다. 3개 시군은 각종 정보 교환, 축제 및 전통 문화예술단체 교류 공연, 아리랑 관련 공동연구, 남북 아리랑 교류에 따른 협의 등 아리랑의 세계화와 전승·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공동협의체 사무국을 1년 주기로 순환 운영과 아리랑 학술대회·포럼, 기획 공연 등 공동협력사업을 정례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협약식은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식전 공연, 협약서 서명, 밀양시·진도군 예술단 공연,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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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8
  • 2022년 10월, 대한민국이 아리랑으로 하나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지난 5월 25일(화), ‘2022 문화의 달* 개최지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경상남도 밀양시(시장 박일호, 이하 밀양시)’를 2022년 문화의달* 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했다. * 「문화기본법」 제12조제1항 국민의 문화 의식과 이해를 높이고 문화 활동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10월을 문화의 달로 하고, 매년 10월 셋째 주 토요일을 문화의 날로 한다. 아리랑 유네스코 문화유산지정 10주년 계기, 2022년 문화의 달 행사, 밀양·진도·정선 공동 개최 한다. 밀양시는 ‘올웨이즈, 어메이징, 아리랑(Always, Amazing, Arirang)’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대 아리랑을 보유한 지방자치단체인 전라남도 진도군(군수 이동진, 이하 진도군), 강원도 정선군(군수 최승준, 이하 정선군)과 함께 2022년 문화의 달 행사 계획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2년은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로서, 밀양시·진도군·정선군은 광역 시도를 넘어선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아리랑의 세계화를 준비하고 있다. 내년 문화의 달과 연계해 전 국민이 아리랑으로 소통하고 대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2년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밀양시와 진도군, 정선군 내 특설 무대와 문화시설을 중심으로 아리랑 대표공연과 길놀이, 아리랑 야행, 아리랑 주제 국악 뮤지컬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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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남북통합문화센터, 개관 1주년 기념 남북통합문화포럼 개최…남북이 따로 부른 아리랑
    2018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 때, 한반도기를 들고 함께 참가한 남북단일팀이 부른 아리랑은 같은 아리랑이 아니었다는 지적이 2021년 5월 13일 통일부 산하 남북통합문화센터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남북통합문화포럼의 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제기 되었다. 이 포럼에서 발제자인 경인교대 배인교 교수는 “아리랑 너마저”라는 함축적인 제시어로 발제를 시작하였다. 특히, 한민족의 아리랑이 분단 이후, 북한의 아리랑은 정치적 의미가 담긴 가사가 생겨나고 민성 창법이 부각되면서 남북한이 서로 다른 느낌의 아리랑이 되었다는 점을 언급하였다. 배교수는 아리랑의 예를 들어 남북한의 문화적 이질화의 현황과 배경을 설명하면서 향후 통일시 정치적 통일뿐만 아니라, 남북 주민의 완전한 통일을 위한 문화적 통합성 유지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배교수는 남북한 문화적 감성과 감수성을 통합해나가는 동상이몽(同牀異夢)이 아닌 이상동몽(異牀同夢)을 위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아리랑 너부터” 통합에 나서자고 제안하였다. 평창 동계올림픽 때 선율에 따라 남측 선수단과 관중들이 “청천하늘엔 별도 많고~,” 하며 후렴구를 부를 때, 북측 선수단과 응원단은 “저기 저 산이 백두산이라지~”라고 다른 아리랑을 부르고 있었다. 또한, 남북이 부르는 아리랑은 창법의 차이로 인해서 이미 서로 다른 노래 같은 느낌을 주고 있다. 이미 2012년 남측이, 2014년에는 북측이 아리랑을 유네스코(UNESCO) 무형문화유산으로 각각 따로 등재한 바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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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9
  • 강원도 정선군, '정선아리랑의 날' 생긴다…"체계적 전승·보존·세계화"
    강원 정선군이 정선아리랑의 날을 만든다. 한국의 소리이자 세계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의 체계적인 전승·보존과 세계화를 위해서다. 고려시대부터 전승된 정선아리랑은 1971년 11월 16일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고, 2012년 12월 5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다. 정선군은 조례 제정 등 정선아리랑의 날 지정을 위한 행정 절차를 상반기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15일 "정선아리랑의 날 지정, 온·오프라인 융합 콘텐츠 발굴 등 아리랑 교류의 중심 거점 도시인 아리랑의 고정 정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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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들을 수 있는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 소개
    클릭 ▶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을 소개합니다. " '아리랑’은 음악입니다. 음악은 들을 수 있어야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이라는 목표로, 음반으로 출반된 아리랑 음원을 올리고 있는 유튜브 채널로 어떤 국가기관이나 아리랑 단체에서도 하지 못한 일을, 정부 지원금없이 2018년 4월부터 정창관선생께서 업데이트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2021년 8월 말까지 3,000곡을 올릴 계획으로 현재 2,150여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리랑 음원은 A-주요아리랑, B-지역아리랑, C-SP아리랑, D-북한아리랑 등 코드화하여 50여개 넘는 재생목록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최초의 아리랑인 ‘1896년 유학생아리랑’, SP음반으로 남아있는 최초의 아리랑인 ‘1913년 경성란란타령’, 나운규 관련 아리랑들, 최초의 밀양아리랑, 최초의 진도아리랑 등 귀중한 아리랑 음원이 올려져 있습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 아리랑에 관심이 있는 분, 아리랑을 연구하고저 하는 분을 위한 채널입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은 ‘N-아리랑입문’을 먼저 감상하신 다음 'A-주요아리랑‘을 순서대로 감상해보세요. 그리고는 관심있는 재생목록을 선택하여 들으시면 됩니다. ‘S-특별재생목록’도 관심있게 봐주세요. 특별한 음원들을 주제별로 모은 것입니다. ‘정창관의아리랑’ 유튜브 채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오신 김에 조용필이 부른 꿈의아리랑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부른 아리랑연곡을 감상해 보세요~^^ 정창관의 국악CD음반세계 ▶ http://www.gugakcd.kr (이세상의 모든 국악CD음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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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4
  • '문경새재는 아리랑고개'…6월 13일 문경새재아리랑제 개최
    ▲ 제11회 문경새재 아리랑제'에서 아리&랑 컴퍼니 단장 김채원이 무용 공연 '아! 디아스포라'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DB) 제13회 문경새재아리랑제가 6월 13일 경북 문경시 문경새재도립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6월 10일 시에 따르면 '문경새재는 아리랑고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토속 '아라리'에서 보편적인 '아리랑'으로의 변혁 및 확산에 기여한 새재아리랑의 역사적 위상과 정체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 문경새재아리랑제 홈페이지 모든 아리랑이 노래하는 '아리랑고개'의 실지(實地)가 문경의 새재라는 사실을 통해 문경새재도립공원의 인문지리적 가치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산과 고개'의 정서를 공유하는 동북아 한자권( 漢字圈) 국가인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 4개국 예술인이 아리랑 및 문경새재의 가치도 공유토록 할 계획이다. 특히 함께 모여 춤과 노래로 액을 풀어냈던 영고(迎鼓), 동맹(東盟), 무천(舞天) 등 옛 제천행사의 재현을 통해 코로나19의 피로감을 해소시킨다는 방침이다. 식전행사로 아리랑전승자협회원 30명이 선보이는 '헐버트 아리랑' 합창, 선풍아리랑활력단 50명이 참여하는 문경새재아리랑 프래시몹 등이 펼쳐진다. 본행사에서는 문경아리랑보존회의 소리극 '문경골 사연', 대만 예술단의 '아리산 처녀', 일본 라일락회의 '이츠키고무리우타', 베트남 예술단의 '리 게이 봉', 중국 예술단의 '강정정가' 등이 공연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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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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